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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을 먹고 조금 쉬다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했다.


식당 바로 앞에 카페가 있어서 커피 한 잔을 하기로 했다.




기본 카페 메뉴로 빵도 있긴 했다.
드립 커피도 있어서 한 잔 마시기로 했다.

디카페인을 포함해서 4종의 원두 중에 고를 수 있었다.

아이스로 주문했더니 커피 추출을 끝내고, 얼음을 담은 통을 활용해서 커피 온도는 낮춰주셨다.

캡슐 커피도 있고, 블렌드 원두들도 있었다.

싱글 오리진 원두들도 있어서 봐뒀다가 나중에 하나 구매했다.
원두는 Pangkhon, MA Family COE Farm을 골라서 마셨는데 아주 잘 내려주셔서 맛있게 마셨다.

일찍 문을 여시고 적당히 일찍 닫으시는 듯하다.

호텔에서 조금 쉬다가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다.



메인 공간에는 자리가 없는지 근처 건물로 이동했다.
옷도 빌려주시는 듯.

앉아서 발을 씻고 마사지를 받았다.
무난하기는 했는데 마사지사마다 해주는 게 조금씩 달라서 원하는 게 있다면 디테일하게 설명하거나 요청하는 게 좋을 듯하다.





오는 길에 빵집이 있어서 야식으로 먹을 것들을 조금 샀다.


길에서 소시지를 구워서 파는 게 있어서 하나 사 먹었다.
향신료가 제법 들어간 소시지로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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