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에서 가까운 센트럴 월드를 먼저 갔다.


앞에 조형물도 있고, 방콕 길거리 음식이 있는 작은 시장이 있었다.
따로 여유가 없어서 못 가봐서 조금 아쉬웠다.



상당히 규모가 커서 많은 곳들이 있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무슨 이벤트가 있었나 그런지 외부까지 줄이 길게 서있었다.

귀여운 곰인형 캐릭터가 있었다.

무슨 행사가 있던 건지 무대가 만들어져 있었다.


센트럴 월드 내에 피롬(Pirom)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마시러 왔다.
블렌드 원두의 향도 맡아볼 수 있고, 따로 구매도 가능했다.


수상 경력도 있고, 간식거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블렌드나 싱글 오리진 원두를 골라서 마실 수도 있다.
태국식 아이스커피 Es-Yen을 주문했다.

설치형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었다.
Es-Yen은 에스프레소, 연유, 우유가 들어가는 연유 라테 스타일이었다.


옆에는 드립존도 있었다.

캔에 넣어서 밀봉해 주셨다.
달달한 연유 커피인데 맛이 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다.


피롬 바로 앞에 카르마카멧이라는 향과 관련된 제품을 파는 곳이 있었다.


핸드크림부터 해서 디퓨져류 등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었다.
걔 중에 배 향이 특이하고 인상 깊었다.




룸 스프레이부터 향초까지 종류가 많다.



시향 할 수 있는 곳도 깔끔하고 멋있게 만들어놓은 듯.

행사가 있어서 카메라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나라야에 귀여운 아이템이 많다고 해서 방문했다.
센트럴 월드뿐만 아니라 다른 큰 쇼핑몰마다 다 있는 것 같았다.


작은 소품부터 제법 큰 가방류까지 종류가 많았다.


커여운 코끼리 인형들.


지나다니면서 보니 향과 관련된 제품들을 파는 곳이 제법 많았다.

뭔지 모르겠지만 잘 꾸며놓은 곳.



주말이었나 행사 매대들이 추가로 설치되고 다양한 것들을 파는 곳이 생겼었다.

패리스 미키. 프랑스 디저트. 괜찮다고 하던데 맛을 못 봐서 아쉬웠다.



다른 날 팝 마트를 방문했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았다.
상당히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었다.


귀여운 친구들이 많았는데 따로 전시할 공간이 없어서 구경만 했다.



대형 피규어도 전시되어 있었다.

팜 마트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작은 규모로 피규어를 파는 곳이 많았다.


향이 들어간 과일 비누들도 있고, 다양한 소품들을 파는 곳도 있었다.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방문한 젤라또 가게.



젤라또와 함께 초콜릿을 같이 주문하는 것 같았다.


젤라또도 맛있고, 콘에 들어간 초콜릿도 맛있었다.


초콜릿이 상당히 맛있었는데, 초콜릿만 콘에 담아 따로 주문가능했다.




허그 크래프트라고 기념품을 살만한 곳이 있었다.


귀여운 친구들이 아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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