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방콕을 가기로 해서 머무를 호텔을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었다.
너무 비싸지 않게 그래도 괜찮은 곳으로 찾아서 예약을 했다.



로비가 넓지는 않았지만 깔끔했다.

가족 여행으로 사람이 많아서 방 2개를 커넥팅 룸으로 예약했다.
방 한 개는 트윈 침대에 엑스트라 침대를 추가하고, 다른 방은 더블 침대로 예약했다.


좁지도 넓지도 않은 느낌의 공간이었다.

욕조가 없기는 했지만 깔끔해서 좋았다.

드립 백이랑 티백 및 간식, 물 등이 있었다.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간식거리 사 오기가 좋았다.

호텔 한 켠에 조형물인 듯.

매일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 식당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곳으로 간단한 요식거리들이 있었다.
6:30 ~ 8:00 조용
8:00 ~ 9:00, 10:30 ~ 11:00 꾸준
9:00 ~ 10:30 바쁨
이라는 안내 판이 있었다.

뷔페는 큰 건 아니지만 적당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다양한 주스류들이 정리되어 있다.

구운 빵류, 팬케이크, 와플 등이 있다.

들어가는 입구 앞에도 먹거리들이 세팅되어 있었다.

들어오기 전에 인원수를 말해주면 테이블을 안내해 주셨다.
보통은 약간 안쪽 구역에 테이블이 많아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커피 머신으로 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입구 쪽에서 음료를 주문해서 받거나 테이블에 앉았을 때, 따로 주문을 할 수도 있다.



중식, 아시안, 한식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다.
떡볶이나 닭갈비, 비빔밥 등이 나왔던 듯.

테이블에 착석하면 종이가 있는데 원하는 메뉴들을 골라서 놔두면 서버가 가져가서 나중에 음식을 가져다주셨다.




대부분 괜찮았는데 연아 아보카도 토스트는 별로였다.

18층이었나,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가 있었다.
수영장은 낮에는 사람이 많아서 피했고, 저녁에 가니 그래도 제법 한산했다.
같은 층으로 들어가서 반대편에 헬스장이 있는 것 같았다.
헬스장은 2층으로 구성되었거나 아마 들어가서 한 층 더 올라가는 듯했다.




예쁜 야경에 적당히 시원하게 잘 즐겼다.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 저녁에 많이 먹지 않아서 그런가 야식이 당겨서 룸 서비스를 몇 번 시켜 먹었다.
저렴한 것은 아닌데 무난하게 맛은 좋아서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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