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운동

링 피트 25.12.03.

뭐라도쓰자 2025. 12. 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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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새벽 일찍 깨서 운동을 했다.

 

지난번 월드에서 남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보자.

먼저 레어 홉 무리를 만나서 싸웠다.

한 턴 밖에 안 지났는데 한 마리가 먼저 도망가 버려서 한 마리밖에 잡을 수 없었다.

 

다음은 유연성 업 세트 체육관으로 유연성 관련 운동들을 수행했다.

 

오랜만에 하는 운동들이라 초반에 감을 못잡아서 초기 점수가 약간 떨어졌더니 평균점이 99점이 되었다.

 

다음은 날갯짓 고지로 향했다.

 

눈이 쌓인 곳을 달리고 날아서 이동했다.

 

도깨비 셸멧 무리와 레드 도깨비셸멧 무리들을 처치하면서 이동했다.

 

맥박이 낮게 유지되어서 적당한 운동 강도라고 했다.

 

 

보스가 조금 힘들 것 같아서 운동 스킬 색깔 변경 + 대미지 2배 음료를 만들었다.

 

해당 월드의 마지막 스테이지로 이동했다.

 

짐볼 퀸을 이기자!

 

열심히 날아서 이동했다.

 

나는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거대한 짐보우들과 짐볼 퀸이 나타났다.

 

제... 제가 허리가 좀 안좋아서요... 조금 봐주셔요.

 

팔 힘 대결!

 

짐보우들의 강력한 공격을 슈퍼 복근 가드로 막아냈다.

 

짐볼 퀸과 복부/다리 대결도 펼쳤다.

 

힘겹게 짐볼 퀸을 물리쳤다.

 

체력이 많으셔서 상당히 많은 운동을 해야했다.

 

열심히 해왔다고요!

 

맥박 130회/분으로 적당한 운동을 수행했다.

 

이렇게 월드 35를 완료했다.

 

다음 지역인 월드 36으로 이동했다.

 

여기서는 드래고가 기다리고 있었다.

 

수많은 드래고 스테이지에서 어디에 진짜 드래고가 있을까?

 

로키 드래곤 코스튬을 입었다.

 

드래고 스타디온으로 가자.

 

땀을 흘리면 복이 온다!

스쿼트로 이동하는 구간이 상당히 길어서 힘이 들었다.

 

여기는 가짜 드래고 석상이 나타났다.

한 턴 공격했는데 피가 많이 빠지지 않아서 고생길이 훤했다.

 

겨우겨우 드래고 석상을 파괴했다.

 

7 턴으로 겨우 물리칠 수 있었다.

 

적당한 운동!

 

과연 드래고는 어디에 있을까요?

 

긴 스테이지들이 많아서 시간이 금방 갔다.

 

오늘은 스쿼트를 특히 많이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느 나이대든 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될 듯.

 

전체적으로 큰 무리 없이 운동을 수행했다.

너무 힘들만하면 암 스핀으로 쉬어가면서 편안하게 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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