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은 허구의 이야기다.
나치와 파시즘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다.
인디아나 존스 특유의 모자와 가죽점퍼를 입고 등장하셨다.
어느 정글에서 죽음의 길을 걷고 있다.
뭔가 신기한 곳의 입구를 발견했는데 짐꾼이 무서워서 달아났다.
돌아다니다 보면 아이템들을 주워서 살펴보거나, 책이나 노트 같은 것들은 읽어볼 수 있다.
남아메리카의 어느 정글을 헤매고 있었다.
입구로 들어가니 긴 동굴이 이어지고 있었다.
온 사방에서 거미들이!!!
이전에 왔던 사람은 함정에 걸려 사망했다.
채찍을 이용해서 먼 거리를 뛰어넘었다.
고대의 유물이 바로 앞에 보인다.
위험한 발판들을 구문해 가면서 전진했다.
모래주머니를 활용해서 무게 조절을 하면서 보물을 획득했다.
하지만 유적은 무너졌고...
함께 했던 동료는 배신했으며,
함정에 걸려 죽은 시체에서 보물을 다시 얻을 수 있었다.
이제 현재로 돌아와서 인디아나 존스가 강의하고 있는 마샬 대학교로 돌아왔다.
늦은 밤 누가 창문을 통해 침입했다.
지도나 안내도를 획득하면 현재 지역의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나의 위치나 퀘스트 위치가 표시되기도 했다.
알 수 없는 라틴어를 외고 있는 침입자.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이 이제 시작합니다~
학장님이었던 같은데, 브로디와 함께 어질러진 현장을 살펴봤다.
흐트러진 유물들을 정리하는 퍼즐을 풀면서 여러 유물들의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제대로 맞는 곳에 놓았다.
정리하고 보니 시와 탐험 때 얻은 고양이 미라가 사라졌다.
이런 식으로 스토리 진행 중간에 여러 퍼즐들이 있곤 했다.
거인이 탈출한 곳을 가보니 거인의 펜던트가 있었다.
해당 펜던트는 바티칸의 기밀 기록 보관소의 인장인 것 같다고 한다.
일지에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획득한 여러 단서들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추론을 할 수 있다.
고양이 미라의 사진도 가져가 놓았다.
바디칸에서 왜 고양이 미라를???
지켜보세요.
인디아나 존스가 이탈리아 로마로 향했다.
바티칸 시국 외부의 산탄젤로 성까지 이동했다.
마을 입구인 보르고 통로에서 오랜 친구 안토니오를 만나기로 했다.
나치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잘 숨어서 이동해야 했다.
채찍을 활용해서 벽을 타는 인디아나 존스.
반대쪽에서 열거나 열쇠를 사용해서 열어야 되는 문들이 있었는데
진행 중에 열쇠 같은 것들을 획득해서 해금하면 숏컷이 열리는 형태였다.
산탄젤로 성 지도를 획득하기는 했는데 알아보기가 조금 힘이 들었다.
진행 중에 책을 획득할 수 있는데 돈과 탐험 포인트를 소비해서 여러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
빵, 과일 등을 먹어서 체력이나 지구력을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다.
멋진 밤하늘.
진행 중 획득하는 여러 단서들이 메인 퀘스트뿐만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가진 경우도 있었다.
충분한 단서를 모으면 또 다른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단서들을 모아서 비밀 문을 열었다.
줄을 타고 내려가자~~
드디어 친구 안토니오를 만났다.
안토니오에게 현재까지 겪은 일을 전했다.
변장용 사제복을 받아서 사제로 변장한 인디아나 존스.
뭔가 벽이 뜬금없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거인의 펜던트를 끼울 수 있었다.
또 다른 비밀의 문이 열렸다.
꽤나 넓은 공간에 여러 유물들이 있었다.
이제 바티칸 시국 내를 돌아다니면서 단서들을 모아보자.
안토니오의 추천으로 에르네스토에게서 뭔가를 구하러 왔다.
다양한 단서들을 정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진기를 획득했다.
여러 비석들 또는 어딘가에 숨겨진 단서들을 사진으로 찍어 정리했다.
멋진 천장화도 감상했다.
다양한 것들을 보고 사진을 찍으면 탐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수집한 단서들을 분석해서 니콜라오 5세의 탑으로 가서 또 조사를 해보자.
니콜라오 5세의 탑으로 내려가서 지하 세계의 문을 찾으러 갔다.
피를 대신하기 위한 적포도주를 넣었다.
뭔가 부술 수 있을 것 같은 벽이 있곤 했다.
편하게 바로 옆에 양손 근접 무기가 배치되어 있어서 굳이 헤매지 않고 바로 무기를 들고 벽을 부술 수 있었다.
여러 군데에서 의식을 치르고 퍼즐을 완료했다.
또다시 숨겨진 문으로 이동하자.
고대 로마 시대의 묘지일 수도?
돌아다니다 보면 시멘트로 보수해 놓은 곳도 있었다.
물론 무기로 부술 수 있었던 걸로.
네피림 교단의 신성한 수도원으로 향하는 입구가 고해의 샘이라는 정보를 획득했다.
주변에 경비서고 있던 나치들을 피해 탈출했다.
기타 수집 요소로 딱히 별 의미가 없어 보이는 고대 유물과 카드가 있었다.
거대 비행선이 로마에 도착했다.
나치의 포스 박사가 도착했다.
돌아다니다 보니 기자인 지나를 만났는데, 언니가 실종돼서 찾는 중이라고 했다.
나치 및 유물과 관련이 있을 것 같아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가끔씩 잠겨있는 상자들이 있는데 주변 탐색을 통해 정보를 모아서 열 수 있다.
티켓의 남은 번호 38과 또 다른 단서를 모아서 상자를 열었다.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지나의 지인을 통해 유물과 관련된 문서를 획득했다.
다음 단서를 찾으러 고해의 샘으로 왔다.
탑의 비문에 신성한 문을 열 수 있는 단서가 있었다.
용의 조각상의 발이 부서져있었는데 발톱을 찾아서 문을 열었다.
또 다른 퍼즐이 나왔다.
이제 제대로 된 분수의 퍼즐을 풀어보자.
구조물을 돌려가면서 상호작용해서 퍼즐을 풀 수 있었다.
결국 물이 잘 흐르도록 했던 것 같다.
지나의 언니와 고양이 미라의 관련성이 뭘까?
지옥으로 가는 길을 표현한 것 같은 무서운 분위기의 장소였다.
자격이 있는 이는 지혜롭게 통과할 것이다.
거대한 문을 열기 위한 퍼즐을 또 풀어보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풀고 거대한 열쇠를 제작해서 문을 열었다.
쐐기 문자가 적힌 책을 발견했는데 해당 문자의 전문가가 지나의 언니, 로라 롬바르디 박사였다.
바티칸의 비밀 유물 금고에 도착했다.
너무 대충 놔둔 거 아닌가?
관리부터 잘하시고 그런 말씀을...
무솔리니와 포스 박사가 관리인으로부터 유물을 빼앗고 있었다.
그레이트 서클의 유물을 오랫동안 모아 온 것 같다.
이제 몇 개 남지 않은 듯?
이 세상 것이 아닌 힘이라니 대체 무슨 힘을 가진 걸까?
포스 박사가 타고 떠나는 비행선에 겨우 올라탔다.
지구에서 원을 그리는 경로에 위치한 유적들에 그레이트 서클의 유물이 있는데 이를 다 모으면 어떤 힘을 내뿜는 것 같다.
다음 행선지는 이집트 기제로 지나 언니의 오래된 친구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포스 박사와 함께 기제에 도착했다.
거대한 피라미드 2개를 배경으로 다음 유물을 또 찾으러 가보자.
피라미드에 숨겨진 유물 라의 우상 안에 그레이트 서클의 유물이 들어있을 것 같다.
먼저 스핑크스 밑으로 발굴 작업하는 곳을 통해 탐색해 보자.
스핑크스 아래에 위치한 문을 열기 위한 황금 메달을 구했다.
웅장한 내실을 발견했다.
무시무시한 황금 가면!
고생하기는 하는데 나름 보람이 있는 듯하다.
기제 아래에 있는 터널들을 활용해서 나치들을 피해 유물을 탐색하자.
내부 스파이를 통해 근처까지 접근했다.
라의 우상을 획득하기 위한 유물을 획득했다.
다른 친구들이 난리를 치는 동안 포스의 집무실로 칩입했다.
뭔가 낯선 기호가 있었다.
그냥 잠깐 들른 거야~ 나중에 또 보자~
항상 죽음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네피림 교단과 고대 이집트인들과 인연이 있었나 보다.
수호자들이 지닌 열쇠가 필요한 것 같다.
스핑크스 아래에 숨겨진 공명의 방을 발견했다.
고대 언어를 기반으로 소리를 공명 시켜 비밀을 풀었다.
지하에 숨겨진 동굴에 도착했다.
신의 선물을 옮기고 태양을 피해 숨고 동굴을 봉인했다고 한다.
햇빛과 거울을 활용해서 퍼즐을 풀었다.
빛을 인도하시는 자. 누구이려나?
좀비 같은 거인을 상대했다.
장님이라 소리를 조심해야 했는데 주변이 어두워서 상당히 긴장됐다.
또 다른 문의 열쇠가 될 메달을 획득했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신성한 공간에 들어왔다.
드디어 기제에 온 이유인 라의 우상을 획득했다.
역시나 무너지는 건물.
용케 탈출했으나...
결말은 포스 박사에게 다 빼앗겼다.
포스 박사가 주절주절 말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다.
히말라야에 사건이 터졌다는 내용을 듣고 히말라야로 향했다.
위험한 길들을 지나 산을 올랐다.
높은 고도에 거대한 전함이 있었다.
아주 거대했다.
배 안에 남겨진 그레이트 서클의 유물을 찾아야 한다.
얼어 죽은 지나의 언니를 발견했다.
언니의 일지를 조사하니 땅을 접는다는 이상한 이야기가 있었다.
암호표와 쪽지를 비교해서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상자를 열어 열쇠를 얻었던 것 같다.
죽어있는 사람이 마추픽추의 돌을 들고 있었다.
포스의 부하가 나타났다.
수류탄이 터지니 진동으로 인해 배가 기울었다.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인디아나와 지나.
마지막 희망인 마추픽추의 돌로 땅을 접어보려 했다.
고대 아담의 언어로, "땅을 가르는 자!"를 외쳤다.
포탈이 생기면서 어디론가 이동했다.
중국에 도착했다.
그 새 지나는 돌을 찾았다.
중일전쟁 중인 상하이에 도착했다.
폭격기가 날아다녔다.
방치되어 있던 비행기를 띄웠다.
상하이에서 가장 가까운 다른 유적지 수코타이로 향했다.
비 내리는 정글 속 숙소에 도착했다.
학장님이 수코타이 정글의 지구라트에 대한 전설을 알고 계셨다.
학기 중에 밖에 돌아다니시는 분은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처음에 만났던 거인이 나타나 이 사건에서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모험을 경험하면 일상에서는 도파민이 안 나올 듯.
주정부와 나치가 한 편이라 반란군의 도움을 받으러 갔다.
수코타이의 전설, 축복받은 진주를 찾는데 도움을 주시기로 했다.
보트를 타고 수코타이를 돌아다니면서 단서를 찾으러 다녔다.
지인 찬스로 잠수에 필요한 물건을 구하러 왔는데 돈을 많이 요구했다.
돈을 마련하기 위해 포스가 숨겨놓은 금을 훔치러 갔다.
보트를 타고 다니다 어떤 곳에 잠깐 들렀는데 크메르 톱니바퀴 퍼즐이 있었다.
톱니바퀴를 가지고 퍼즐을 한곳에서 풀고, 또 톱니바퀴를 모아서 메인 장소에서 퍼즐을 푸는 것 같았다.
수코타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듯 보였다.
나치 기지에 몰래 잠입해서 금괴를 훔쳤다.
수코타이에서의 수집품으로 무전 주파수가 있었다.
돈을 많이 모아서 수중 호흡기를 구매할 수 있었다.
수중 호흡기를 사용해서 잠수해 보자.
잠수를 해서 뒤쪽으로 넘어갔다.
또 다른 톱니바퀴 퀴즈를 풀어서 문을 열었다.
숨겨진 공간이 드러났다.
수코타이 정글에 숨겨져 있던 피라미드를 발견했다.
피라미드로 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서 근처에서 잠수로 이동해서 문을 열어야 했다.
수중 괴물을 피해 길을 찾아다니느라 상당히 힘들었다.
공략을 봐도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서 제법 시간이 걸렸다.
피라미드 내에 거대한 구조물과 신비로운 공간이 있었다.
피라미드 내의 잊힌 기록 보관소에 도착했다.
물속에서 쫓아오던 거대 뱀을 다시 만났다.
주변에 있던 창을 던져서 거대 뱀을 물리쳤다.
높이 올라가서 문을 열었다.
바티칸 거인의 선조가 피라미드와 동굴을 수천 년 전에 만들었다고?
건물 가운데에 놀이판의 방이 있었다.
말을 배치하면 주변의 기둥들만 방향을 바꾸는데 모든 기둥들의 방향을 일정하게 바꾸면 막힌 곳이 열리는 퍼즐이었다.
축복받은 진주가 숨겨진 곳을 가리키는 지도를 확인했다.
거인이 다시 나타나서 인디아나를 막으려 했다.
지나가 포스 박사를 이유로 거인 로커스 설득에 성공했다.
포스 박사도 축복받은 진주를 찾기 위해 주변을 폭파시키고 있었다.
촌장님으로부터 또 다른 단서를 획득할 방법을 들을 수 있었다.
근처 오래된 신전에 대한 단서를 획득했다.
신전으로 가다가 누군가를 만났다.
안니카 룬드로 독일 고고학자가 탐험에 초대해서 여기 있다고 한다.
열쇠를 획득해서 나무판을 돌려가며 퍼즐을 풀었다.
비밀의 크메르 지하 묘지에 들어왔다.
진주가 있을 법한 무덤을 열었으나 아무것도 없었다.
사방에서 물이 나왔다.
주변에서 무기를 주워서 약한 벽을 부수고 탈출했다.
함정 문으로 동시에 돌려야 지나갈 수 있는 곳이었다.
거대한 얼굴 석상이 있었는데 닫혀있었다.
주변의 퍼즐을 풀고 석관의 봉인을 풀었다.
야크샤의 우상을 획득했다.
역시나 안니카가 우연으로 여기 있던 게 아니고 나치 편에서 탐험하던 친구였다.
혼자 탈출하던 안니카는 함정에 빠져 죽고 우상을 주웠다.
촌장님의 사촌이 있는 크메르 전사의 사원에 들어왔다.
다른 사람들 안내하다가 갇힌 모양이다.
널 찾으러 왔어~
거대한 톱니들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 나갔다.
여기는 수로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해서 최종적으로 3군데 물이 흐르도록 하는 퍼즐이었다.
주변에서 관들을 연결할 관절들을 찾아서 잘 끼우면 됐다.
아란을 구출했다.
다양한 시련들이 있었다.
시바의 사원에 도착했다.
축복받은 진주가 있을 것 같은 마지막 유저지 왓 마하탓에 도착했다.
쐐기 문자의 흔적을 발견했다.
나치가 막고 있는 길을 피해 비밀 입구로 진입했다.
수코타이사 생기기도 전 아주 오래전에 생긴 곳이라고 한다.
검은 물아래, 그들은 축복받은 진주를 숨겼다?
게임 놀이방에서 했던 퍼즐이 거대화되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퍼즐을 풀었다.
수코타이에 온 목적인 축복받은 진주를 획득했다.
역시나 여기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겨우 탈출하는 인디아나 존스.
밖에서 포스 박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로커스의 도움으로 총격을 피했다.
반군들과 함께 포스 박사의 나치군들을 상대하며 도망쳤다.
결국 지나는 나치에 붙잡히고 말았다.
마지막 종착지인 우르로 간다는 소리를 듣고 로커스와 이동했다.
이라크, 우르의 지구라트에 도착했다.
거대 피라미드 유적을 나치가 점령하고 있었다.
로커스의 동지들이 나타나서 이목을 끌고, 인디아나 존스가 지나를 구해서 탈출하기로 했다.
나치들을 처치하고 지나를 구출했다.
탈출하려고 했으나 포스가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쫓아가서 막기로 했다.
까마득히 깊은 곳으로 내려갔다.
앞선 지역에서 모은 고대 유물 들으러 이곳의 퍼즐을 풀 수 있다.
보상이 뭐였을까...?
지하에 초거대 목선이 있었다.
노아의 방주를 표방하는 그 무언가일까? 진짜 노아의 방주일까?
포스와 다시 만났다.
홍수 신화와 그레이트 서클에 관련된 자료들이 있었다.
밖으로 이동하는 초거대 목선.
함마르 호수에서 마지막 의식을 치르러 했다.
모두 붙잡혀서 포스 박사의 마지막 의식을 지켜보게 되었다.
목선의 타륜에 돌을 끼울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돌을 끼우고 단어를 말하면 순간이동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유물을 지키던 로커스는 심판받을 것이라며 경고했다.
하늘에 구름이 몰려들며 비가 내리고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홍수가 일어난다~
네가 벌인 짓이잖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로커스가 나섰다.
포스 박사가 막으려 앞에 섰지만
배에서 나오는 빛에 의해 불탔다.
신비로운 힘에 의해 불타며 죽는 포스 박사.
배는 순간이동할 포탈을 열기 시작했다.
혼자 희생하려 친구들을 내보내는 로커스.
지나와 인디아나는 함께 탈출했다.
알 수 없는 곳으로 이동하는 로커스.
어디로 갔을까?
신에게 자격을 증명해 이동할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은 로커스.
그 풍파를 겪었지만 인디아나 존스의 분신인 모자를 잃어버릴 순 없지.
지나와 함께 하고 싶었지만 그녀는 떠난다고 한다.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그녀는 식사 약속을 하며 떠났다.
지나가 탄 비행기를 저 멀리 보내며 크레딧이 올라왔다.
마지막 전투 전으로 돌아와서 미처 모으지 못했던 수집품들을 모으러 갈 수 있다.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생겨났던 능력들은 유지된다.
최대한 둘러보면서 다닌다고 다녔는데 스토리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 숨겨진 단서들이 제법 많았던 모양이다.
바티칸 시티에서도 숨겨진 단서들에 대한 사진을 찍어 모을 수 있는 것 같았다.
즐겁게 탐험하면서 23시간 플레이했다.
요구 사양이 제법 높아서 프레임이 높게 나오지 않고 1인칭 시점이라 조금 힘들었다.
영화 보듯이 탐험하는 느낌은 진하게 났다.
진행하면서 무기류도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상대에 비해서는 약한 느낌이 들었다.
나치들을 상대해서 상대가 떨어뜨린 중화기를 사용하면 편하게 전투가 가능했다.
일반적으로는 숨어서 암습하는 형태로 수를 줄여나가고 나머지는 중화기로 싸우는 방식으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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