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시암에서 강 쪽으로 나오면 선착장이 있다.


여러 배 노선이 있는데 아이콘시암에서 아룬 사원으로 가는 노선은 파란색 밖에 없어서 싱글 저니 티켓으로 표를 구매했다.


표를 구매하고 나서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곳이 있다.


대략적인 출발 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표를 구매하면 언제 타면 되는지 적어주신다.



아이콘시암 쪽에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선착장은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가 흙탕물이었다.


왓 아룬으로 가는 배가 도착했다.
2층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 1층에 자리했다.


배를 타고 왓 아룬에 도착했다.

배를 내려서 표를 구매하고 들어오는 길에 물을 나눠주셨다.

선착장에서 바로 보이는 거대한 탑.

거대한 탑들이 서 있었다.

전시된 불상.


날이 제법 개어서 상당히 더웠다.

호랑이 느낌의 친구와 새끼.


거대한 탑들과 정원 및 건물들이 있었다.



탑을 올라갈 수 있었는데 상당히 가팔랐다.



탑을 구경하고 근처 건물들을 관람했다.
하얗고 금색의 건물에 있던 거대한 징.

하얀 건물이 예뻤다.
여기저기 공사 중이라 조금 아쉬웠다.

정원인 것 같은 잔디밭 쪽으로 이동했다.


귀여운 건물에 대장군들이 서있었다.



하얗고 금으로 치장된 건물.

화려하게 장식된 건물.


울릴 수 있는 종이 옆에 있었다.

출구 쪽으로 나오는 길에 보이던 거대한 탑.

사원 입구 쪽에는 전통 복장을 빌릴 수 있는 가게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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