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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 K. Panich Sticky Rice, 크루아 압쏜

뭐라도쓰자 2025. 10. 2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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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근처에 걸어갈만한 거리에 망고 찰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걸어갔다.

가는 길에 보이던 건물들이 예뻤다.

 

 

 

빕 구르망에도 들어가 있고, 라인맨에도 인기가 있는 모양이다.

 

배달용인지 포장용인지 미리 준비된 것처럼 보였다.

 

앞에서 주문하고 길 건너의 공간에 자리 잡고 있으면 가져다주셨다.

 

여기서도 주문이 가능한 것 같다.

음료들도 있어서 추가로 주문했다.

 

바로 앞에서 만들어주셨다.

 

망고가 맛있고, 밥이 신선해요!

음료도 무난하게 맛있었다.

확실히 다른 데서 먹었던 것보다는 좀 더 맛있는 느낌이 들었다.

 

 

간단히 간식을 먹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다.

 

크루아 압손이다.

예능에서 봤던 기억이 아련히 있다.

 

메뉴가 다양하게 먹을 게 많았다.

 

점심 먹을 때라 사람이 가득했다.

인테리어는 깔끔하다.

 

다양한 곳에서 좋은 식당으로 선정된 모양이다.

 

쏨땀, 파파야 샐러드.

다른 데서 먹던 쏨땀이랑은 약간 다른 느낌이 났다.

다른 채소를 제외하면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었다.

 

게살볶음밥.

고슬고슬하게 잘 볶여서 나왔다.

 

바질 돼지고기 볶음 팟카파오무쌉과 중식 브로콜리 바삭 돼지고기.

팟카파오무쌉은 항상 맛있었던 것 같고, 돼지고기구이도 껍질이 바삭하고, 고기는 크게 안 질겼던 듯.

 

새우 팟타이도 맛있어서 술술 들어갔다.

 

게살 카레. 게살이 크게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다.

소프트쉘 크랩이 들어가는 푸님팟퐁커리를 못 먹어서 조금 아쉬웠다.

 

똠얌꿍. 크게 맛이 튀지 않아서 무난하게 먹기 좋았던 듯?

 

크루아 압손이 확실히 다른 데서 먹었던 음식들보다 깔끔하게 맛있는 느낌이 들었다.

방문했던 여러 음식점들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다.

확실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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