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야시장 중에 하나인 조드 페어를 방문했다.




저녁쯤에 이동했는데 너무 길이 막히는 구간을 지나가다 보니 얼마 안 되는 거리에 1시간 30분 이상 걸렸던 듯.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었다.

수많은 노점들이 있었다.



다양한 해산물 꼬치들.


간단한 식사부터 음료, 디저트 등 다양하게 있었다.

아마도 쭈꾸미 볶음이었던 듯.
제법 많이 맵기는 했는데 맛은 상당히 있어서 계속 먹게 되었다.


구운 돼지 고기. 볶음밥에 고기를 따로 주는 메뉴도 있고, 양념을 해서 동파육 느낌의 메뉴도 있었다.

모찌였던 듯? 무난했던 것 같아서 굳이 먹을 필요는 없었던 듯?


작은 민물 새우를 생으로 매콤 새콤한 양념과 같이 먹는 메뉴다.
양념을 하고 나면 팔딱팔딱 튄다고 춤추는 새우라고 불린다.
새우가 작아서 크게 무슨 맛이 있는 지는 모르겠고, 양념은 괜찮았고, 팔딱팔딱 튀는 새우를 먹는 느낌이 새로웠던 듯.

랭쎕을 파는 곳들이 많았다.

지나가는 길에 맛있어 보이는 집을 방문했다.




해산물 플레터와 랭쎕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다.


깔끔한 내부.

종이를 깔고 해산물 플레터를 쏟아주셨다.
조금 달았던 듯?

랭쎕도 나왔다.
다양하게 주문하느라 다 작은 사이즈로 시켰던 듯.


새우 파타이와 쏨땀.

무껍.
전체적으로 다 깔끔하고 무난하게 맛있었던 것 같다.
해산물 플레터를 좀 더 많이 먹었으면 좋았겠다 정도? 다른 것들을 많이 먹다 보니 조금 아쉬웠던 듯.

다른 가게에서 사 온 로띠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안쪽으로 들어가니 간식류와 소품들을 파는 곳들이 있었다.

악어고기가 있었다.



수많은 소품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다양한 음식과 소품들이 있어서 다니기 좋았다.

해산물과 랭쎕.

태국식 크리스피 크레이프도 있었다.

랭쎕으로 유명한 곳인 듯?

바깥쪽에는 두리안을 파는 곳도 있었다.
막 엄청 넓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밀도 있게 돌아다니기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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