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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컴: 딜리버런스 2

뭔가 심상치 않은 공성전으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저 편지만 전달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렇게 킹덤 컴 딜리버런스 2가 시작되었다. 한스와 함께 편지를 전달하러 먼 길을 떠난 헨리. 가던 길에 도적들의 습격을 받아 맨 몸으로 탈출하였다. 죽음의 고비를 넘어 겨우 살아 나왔다. 한스와 헨리가 서로 싸우고 헤어졌다.이후 헨리는 대장간과 방앗간의 일을 도우며 편지를 전달할 귀족인 폰 베르고프를 만나기 위해 다양한 일을 하였다.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바람에 사형당할 위기에 처한 한스. 헨리는 한스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람인 토마스 대장을 되살렸다. 이제야 나타난 폰 베르고프가 사형 집형을 미루었다. 상당히 넓은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였다. 폰 베르..

게임 후기 2026.03.04

2025년 듀오링고(스페인어) 연말정산

11월 말에 뜬 듀오링고 연말정산을 살펴보자. 스페인어, 체스, 프랑스어에서 1211 레슨을 수행했다.대부분 스페인어에서 공부를 했고, 뭔가 심심할 때 체스나 프랑스어를 살짝 했는데 전지가 아까워서 안 하게 되더라. 거의 대부분 스페인어 공부를 했는데 작년 말 기준 52에서 72까지 올라왔다. 체스는 3일 정도 했었나? 배우는 재미는 있긴 했는데 스페인어만 해도 시간이 제법 걸려서 잘 안하게 되더라. 2024년에는 89,451이었고, 2025년 82,042 경험치를 획득했다.여전히 상위 1%에 들어왔다. 2024년 5,962분이 비해서 줄어서 4,041분을 공부했다.상위 2%에 해당한다고 한다. 매일매일 공부해서 연속 일수가 662일까지 늘어났다. 요새는 옵시디언? 사아피어? 리그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

일상/리뷰 2025.12.30

2025년 게임 연말정산

스팀, 엑스박스 게임 패스, 플레이스테이션 순으로 정리해 보자. 올해는 14개의 게임을 플레이했다.친구가 초대해 준 플레이테스트도 설치해서 켜기는 했는데 플레이 가능한 시간이 없어서 플레이하지는 못했다.체험판은 뭐였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6 개 정도는 그냥 꾸준히 하는 디제이맥스나 기존에 엔딩을 못 봤던 예전에 플레이하던 게임들이 있었다.작년에 비해 도전 과제를 상당히 많이 달성했다.정말 컨트롤러로 힘든 게임 말고는 대부분 컨트롤러로 플레이했는데,요즘 패드에 키보드 매핑을 해서 스크린 샷을 찍고 해서 그런가 키보드/마우스 플레이 시간이 더 많이 찍혔다.플레이 비중이 높은 순으로는 발더스 게이트 3,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퍼스트 버서커 카잔, 3개 게임이 상위에 위치했다.발더스는 6회 차까지 했던가..

게임 후기 2025.12.29

링 피트 25.12.09.

오늘 일찍 일어나서 조금 더 누워있다가 링 피트를 켰다. 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었는데 진짜 드래고가 나타났다. 드래고 스타디온으로 가서 드래고를 이기자! 스쿼트 점프로 열심히 이동했다. 드래고가 짐볼을 타고 있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이상적인 몸을 만들 수 있겠지? 짐볼을 짜부시키면서 공격하거나 주먹으로 공격하곤 했다. 한바탕 날뛰고 싶은 드래고가 상자를 열심히 던졌다.앞에서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링콘 조이기가 마음처럼 안 돼서 몇몇 상자는 그대로 맞고 말았다. 상당히 긴 공방이 오고 간 끝에 드래고를 물리칠 수 있었다. 11 턴 가량 걸린 듯? 첫 스테이지라서 그런가 맥박이 크게 오르지 않은 것 같다. 만세 푸시 IS MY LIFE 링 피트는 언제 끝나려나...? 드래고를 물리치면서 월드는 클리어 됐..

일상/운동 2025.12.09

링 피트 25.12.06.

적당히 일찍 일어나서 조금 누워있다가 링 피트를 켰다. 수많은 드래고들을 상대해 보자. 시계방향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첫 번째 스테이지가 배틀 짐이었다. 네 무리의 몬스터들을 물리쳤다. 만세 푸시부터 마운틴 클라이머까지 다양한 운동을 수행했다. 다음은 드래고 스타디온으로 향했다. 터널을 지나 수많은 계단을 올랐다. 미니 드래곤 석상이 나타났다. 레이저 공격과 주먹을 막아내며 드래고 석상을 부쉈다. 다양하게 돌아가며 운동을 수행했다. 크게 힘들지 않게 적당한 강도로 운동을 수행했다. 다음은 머니 홉들을 잡으러 갔는데 한 마리는 도망가고 나머지 2마리만 잡았다. 다음은 게임 짐에서 디스크 히트를 했는데 잠이 덜 깼나 조금 반응이 느려서 제법 많은 디스크를 놓쳤다. 디버프 걸리는 게 싫어서 해독약을 제조했다. ..

일상/운동 2025.12.06

링 피트 25.12.03.

오늘은 모처럼 새벽 일찍 깨서 운동을 했다. 지난번 월드에서 남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보자.먼저 레어 홉 무리를 만나서 싸웠다.한 턴 밖에 안 지났는데 한 마리가 먼저 도망가 버려서 한 마리밖에 잡을 수 없었다. 다음은 유연성 업 세트 체육관으로 유연성 관련 운동들을 수행했다. 오랜만에 하는 운동들이라 초반에 감을 못잡아서 초기 점수가 약간 떨어졌더니 평균점이 99점이 되었다. 다음은 날갯짓 고지로 향했다. 눈이 쌓인 곳을 달리고 날아서 이동했다. 도깨비 셸멧 무리와 레드 도깨비셸멧 무리들을 처치하면서 이동했다. 맥박이 낮게 유지되어서 적당한 운동 강도라고 했다. 보스가 조금 힘들 것 같아서 운동 스킬 색깔 변경 + 대미지 2배 음료를 만들었다. 해당 월드의 마지막 스테이지로 이동했다. 짐볼 퀸을 이기..

일상/운동 2025.12.03

링 피트 25.11.29.

지난주는 바빠서 쉬고, 2주 만에 운동을 했다. 처음부터 운동 강도가 높은 배틀 짐을 플레이했다. 네 무리의 몬스터들을 상대했다. 9 턴으로 9가지 운동을 수행해서 배틀 짐을 클리어할 수 있었다. 다음은 달리기 공방을 하러 갔다. 링콘 뒤 조이기로 카트를 움직여서 이동했다. 옐로 도깨비셸멧 무리를 처치했다. 스쿼트와 복부 조이기 비틀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동했다. 옐로 도깨비셸멧 무리도 만나서 처치했다. 또 다른 방식인 의자 자세 유지로 이동했다. 코인 까마귀가 쫓아와서 열심히 도망쳤는데 충분히 빠르지 못해서 코인을 빼앗겼다. 강한 운동 강도로 143 회/분의 맥박으로 운동을 마무리했다. 다음은 가자미 금광으로 향했다.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도장 깨기 미션이었다. 보스 몬스터인 블루 도깨비케트벨이 있고 ..

일상/운동 2025.11.29

대구 중구 약령시 - 효목 대구종로점, 딥다이브

모처럼 주말에 일이 있어서 일을 보고, 나온 김에 커피 마시러 갈 준비를 했다.커피를 마시기 전에는 밥을 먹어야 해서 돌아다니다가 괜찮아보이는 집이 있어서 들어갔다. 몇 가지 솥밥을 파는 집이었다.간판 메뉴인 것 같은 안키모 솥밥을 주문했다. 오픈 주방 느낌으로 바 좌석이 있고, 앞에 작은 테이블이 몇 개 있었다. 물과 솥을 덮을 뚜껑이 있었다.밥을 더 푸고 나서 육수를 부어 숭늉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푸짐해 보이는 솥밥이 나왔다.밥 위에 쪽파와 안키모가 있고, 그 위에 전갱이 튀김이 있었다.차완무시도 있었다. 담백하게 무난한 맛이었던 듯.숭늉을 만들 육수를 예쁜 병에 담아주셨다. 전갱이 튀김을 덜어냈더니 안키모가 많이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다.전갱이 튀김은 잘 튀겨서 뼈까지 쉽게 부숴서 먹..

여행/국내여행 2025.11.28

킹덤 컴: 딜리버런스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4세가 승하하시고 벤체슬라스 4세가 승계했다.벤체슬라스가 막장으로 생활하면서 대관식조차 참가하지 않자,다른 형제인 지기스문트가 벤체슬라스를 납치하고 보헤미아를 침공했다.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게임 모드는 일반 모드와 하드코어 모드로 나뉜다. 다른 쉬운 난이도가 따로 없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가 이제 시작됩니다. 대장장이인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들내미를 찾고 있었다. 다양한 능력치가 있는데 관련된 말을 하거나 행동을 수행하면 능력에 관련된 경험치가 증가한다. 인벤토리를 켜면 좌측에는 아이템들이 나오고 우측에는 착용한 장비와 헨리의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다.장비의 종류가 상당히 많다.무게의 압박이 심해서 모드를 사용해서 소지 중량을 많이 올렸다. 획득한 음식이나 재료들을 ..

게임 후기 2025.11.26

태국 - 방콕 - 조드 페어

"> 유명한 야시장 중에 하나인 조드 페어를 방문했다. 저녁쯤에 이동했는데 너무 길이 막히는 구간을 지나가다 보니 얼마 안 되는 거리에 1시간 30분 이상 걸렸던 듯.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었다. 수많은 노점들이 있었다. 다양한 해산물 꼬치들. 간단한 식사부터 음료, 디저트 등 다양하게 있었다. 아마도 쭈꾸미 볶음이었던 듯.제법 많이 맵기는 했는데 맛은 상당히 있어서 계속 먹게 되었다. 구운 돼지 고기. 볶음밥에 고기를 따로 주는 메뉴도 있고, 양념을 해서 동파육 느낌의 메뉴도 있었다. 모찌였던 듯? 무난했던 것 같아서 굳이 먹을 필요는 없었던 듯? 작은 민물 새우를 생으로 매콤 새콤한 양념과 같이 먹는 메뉴다.양념을 하고 나면 팔딱팔딱 튄다고 춤추는 새우라고 불린다.새우가 작아서 크게 무슨 맛이..

여행/해외여행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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