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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 시암 파라곤 - 고메 마켓

뭐라도쓰자 2025. 10. 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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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월드를 들렸다가 시암 파라곤까지 함께 갔다.

 

시암 파라곤으로 가는 길에 보였던 아마도 주차장?

 

첫날에는 고메 마켓을 들렀다.

 

수많은 손질된/손질안된 과일들이 있었다.

손질이 필요한 과일들을 구매 후 손질해 달라고 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식재료들이 있었다.

 

둘러보다 보니 생굴을 파는 식당이 있었다.

 

다양한 국적의 굴과 랍스터 등이 있었다.

 

플래터나 모둠 매뉴들이 있었고, 굴을 골라서 따로 주문할 수도 있었다.

 

큰 테이블을 없고, 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프랑스 굴을 위주로 구성된 걸 주문했던 듯.

 

기억이 가물하기는 한데 양파 절임 같은 거에 레몬 즙, 핫소스를 넣었는데 맛이 아주 좋았다.

 

통 두리안도 있고 손질된 두리안도 판매하고 있었다.

 

일본 스타일의 구운 번이 있었다.

만두 속 같은 것이 빵 안에 있는데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국화빵 스타일의 간식이었는데 판단으로 만든 간식이었다.

 

여기서 망고를 구매해서 먹었는데 맛이 꽤나 좋았다.

들어오는 망고에 따라서 후숙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언제 먹으면 제일 맛있는지 물어보고 구매해야 한다.

 

김치나 젓갈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파파야 김치!

 

희한한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초콜릿이 있었는데 묘하기 귀여웠다.

 

태국에서 과일을 찍어먹는 소금 같은 게 있었는데 과일을 찍어 먹으면 뭔가 감칠맛이 더해져서 그런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호텔 뷔페에 있었어서 비슷한 제품이 있는가 많이 둘러봤는데 거의 마지막 날에 직원분께 물어보고 구매했다.

 

차트라뮤 밀크티가 유명한데 매장 한편에 차트라뮤 제품들을 팔고 있었다.

 

타이 티백을 하고, 밀크티를 만들 수 있는 파우더들을 구매했다.

 

잡곡을 섞어서 제조해 주는 로봇이 있었다.

 

다양한 과일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여러 종류를 맛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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