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운동

링 피트 25.12.09.

뭐라도쓰자 2025. 12. 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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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찍 일어나서 조금 더 누워있다가 링 피트를 켰다.

 

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었는데 진짜 드래고가 나타났다.

 

드래고 스타디온으로 가서 드래고를 이기자!

 

스쿼트 점프로 열심히 이동했다.

 

드래고가 짐볼을 타고 있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이상적인 몸을 만들 수 있겠지?

 

짐볼을 짜부시키면서 공격하거나 주먹으로 공격하곤 했다.

 

한바탕 날뛰고 싶은 드래고가 상자를 열심히 던졌다.

앞에서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링콘 조이기가 마음처럼 안 돼서 몇몇 상자는 그대로 맞고 말았다.

 

상당히 긴 공방이 오고 간 끝에 드래고를 물리칠 수 있었다.

 

11 턴 가량 걸린 듯?

 

첫 스테이지라서 그런가 맥박이 크게 오르지 않은 것 같다.

 

만세 푸시 IS MY LIFE

 

링 피트는 언제 끝나려나...?

 

드래고를 물리치면서 월드는 클리어 됐다.

그래도 남은 스테이지들이 남아있어서, 깨러 갔다.

 

레어 홉 무리가 나타났다.

 

한 번 공격하고 났더니 한 마리가 도망쳤다.

 

2 턴 공격해서 레어 홉 1 마리를 잡을 수 있었다.

 

다음은 자세 개선 세트를 수행했다.

 

복부부터 다양한 운동이 있었다.

 

만세 앞 숙이기는 복부를 위한 운동인 것 같은데 허리를 조심해야 한다.

 

오랜만에 안해봤던 힙 리프트를 수행했다.

 

암 스핀의 정확도가 60 ~ 90 정도로 높게 나오지 않아서 전체적인 평균이 평소보다 낮게 나왔다.

 

안 하던 운동들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칭호들을 획득했다.

 

무난하게 5 가지 운동을 수행했다.

 

다음 드래고 스타디온으로 향했다.

 

의자 자세 유지로 카트를 움직였다.

무릎을 더 접어서 자세를 낮췄더니 카트의 속력이 더 높아졌다.

 

나무 자세를 통해 두 번의 삥땅 벌레 습격을 피했다.

 

따로 보스는 없고 스테이지 진행만으로 클리어했다.

 

23분 55초 동안 운동을 수행했다.

스테이지 하나 더 할까 살짝 고민했는데 길어질 것 같아서 마무리했다.

 

평소대로 운동을 하고, 자세 개선을 위한 몇 개의 운동을 더 수행했다.

 

만세 푸시를 3,000회 달성했다.

 

한 달에 2 ~ 3kg씩 길게 빼면 좋긴 한데 이제는 예전만큼 잘 안 빠지는 것 같다.

 

스트레칭 포함 41분 동안 운동을 수행했다.

오늘은 운동 강도가 평소보다는 조금 낮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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