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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띄엄하다 보니 이제 99일째다.

월드 34를 다시 누벼보자.

갈 길이 멀다.


먼저 박스 브레이크 게임 짐을 플레이했다.
나무상자를 많이 부수면 된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상당히 힘들었다.
첫 스테이지라서 조금 더 힘든 느낌이 들었다.


상자를 많이 못 부숴서 처음에는 실패하고 두 번째에 성공했다.

링콘을 286회나 조였다.


다음은 리버 로드로 향했다.


강을 따라 열심히 보트를 타고 거슬러 올랐다.




두 무리의 몬스터 무리들을 물리쳤다.


보트를 타는 시간이 길어서 맥박이 크게 오르지 않았다.

다음은 배틀 짐을 들어갔다.




4 무리의 몬스터들을 상대했다.


8 턴 98% 정확도로 열심히 운동을 수행했다.


다음은 밸런스 워크로 링콘으로 좌우로 기울이면서 코인을 획득하며 이동하는 스테이지다.

많은 폭탄들을 피하고, 움직이는 코인들을 획득하자.


무난하게 수행했다.


다음은 트와일라잇 로드로 향했다.




두 무리의 몬스터들을 처지 했다.


점점 심박수가 올랐다.

마지막 드래고와의 승부가 남아있었는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쯤에서 마무리했다.

오늘은 링콘 조이기 횟수가 상당히 많은 것 같다.

근육이 늘면 살이 덜 찌긴 하지.


앞뒤 스트레칭을 포함해서 42분 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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