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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104

이탈리아 - 피렌체 기념품

여기저기 구경하러 다니는데 초콜릿 분수가 보여서 잠깐 들렸었다. Nino and friends라는 초콜릿 장인 가게라고 한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처음 방문했을 때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살짝 구경만 하고 나중에 여유가 있을 때 선물이나 내가 쓸 것을 사러 방문했다.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들이 있었다. 스페인에서 전통 간식류들을 구매해서 굳이 초콜릿을 구매하지는 않았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다양한 트러플, 올리브 제품들이 있었다. 페스토, 소스, 오일 등 아주 다양하게 있었다. 이탈리아 방문했을 때는 기내 수화물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비행기 표를 구매했어서 기내 수화물에 담아 갈 수 있는 제품들을 살펴보다가 믹스 박스 트러플을 구매했다. 짐이 이미 많아서 부피가 작은 선물을 사려고 고..

여행/해외여행 2023.09.16

스페인 기념품 2

마드리드 방문했을 때, 괜찮아 보이는 전통 간식류를 파는 곳이 보여서 들어가서 구경했다.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류가 많아서 미술관을 관람 후에 다시 들려서 이것저것 사 왔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첫 번째는 앙금이 들어간 과자가 2+1으로 판매를 해서 구매했다. 많이 달지는 않고 적당히 단 느낌에 앙금이 들어간 과자 느낌이었다. 초콜릿 류도 상당히 종류가 많았는데 커피가 들어간 티라미수 초콜릿과, 마카다미아, 레몬이 들어간 초콜릿을 구매했다. 티라미수는 선물해서 먹어보진 못했고, 나머지는 재료 맛이 잘 나는 달달한 초콜릿이었다. 마지막으로 스페인 전통 간식인 뚜론을 구매했다. 견과류를 꿀에 넣어 굳힌 캐러멜 과자라고 한다. 다양한 종류가 있었는데 제일 무난해 보이는 것 하나와 선물용 세트..

여행/해외여행 2023.09.13

이탈리아 - 피렌체 - La Borsa

피티 궁전의 보볼리 정원을 관람하고, 비가 오는 와중에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저녁을 먹자 생각했다. 그래서 큰길을 따라 걸어가는데 나름 분위가 괜찮아 보이는 식당에 바로 들어갔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지나가며 물이나 음료 및 다양한 간식들을 살 수 있는 모양이다. 많은 메뉴들이 있었다. 혼자라 1인용 테이블에 앉았다. 처음에는 바깥 자리를 안내해줬는데 들어가고 싶다고 하니 여기로 안내해 주었다. 야외도 테이블이 있고, 내부는 1층, 2층이 있는 것 같았다. 2층은 주말에만 여는 느낌이었다. 아니면 단체 예약용이었을 지도. 무난했던 오렌지 주스. 기본 빵. 트러플 라비올리 파스타. 라비올리 안에 하얀 무언가와 채소가 약간 있었고, 위에는 블랙 트러플이 몇 개 올라가 있었다. 트러플 향이..

여행/해외여행 2023.09.10

이탈리아 - 피렌체 - 피티 궁전 - 보볼리 정원

피티 궁전 입장권은 아래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Official ticketing page | Uffizi Galleries Official ticketing page | Uffizi Galleries Information about opening hours, prices, tickets, annual passes for the Uffizi, Pitti Palace and Boboli Gardens. www.uffizi.it 보볼리 정원 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다. 오전 8시 15분 ~ 오후 6시 30분. 마지막 입장은 5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전 날에 피티 궁전을 방문했을 때는 미술관, 박물관을 관람하고 5시 30분에 막 문을 닫을 때 정원으로 향하게 되어서 못 가게 돼서 다음 날 다시 방문했다...

여행/해외여행 2023.09.09

이탈리아 - 피렌체 - 아카데미아 미술관

피렌체 여행은 조금 넉넉하게 일정을 잡아서 떠나기 전날에 일정이 조금 애매했다. 시간이 제법 남아서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찾아보니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다비드 상이 있는 걸 알게 되어서 보러 가게 되었다. 가기 전 날 입장권을 살 수 있나 봤는데 이미 매진이라 당일 줄을 서서 기다렸다. 줄이 막 엄청 긴 건 아니었는데 매 15분 정도마다 예매하신 분들이 들어가시고, 중간중간 몇몇씩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조금씩 들어갔다. 대략 2시간 45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렸던 것 같다. 딱히 당기는 다른 곳이 없어서 기다리긴 했지만 시간이 쪼~끔 아까웠다. 다들 미리 예매하시길. 아래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B-Ticket | Biglietteria ufficiale dei Musei Statali Fior..

여행/해외여행 2023.09.06

이탈리아 - 피렌체 - 피렌체 대성당 - 산타 레파라타 지하실 (Crypt of Santa Reparata)

아래 사이트에서 피렌체 대성당 관련 장소들의 입장권을 살 수 있다. Ticket prices - Tickets for the Opera di Santa Maria del Fiore|Florence Cathedral (skiperformance.com) Tickets for the Opera di Santa Maria del Fiore|Florence Cathedral Buy online the tickets for the Museum of the Cathedral of Florence, Brunelleschi's Dome, St. Reparata, Baptistery, Giotto's Bell Tower operaduomofirenze.skiperformance.com 피렌체 대성당을 관람하고 중앙쯤에 ..

여행/해외여행 2023.09.03

이탈리아 - 피렌체 - 피렌체 대성당

아래 사이트에서 피렌체 대성당 관련 장소들의 입장권을 살 수 있다. Ticket prices - Tickets for the Opera di Santa Maria del Fiore|Florence Cathedral (skiperformance.com) Tickets for the Opera di Santa Maria del Fiore|Florence Cathedral Buy online the tickets for the Museum of the Cathedral of Florence, Brunelleschi's Dome, St. Reparata, Baptistery, Giotto's Bell Tower operaduomofirenze.skiperformance.com 아 대성당 입장은 무료다. 곱창버거..

여행/해외여행 2023.09.02

이탈리아 -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 곱창버거

피렌체에 곱창버거가 먹을만하다고 하고, 길 가다가도 파는 곳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다. 지나는 길에는 딱히 못 봤고, 피렌체 중앙시장에 유명한 집이 있다고 해서 아침을 먹으러 방문했다. 오전 10시경에 피렌체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다양한 향신료와 파스타 면들이 있었다. 치이~~ 이~~ 이~즈~ 향신료, 다양한 오일, 리소토용 쌀도 있다. 통돼지 구이를 잘라 파는 가게도 있었다. 다 네르보네라는 유명한 곱창버거 집이 있다고 하던데 둘러봐도 안보였다. 들어오면서 보였던 가게에 곱장버거 집이 있어서 들어갔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위에 햄들이 매달려 있다. 햄, 치즈 플래터 같은 메뉴도 있었다. 환타와 곱창버거를 주문했다. 환타 오렌지다. 생각보다 곱창이 더 부드러웠던 것 같다. 딱히 ..

여행/해외여행 2023.08.30

이탈리아 - 피렌체 - 미켈란젤로 광장 야경

저녁을 먹고 피렌체 야경을 보기 위해서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향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좁은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올라갔다. 광장으로 가는 길에 뭔가 분위기가 어두운 보석상 가게가 있었다. 마녀의 집 느낌이 물씬 풍긴다.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고 다시 또 오르막을 올랐다. 언덕 너머 노을이 지고 있었으나 구름이 많아서 아쉬웠다. 조금 짧은 길은 봉쇄되어 있어서 먼 길을 돌아서 올라갔다. 언덕 위에 산 살바토레 알 몬테 성당이 있었다. 가로등 기둥 아랫부분에 특이한 모양이 있었다. 광장에 있는 계단에 많은 사람들이 술도 마시면서 일몰을 기다리고 있었다. 점점 해가 지고 있었다. 점점 해가 지면서 건물과 길거리에 불이 켜졌다. 조토의 프레스코화로 유명한 네오고딕 양식의 프란치스코회 교회에 ..

여행/해외여행 2023.08.27

이탈리아 - 피렌체 - Osteria Cinghiale Bianco

피티 궁전을 관람하고, 궁전 앞 광장에서 조금 앉아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구글 맵에서 평이 괜찮은 식당을 찾아서 이동했다. 저녁에 방문하니, 1명이라 그런가 아니면 예약을 안 해서 그런가 뒤쪽 바 테이블로 안내를 해주셨다. 기본 테이블 세팅. 어디 것인지 모를 가문의 상징 같은 것일려나?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봤던 피렌체 전통 음식류를 주문했다. 바 테이블이라 칵테일 만들 술들과 커피 머신이 있었다. 조금 피곤해서 술을 마실까 말까 고민했다. 마실 것으로 이탈리안 비르를 추천해 줬나? 그래서 일단은 주문했다. 물어보니 논 알코올은 없다고 해서 그냥 마셨다. 딱히 특별한 건 아니고 무난했던 듯. 빵, 감자, 콩, 당근, 줄기채소 등이 들어갔다. 고소하기보다..

여행/해외여행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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