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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은 허구의 이야기다.나치와 파시즘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다. 인디아나 존스 특유의 모자와 가죽점퍼를 입고 등장하셨다. 어느 정글에서 죽음의 길을 걷고 있다. 뭔가 신기한 곳의 입구를 발견했는데 짐꾼이 무서워서 달아났다. 돌아다니다 보면 아이템들을 주워서 살펴보거나, 책이나 노트 같은 것들은 읽어볼 수 있다. 남아메리카의 어느 정글을 헤매고 있었다. 입구로 들어가니 긴 동굴이 이어지고 있었다. 온 사방에서 거미들이!!! 이전에 왔던 사람은 함정에 걸려 사망했다. 채찍을 이용해서 먼 거리를 뛰어넘었다. 고대의 유물이 바로 앞에 보인다. 위험한 발판들을 구문해 가면서 전진했다. 모래주머니를 활용해서 무게 조절을 하면서 보물을 획득했다. 하지만 유적은 무너졌고... 함께 했던..

게임 후기 2025.03.31

활협전

예전에 무협지를 재밌게 많이 읽었었는데 제대로 된 무협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다. 먼저 난도를 일반 / 어려움 두 개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주인공의 사문이 당문이라 당문의 힘을 얻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문은 암기와 독으로 유명한 곳으로 수십 년간 명성을 떨쳤다. 삼사형인 당승이 외부에서 무공을 배울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었다. 주인공인 조활의 첫 등장. 삼사형 당승은 원래 독서인이었으나 강호로 도피했다고 한다.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다양한 선택지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선택지에 따라서 다양한 상황을 맞을 수 있고, 각 등장인물에 대한 호감도가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인 선택뿐만 아니라 주사위롤 굴려서 여러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다.기초 주사위 ..

게임 후기 2025.03.21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전투가 잘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JRPG가 궁금해서 게임 패스를 통해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를 플레이했다. JRPG라서 그런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다. 여기는 다나와 레나라는 두 세력이 있고, 레나가 다나를 지배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철가면으로 얼굴도 기억도 없고, 아픔을 느낄 수도 없는 신기한 친구다. 특전이나 다른 방법으로 입수한 스킨들을 착용할 수 있다. 맵이 있었고, 몇몇 NPC와  맵의 이동 지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차 칸에서 이송되고 있는 여주인공. 철가면은 일련의 사건을 겪고 라는 단체로 가게 되었다. 여주인공은 시온 아이메리스로 성이 있는 레나라고 한다.레나만 성이 있는 모양이다. JRPG는 즐겨하지 않는 편이라 조금 어색한 느낌이 있었다.적과 조우하면 싸우는 형태로 평지 스킬, 공중 ..

게임 후기 2025.03.15

충남식당 [경남 거제시 고현동, 거제고현시장]

거제 갈 일이 생겨서 점심을 먹으러 거제고현시장으로 갔다.  동선이 조금 꼬이긴 했는데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일단은 고현시장으로 향했다. 주차를 하고, 시장 남쪽으로 진입해서 조금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면 충남식당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충남식당이 있다.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줄이 약간 있었다.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줄이 금방 줄었다. 메뉴는 내자국방, 순대국밥, 섞어국밥이 있다. 기본 반찬은 간단하게 깍두기랑 고추, 양파, 마늘이 나왔다. 생각보다 양이 더 많았던 것 같다.아래에 밥이 약간 깔려있었고, 순대와 내장이 그득그득했다.구수하고 깔끔했던 것 같다.

여행/국내여행 2025.02.27

팰월드

팰월드가 한참 핫할 때는 지켜보다가 하던 게임을 마무리하고 한 번 시도해 보았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월드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월드명, 멀티 플레이 유무, 난이도를 정할 수 있다.낮, 밤의 시간, 자동 저장 간격, 경험치 획득 배율, 포획 확률 배율, 팰의 피해량, 기력 감소 배율 등등아주 다양하게 세세하게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빠르게 진행하기 위해서 경험치 획득 배율도 조금 올리고, 포획 확률 배율도 올려서 진행했다. 남녀 캐릭터를 골라서 커스터마이징 할 수는 있는데 간략히 설정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뭔가 기절한 상태에서 팰들이 보는 가운데 깨어났다. 어쩌다 보니 해변에 도착했다. 고대 단말기를 획득했다. 첫 지역인 바람이 부는 언덕으로 가보자. 기본 인벤토리, 보유 팰, 기술, 팰 도감, 길드..

게임 후기 2025.01.16

호랑이쌀국수 경대본점 (포호) [대구 북구 산격동]

오랜만에 베트남/태국 음식점을 찾아보다가 가까운 호랑이 쌀국수를 방문했다.한 번씩 배달해서 먹었을 때 무난하게 먹었던 것 같다.  메뉴가 다양하게 있어서 이것저것 시켰다. 식물도 많고 분위기도 나름 괜찮았다. 고춧가루와 해선장 소스 등이 있었다. 내가 당겨서 시킨 분짜.고기에 샐러드, 면이 있었다.소스도 상큼해서 맛있었다. 짜조.바삭하고 안에 만두 속 같은 게 들어서 먹을만했다. 나시고랭이었던 듯.제법 향신료 향이 강했다.향신료에 거부감이 없으면 괜찮을 것 같다. 똠양 쌀국수.다양한 해산물에 게까지 있었다.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맵고 셨다. 마지막에 추가 주문한 팟타이인 듯.메뉴에 적힌 것과 같이 달달하고 짭조름했던 듯.단 맛이 제법 강했다. 향신료나 강한 맛에 거부감이 없다면 무난하게 먹기 좋을 것 ..

여행/국내여행 2025.01.13

제주상회 [서울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에 갈 일이 생겨서 근처에 갔다가 먼저 점심을 먹자 싶어서 찾아보다 오게 되었다.점심 11:30 ~ 14:30, 저녁 17:00 ~ 21:00 운영하시고,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 한다. 11:30 전에 도착해서 산책하고 왔더니 어느새 줄이 있었다. 지하로 내려가보니 여러 개의 테이블과 바 좌석이 있었다. 제주도 전도도 있고, 제주 맥주도 있는 모양이다. 국수도 있고 국밥도 있고 비빔국수 및 몸국도 있었다.돔베고기고 있고, 제주찹쌀 피순대가 있었다.술도 제주 술이 제법 있었다. 부추와 양파가 기본으로 나왔다. 국수랑 국밥이랑 고민하다가 그래도 제일 기본인 고기국수를 주문했다.구수하고 깔끔한 느낌이었던 듯?고기가 상당히 많았다. 밑에도 고기가 꽤나 있었던 듯. 순대를 좋아하는 편이라 찹쌀 피순대도 주문했..

여행/국내여행 2025.01.10

듀오링고 스페인어 공부 2024년 결산

다른 어플로 영어 공부를 하다가 1년 회원권이 끝나고 다른 걸 해볼까 싶었다.그래서 듀오링고로 스페인어를 공부해보자 싶어서 올 초에 시작했다.스테이지 단위로 공부를 하면 유닛, 섹션을 넘어가는 방식이었다. 오전 06 ~ 12시까지 한 번 이상 공부를 하면 Early Bird Chest를 획득할 수 있고,오후 06 ~ 12시까지 한 번 이상 공부를 하면 Night Owl Chest를 획득할 수 있다.얼리 버드는 당일 오후에 개봉할 수 있고, 나이트 아울은 다음 날 오전에 개봉해서 경험치 2배 부스트 15분짜리를 획득할 수 있다.  스테이지마다 여러 방식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이번 유닛에서는 미래 시제에 대한 공부를 했다.문장을 제시하고 읽어주면, 들어보고 동일하게 발음하면 되는 방식이 있다.다음은 단어의..

일상/리뷰 2024.12.31

2024년 게임 라이프 정산

요즘 한창 바빠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기는 한데 지난주부터인가 게임 사이트 별로 2024 연말정산이 올라오는 것 같았다.스팀부터 하나씩 정리해보자. 올해 10개의 게임을 스팀으로 플레이했는데 그 중 6개가 새로운 게임이다.예전에는 스팀 카드 농사로 하지 않는 게임들도 플레이하는 바람에 연말 정산의 의미가 퇴색됐는데요새는 카드 농사를 짓지 않아서 온전히 나의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올 해 초에 엘든링 할인을 했었어서 구매를 했었고, 게다가 DLC까지 출시돼서 엄청나게 플레이했다.그리고 활협전 플레이를 유튜브에서 보다가 재밌어 보여서 플레이했는데확실히 여러 선택지들이 있어서 이미 한 번 내용을 봤었어도 플레이하는 재미가 좋았다.헬 다이버즈 2는 조금만 더 유저들을 위해 주길. 스팀 평균에 비해서는 상당히 ..

게임 후기 2024.12.27

제13회 대구 커피&카페 박람회

대구 커피 카페 박람회를 한다고 해서 미리 예매해 두었다가 오늘 다녀왔다. 얼른 다녀오려고 조금 이른 시간데 엑스코에 도착했다. 무인발권기에서 입장 팔찌를 받아서 들어갔다. 보통 입구에는 머신 업체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디저트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지나가는 길에 들어보니 경기가 좋지 않아서 머신 업황이 좋지 않아서 아예 관련 업체들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먼저 안쪽에 위치한 로스터리 게더링으로 향했다.H ~ K는 날짜마다 다른 로스터리들이 참가하는 것 같다. 이오커피.싱글 원두 2개만 시음해보았다.과테말라 엘 인헤르또 게이샤 워시드가 비싼 만큼 맛이 있었다. 라우스터프.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리치피치, 그 특유의 맛이 좋았다.티백 커피도 있었는데 물에 넣고 3 ~ 5분 정도 두었다가 마시..

여행/국내여행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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