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 월드에서 왕실 음식에 관련된 행사가 있었다.

기념품을 사기 위해서 센트럴 월드에 있는 굿굿즈를 방문했다.





잘 만들어진 소품들이 많이 있었다.
작은 가방류나 인형 같은 것들도 사고 싶었다.

도자기 커피 드리퍼도 있었다.
이미 드리퍼가 많아서 굳이 사지는 않았다.


커피와 머그잔 등도 판매하고 있었다.



조금씩 걸어 다니면서 보는 풍경들.
작은 강이 있고 배가 택시나 버스와 비슷하게 운행하는 듯하다.



차이나타운 가는 길에 굴 관련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굴, 게, 오리 요리들이 있었다.

굴튀김에 굴 오믈렛이 올라가 있다.


굴전도 주문해서 먹었다.
무난하게 맛있었다. 적당히 맛있는 굴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좋았던 듯.

앞에서 계속 굴전을 굽고 계셨다.

간단히 요기를 하고 차이나타운을 걷기 시작했다.

아마도 닥터 피시 체험하는 곳인 듯.

길에서도 굴을 파는 곳이 있었다.

차이나타운답게 샥스핀과 제비집을 파는 곳도 있었다.

대로변으로 나오니 확실히 차이나타운 느낌이 났다.
수많은 노점들과 외국인들이 가득했다.




다양한 꼬치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신선한 해산물을 파는 집들이 많았다.

골라서 주문하면 옆에서 바로 구워주셨다.


가리비 치즈 구이.

랍스터.

빠질 수 없는 똠양꿍.

민물 새우구이.
가리비나 랍스터는 무난한 맛이었는데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민물 새우가 확실히 크기도 크도 맛은 있어서, 내 취향에는 제일 잘 맞았다.

버터 구이 과자.

탕탕 후루후루.


빵에 다양한 소스들을 넣어주는 간식.
옛날에 먹은 듯한 저렴하고 건강에 나쁠 것 같은 맛을 물씬 풍겼다.

차이나타운의 분위기가 좋다.


미슐렝을 달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는 듯.
빠통꼬라고 바삭하게 구운 튀김 빵을 소스랑 같이 먹는 간식이다.

다양한 소스들이 있는데 판단 커스터드와 연유로 주문했다.


배가 많이 부른 상태에서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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