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엑스박스 게임 패스, 플레이스테이션 순으로 정리해 보자.

올해는 14개의 게임을 플레이했다.
친구가 초대해 준 플레이테스트도 설치해서 켜기는 했는데 플레이 가능한 시간이 없어서 플레이하지는 못했다.
체험판은 뭐였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6 개 정도는 그냥 꾸준히 하는 디제이맥스나 기존에 엔딩을 못 봤던 예전에 플레이하던 게임들이 있었다.
작년에 비해 도전 과제를 상당히 많이 달성했다.
정말 컨트롤러로 힘든 게임 말고는 대부분 컨트롤러로 플레이했는데,
요즘 패드에 키보드 매핑을 해서 스크린 샷을 찍고 해서 그런가 키보드/마우스 플레이 시간이 더 많이 찍혔다.
플레이 비중이 높은 순으로는 발더스 게이트 3,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퍼스트 버서커 카잔, 3개 게임이 상위에 위치했다.
발더스는 6회 차까지 했던가... 300 시간 넘게 플레이해서, 올해 압도적인 플레이타임을 기록했다.

스팀 사용자 평균에 비해 상당히 많이 플레이했다.
신규 게임은 너무 당기는 게 아니면 할인할 때 구매하는 편이긴 한데, 올해는 조금 더 당기는 게임들이 많았던 듯싶다.
1 ~ 7년 내 출시작을 최신 게임으로 보는데, 너무 오래된 게임은 손이 잘 안 가게 되는 것 같다.

중세와 소울라이크 게임을 많이 플레이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1, 2를 플레이했고, 피의 거짓/카잔 등 소울라이크도 제법 플레이했다.





이외에는 할로우 나이트를 플레이했었고, 간간히 퍼즐 게임을 하나 하고 있긴 한데 언제 끝날 지 모르겠다.
딥 락 갤럭틱 서바이버도 이제 얼리액세스 끝나고 1.0 버전이 나와서 조금씩 계속 플레이하고 있다.
다음은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정리해 보자.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으로 PC 게임 패스를 사용하고 있다.
엑박에서는 올해 연말정산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아서 아래 사이트를 통해 정리했다.
https://www.trueachievements.com/

작년에 비해 게임 점수를 훨씬 많이 획득했다.

게임 패스에서는 8개의 게임을 플레이했었다.
2025년에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은 클레르 옵스퀴르 원정대 33이다.
실제 플레이 시간은 60시간 내외인데 게임 패스에서는 뭔가 8.6일이 찍혀있었다.

189개의 도전 과제를 달성했다.
가장 희귀한 도전 과제는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의 저주 상태로 위엄실(위대한 어머니 실크) 처치하기였다.

볼X핏과 33원정대의 도전 과제를 다 달성했고, 실크송은 반 정도 달성했다.
실크송 도전 과제 난도가 상당히 높아서 적당히 플레이하고 마무리했었다.

장르는 로그라이트를 가장 많이 플레이했다.
볼x핏이나 발라트로, 서바이버류 몇 개를 플레이했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을 확인해 보자.


메인으로 플레이한 게임은 스텔라 블레이드가 유일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DLC까지 잘 즐겼었다.
발라트로는 PS PLUS로 배포해서 초기에 조금 하다가 유기됐다.
아스트로봇은 작은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살짝 플레이했었다.

스텔라 블레이드를 3회 차에 DLC까지 싹싹 파먹었다.

플스 5로 플레이했다.
포털이나 다른 기기를 따로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

게임을 한 개 밖에 하지 않았다 보니 트로피도 많이 획득하지 못했다.


대부분 스텔라 블레이드 도전 과제고, 아스트로봇도 한 개 있었다.
플스 독점작이 크게 나오지 않아서, 올해는 플스를 켤 일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외에 스위치 1로는 링 피트를 간간히 플레이했었다.
최근에는 루이지 맨션 3을 3번의 도전 끝에 클리어했다.
곧 정리해서 글을 써야겠다.
'게임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0) | 2026.03.04 |
|---|---|
| 킹덤 컴: 딜리버런스 (1) | 2025.11.26 |
| BALL x PIT (1) | 2025.11.19 |
|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1) | 2025.11.12 |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0) | 2025.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