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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 센트럴 월드 - 더 치즈케이크 팩토리

뭐라도쓰자 2025. 10. 1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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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월드 구경하다가 허기져서 뭐 먹을까 하다가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보여서 방문했다.

메뉴가 많아서 읽는데 한 세월이었다.

 

입구에는 다양한 케이크들이 있었다.

 

붉은 계열의 조명에 바와 높은 테이블 좌석이 있고, 안쪽에는 낮은 테이블 좌석들이 있었다.

 

기본 빵은 단단하고 슴슴한 빵이었는데

먹다 보니 은근히 고소해서 먹는 맛이 있었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미트볼이 실하고 맛있었다.

 

피시 타코였는데 만두 같은 게 올라가 있었다.

 

검보. 미국 남부 스튜라는데 조금 어색했던 듯.

 

후식으로 당근 케이크를 주문했다.

달달하고 당근 맛이 많이 났던 것 같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본 선풍기 바람 쐬는 강아지.

 

다른 날 또 방문했다.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포함된 수프 2종.

토마토 스프랑 검보인 듯.

튀긴 만두는 무난하게 칠리 소스랑 먹으니 괜찮았다.

 

버팔로 윙.

향신료 등 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다.

 

파스타 류는 무난하게 맛있었다.

 

샐러드를 따로 주문했었는데 같이 나오는 메뉴가 또 있었어서 샐러드가 많아졌다.

생선 튀김은 살이 실해서 좋았다.

 

시금치 치즈딥 나초와 페퍼로니 피자도 주문했다.

시금치 치즈딥 소스가 상당히 맛있었다.

 

미트볼 파스타의 맛을 못 잊고 마지막 날 또 방문했다.

 

추가로 오렌지 치킨이 궁금해서 주문했다.

약간 새콤하면서 달달한 치킨인데 단 맛이 상당히 강했다.

 

대부분 맛있었지만 가격이 미국 가격이라 초큼 비싼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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