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시장을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택시기사님 추천으로 먼저 몰을 가기로 했다.

더 플래티넘 패션 몰.



밀레오레 같이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종합상가였다.



비가 그쳐서 몰 밖으로 나오니 길 따라 시장이 있었다.
과일류와 간식들을 많이 팔고 계셨다.

처음 도착했을 때 추천 받았던 빠뚜남 시장으로 갔다.


들어가는 길이 상당히 좁았다.
골목 사이사이로 매장들이 있었는데 좀 더 들어가야 조금 더 넓은 공간에 다른 매장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금방 돌아 나왔다.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예약을 미리 해두지 않고, 찾다가 근처에 한 곳을 발견했다.


골목길을 돌아 들어가면 마사지샵을 볼 수 있다.


매장 자체는 넓지 않고, 의자 4개, 침대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마사지사 중에 작은 남자분이 계셨는데 손 힘이 엄청 강하시고,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계속 방문하게 되었다.




마사지를 받고 나오는 길에 보이는 식당이었는데 미슐렝이 붙어 있기도 하고, 볼 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방문했다.




음료도 주문했다.

치킨라이스.
저렴한 만큼 양이 적긴 한데 맛은 있었다.

무난한 백숙 느낌이었던 듯.

닭발 스튜는 간장 베이스였던 것 같은데 살이 부드러웠다.

가게 앞에서 대용량으로 음식을 준비해 놓으시는 듯하다.
치킨라이스는 2번 더 추가해서 먹었던 것 같다.

지나가는 길에 봤던 두리안 소르베. 궁금했는데 먹어볼걸 싶다.


스카이워크로 걸으며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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