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 스트레칭을 수행하고, 월드 34로 진입했다.






먼저 코인 런으로 몸을 풀었다.
폭탄을 달리기와 점프로 피하면서 코인을 먹으면 된다.
세밀한 조정이 힘들어서 폭탄을 가끔씩 맞으면서 플레이했다.
무난하게 6500점을 획득했다.


다음은 상점에 들러서 새로운 세트들 중에 에어리 조거 세트를 맞췄다.


재채기를 조심하고 위를 보호하려면 양배추를 먹어보자.



다음은 선셋 로드로 진입해서 석양이 지는 들판을 달렸다.
먼저 만난 옐로 도깨비홉 무리를 물리쳤다.

사슴과 달리는 들판~ 충돌에 주의하세요.

돈이 빼앗아 갈 것 같은 삥땅 벌레가 등장했다.

나무 자세를 유지하면서 삥땅 벌레가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몬스터 2 무리를 마저 처치하고 결승점까지 달렸다.




적당히 힘든 느낌으로 운동을 수행했다.


다음은 애슬레틱 로드로 들어갔다.
스쿼트로 그네를 타면서 넘어갔다.


빅케트벨을 만나 처치했다.


다음은 옐로 셸멧 무리를 만났다.
오랜만에 쉬지 않고 모든 친구들이 공격했다.



그린 도깨비셸멧 무리까지 마무리하고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

길이가 제법 길었는지 대시가 555.3m가 나왔다.




다음은 드래고가 세팅한 스킬을 사용해하는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는 모양이다.

짧은 게임 짐을 할까 하다가 조금 아쉬울 것 같아서 드래고의 스테이지를 들어갔다.

무슨 피트 스킬을 준비해 뒀을까나~

그런 애정은 사절하고 싶은 걸.

귀찮은 매트 친구가 등장했다.
주변 몬스터나 본인을 치료할 수 있어서 조금 번거롭다.

다른 스킬들은 기존에 쓰던 피트 스킬들이었고, 노랑 스킬들이 몇 개 더 있었다.

도깨비매터가 미끄려져 들어와서 피를 회복했다.


노랑 스킬로 스킬 색을 바꿔주고 노랑 공격력을 올려주는 옐로 믹스 스무디를 마시면서 조금 편하게 상대했다.


모든 피트 스킬들 색이 노랑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동료들을 부르기도 했다.
상당히 번거로운 녀석이로구만.




8 턴 가량 아주 긴 전투를 벌이고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

음! 고맙다!


오늘은 25분 동안 적당히 운동한 것 같다.


피트 스킬들을 수행할 때마다 어떤 근육인지 알려주는데
이를 보고 해당 근육에 힘이 잘 들어가는지 계속 생각하면서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 운동 시간은 앞뒤 스트레칭을 포함해서 대략 47분이 걸렸다.
크게 많이 힘들지는 않고 적당히 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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