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해외여행

태국 - 방콕 - 카페 투어

뭐라도쓰자 2025. 10. 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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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연달아 돌아다니고 해서 약간의 쉬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호텔에서 쉴 사람들은 쉬고, 나는 주변의 카페들을 둘러보러 나갔다.

 

가까운 거리에 라 카브라 베이커리와 다른 카페가 있어서 라 카브라를 먼저 방문했다.

 

원두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베이커리라서 빵도 몇 종류 판매하고 있었다.

빵은 두 개 정도 구입했다.

 

핸드드립 커피가 몇 종류 있었는데 에콰도르 아시엔다 라 파파야 아이스로 주문했다.

 

굿즈도 있었는데 컵을 하나 구매했다.

 

여기서는 하리오 유리 드리퍼로 내려주셨다.

 

내부에는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서 자리가 다 차 있었다.

카페 밖에 앉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앉아서 금방 마셨다.

확실히 맛있었다.

뭐라 표현하기 어렵네.

 

빵은 에그 타르트와 스피나치 치즈를 포장해 왔다.

에그타르트는 무난했고, 스피나치 치즈가 정말 맛있었다.

시금치와 치즈가 들어있는데 하나만 사온 게 아쉬웠다.

 

컵은 구매한다고 말씀드리면 창고에서 보관 중인 컵들을 보여주시고 걔 중에서 고를 수 있었다.

약간 핑크빛, 보랏빛이 나는 하얀색 컵을 골라서 구매했다.

묵직한 느낌이 든다.

 

다음은 근처에 있던 BEANS를 방문했다.

 

뭔가 골목길에 있었는데 힙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다양한 시그니쳐 메뉴들이 있었다.

 

싱글 오리진 원두들이 상당히 다양했다.

 

다양한 원두들이 비치되어 있었다.

플라스틱 병에 180g 정도로 담긴 원두들이 있었고, 한 번 내려먹을 양으로 진공포장된 원두들도 있었다.

 

여기도 굿즈들이 있었다.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플라워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다.

코코넛 워터하고 커피가 어울릴까 걱정됐는데 나름 잘 어울려서 먹을만했다.

 

시암 파라곤에 있던 빈즈 매장이었던 듯.

 

더티 커피. 위에 참기름이 올라가 있었다.

고소한 원두에 고소한 느낌을 더 하려고 했던 것인가 했는데 이거는 좀 별로였다.

 

병에 든 원두들을 구매하면 이렇게 포장해 주셨다.

 

아마 또 다른 날이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조금 나서 근처에 카페를 방문했다.

 

호텔 근처에 있던 사니스 로스터리를 방문했다.

 

브런치 메뉴 같은 걸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맛있어 보이는 달달구리.

 

강아지용 메뉴도 있었다.

 

시그니처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들.

 

창가에 식물 담장이 이뻤다.

 

아마도 쉬는 날 로스팅을 하시는 모양이다.

 

굿즈와 원두들이 있었다.

 

아포가토.

오랜만에 아포가토를 주문했다.

아이스크림은 뭔가 수제 느낌이 났고, 에스프레소는 쓰디쓴 에스프레소였다.

 

여기서는 태국 원두를 주문했었는데, 무난한 로부스타 원두의 느낌이 났다.

 

또 다른 날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길에 찜 해놓았던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렀다.

 

다양한 커피 음료들이 있었다.

 

빵도 있고, 원두도 있었다.

 

싱글 오리진들은 향을 맡아보고 주문할 수 있었다.

 

오리가미와 하리오 V60과 비슷한 느낌의 다른 드리퍼를 사용하시는 듯했다.

 

매장이 그리 크지는 않았다.

 

뭔가 친환경을 생각하는 느낌의 컵으로 음료를 받았던 듯.

나는 아이스 드립 커피 주문했었는데 메뉴는 기억이 안 나고 와인 향, 알코올 느낌이 강한 커피였다.

다른 사람은 ES-YEN 커피를 주문했는데 먹어 본 태국 커피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해서 내가 기분이 좋았다.

맛봤는데 확실히 맛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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