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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 아이콘시암 - 쑥시암, 밀 토스트 집

뭐라도쓰자 2025. 11. 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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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시암으로 가는 길에 보이던 특이한 형태의 빌딩.

 

 

입구에서 들어가는 길부터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간식이나 소품들을 파는 곳이 많았다.

 

귀여운 작은 인형들.

 

천장을 꾸미고 있던 장식들.

 

음식 미니어처들도 있었다.

 

스무디도 바로 만들어 주시는 듯.

 

일본 음식점들이 모여있었던 곳.

 

튜브에 담긴 꿀을 팔고 있었다.

 

쑥시암이 상당히 커서 적당히 둘러보다가 간식을 먹으러 갔다.

 

일식집인 것 같은데 한글로 쓰여있었다. 한국에서 들어온 가게인 듯.

 

나무조각으로 만든 말이 있었다. 멋지군.

 

 

밀 토스트 집에서 빙수를 먹어야 된다고 해서 방문했다.

 

메뉴가 제법 많이 있었다.

 

한국에서 들어온 집이라 그런가 테이블 번호도 한글로 쓰여있었다.

안쪽에 찜기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

 

아메리카노에 태국 차 빙수, 토스트를 주문했다.

아메리카노는 쓰디 쓴 커피였다.

 

빙수는 실처럼 한가닥씩 뽑아서 만든 것처럼 생겨서 먹으면 바로 사라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부드러웠다.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하게 무난했던 듯.

맛있긴 한데 가격은 조금 사악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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