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운동

링 피트 25.11.16.

뭐라도쓰자 2025. 11. 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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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일이 있어서 운동을 못하고 오늘 조금 일찍 깨서 운동을 시작했다.

 

링 피트 100일 차가 되어 '피트니스 도사' 칭호를 획득했다.

 

앞에서 드래고의 머슬 체크를 한 번하고, 마지막 스타디온에 도착했다.

 

마스터들이 다 나타나는 모양이다.

예상 시간도 12분이라 겁이 났다.

 

마스터 4를 이기자!

 

계속해서 풍차가 나타나서 팔 힘이 상당히 필요했다.

 

중간에 레일을 타고 이동했다.

 

따로 할 필요 없이 전부 단련하면 된다.

 

붙어보자고.

 

마스터들이라 그런가 다단히트가 상당히 많았다.

 

각기 힘 겨루기를 통해서 피를 상당히 많이 깎을 수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수행하며 마스터들을 물리쳤다.

 

첫 스테이지부터 운동 강도가 상당히 높았다.

예상 시간도 거의 맞춰서 12분가량 운동을 수행했다.

 

진행 중에 풍차가 많이 나아서 돌리느라 링콘 조이기 횟수가 상당히 많았다.

 

이렇게 4개의 시련을 모두 이겨냈다.

다음 월드인 월드 35에 집입했다.

 

경비가 대충 알아보고 보내주셨는데 알고보니 로봇이셨다.

 

다음은 속임수당을 들어갔다.

 

상자를 당기거나 밀면서 진행하는데 상자를 딛고 점프해서 올라가는 구간들이 있곤 한데 자꾸 실패해서 별로였다.

 

몬스터 2무리를 물리치고, 계단도 열심히 오르며 진행했다.

 

이것도 생각보다 좀 더 힘들었던 듯.

 

드래고의 머슬 체크로 150보 내로 오들오들 설산을 클리어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달리면서 이단 점프를 하면 걸음 수를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다.

 

중간 진행 중에도 나르는 구간이 많아서 걸음 수가 크게 많이 늘지 않았다.

대략 65보 내로 클리어한 듯.

 

달리는 구간이라 크게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다.

 

이단 점프 이동은 조금 봐주시라...

 

새로운 장비인 핑크 스왈로 2를 구매했다.

 

시간이 애매한 것 같아서 짧은 코스를 하나 더 돌았다.

 

몬스터 2무리를 무리치고 보트를 타고 열심히 이동했다.

 

적당히 운동한 듯.

 

링 피트 기준 30분 40초 동안 운동을 수행했다.

오늘은 링콘 조이기를 많이 했다.

 

스트레칭 포함 전체 시간은 56분 걸렸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적당히 힘이 드는 느낌으로 운동을 했다.

보통이랑 약간 힘듦 사이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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