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시간대라 그런가 차가 많아서 길이 정말 막혀있었다.


한 두 번 구경하고 나서는 밥만 먹으러 시암 파라곤을 가곤 했다.
고메 잇츠에 식당들이 많았다.




밥을 먹으러 가는 길에 몇 번 먹으려고 했던 차뜨라므를 보게 되어서 타이 밀크티를 마셨다.
밀크티를 좋아하는 편인데 확실히 맛있어서 금방 다 마셔버렸다.

보트 누들을 파는 텅 스미스 시아미즈 보트 누들을 방문했다.







보트 누들 식당이라 그런가 다른 메뉴는 별로 없고, 대부분 국수류였다.

국수의 종류나 토핑 등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

기본 찬으로 나오는 돼지 껍질 튀김. 뻥튀기 먹듯이 자꾸 손이 갔다.

소 혀 하고 다른 것을 추가했다.




국물류와 볶음류를 적당히 주문했다.
전체적으로 진한 고기 육수를 느낄 수 있었다.
소 혀가 진짜 맛있었다.
양이 조금 적고 값이 비싼 느낌이 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본 에라완 사당.
안쪽에 춤을 추고 계시는 분들이 있었다.

다른 날에 깝카우 깝쁠라에 방문했다.

번호표에 따른 대기 시간을 표시해 주는 듯하다.


















역대급으로 메뉴가 다양했던 것 같다.


백화점 내 식당치곤 좀 꾸민 느낌이 들었다.


연어 샐러드와 모닝글로리 볶음.
연어 샐러드가 생각보다 좀 더 맛있었던 듯.


족발 스튜와 똠양꿍.
다른 데서 잘 못 봤던 족발 메뉴가 있어서 먹었던 듯.


게살 볶음밥과 닭고기 볶음 국수.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맛있었다.

피시소스를 넣은 양배추 볶음인데 불맛이 확 나면서 아주 맛있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전에 쉬고 있었던 작은 정원.

다른 날에 방문한 시암 파라곤.
작은 전시가 있었다.

지나가는 길에 보다가 괜찮아 보여서 다른 날 방문했다.






채소와 다양한 고기 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다.

기본 세팅.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

주문을 하면 로봇이 배달해 줬다.


2가지 육수로 주문했고, 날달걀도 있었다.


채소, 고기, 새우, 만두, 만두소 같은 것도 주문했다.

육수나 고기가 맛있긴 했으나 조금 비싼 듯.
만두소 같은 게 익히니 미트볼? 동그랑땡 같이 익어서 상당히 맛있었다.
MK 골드가 MK 수끼의 업그레이드인 것 같은데 다들 MK 수끼를 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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