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턴제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잘 나왔다는 소리를 들었다.
게다가 PC 게임 패스로 플레이 가능해서 게임을 시작해 보았다.

뭔가 많이 일그러진 상태의 파리에서 시작했다.

저 멀리 34라는 숫자가 보이고 사람들이 모여서 축제 같은 걸 하는 느낌이었다.

아저씨와 아이의 만남으로 시작했다.

뤼미에르라는 도시에서 프롤로그가 진행된다.

구스타브로 시작해서 마엘과 전투 튜토리얼을 수행했다.
구스타브는 AP를 활용해서 공격으로 과충전을 채우고, 이를 활용해서 공격하는 캐릭터였다.

상대가 공격할 때, 두 가지 대응(회피/쳐내기)을 수행할 수 있다.
회피는 무적 시간이 길지만 보상이 없고, 쳐내기는 완벽 회피와 시간이 동일한데 쳐낼 때마다 공격에 사용되는 AP를 회복할 수 있다.

회피를 위주로 연습하면서 마엘에게 승리했다.

구스타브의 옛 연인인 소피를 만나 장미를 건넸다.

무언가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축제가 벌어지는 모양이었다.
많은 사람들 중에 화환을 두른 사람들이 있었다.

고마주라는 이벤트가 발생하는 모양이다.

마임이 있었는데 보호막을 둘러서 보호막을 제거하고 공격을 해야 했다.
이벤트 전 같은 느낌이 있다.

페인트리스가 거석에 새로운 숫자를 쓰고 나자 고마주가 시작되었다.
그러고 나서 화환을 두르고 있던 소피가 꽃잎으로 변하면서 사라졌다.
거석에 적혀있던 34세 이상의 사람들이 사라지는 이벤트인 것 같다.


구스타브의 여동생인 엠마 위원장의 말씀을 들으며 고마주를 막기 위한 33 원정대가 출발했다.

어느 해변에 도착하니 나이가 많은 어르신이 마중을 나왔다.
고마주는 특정 나이 이상의 사람들이 다 죽는 현상인데 어떻게 살아계신 걸까.

할아버지가 막 공격하고, 주변에 몬스터가 나타나서 수많은 원정대원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1막 구스타브가 시작되었다.

기절했던 구스타브는 봄 목초지에서 깨어났다.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이 있었다.
현재 장소와 목표, 파티원의 상태, 남은 영약의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으로 상대할 수 있는 몬스터와 조우했다.

평타를 때릴 수도 있고, 자유 조준 사격으로 공격할 수도 있다.
몬스터들은 약점을 가지는 경우도 있어서 사격으로 약점을 공격할 수 있다.

구스타브가 나쁜 결심을 하려고 할 때, 다른 원정대원인 루네를 만났다.

루네는 4 속성 원소 얼룩을 활용하는 캐릭터였다.

몬스터가 원정대에 범위 공격을 할 때가 있는데 이때 쳐내기를 수행하면 원정대 카운터를 수행할 수 있다.


액세서리 역할을 하는 것 같은 장비인 픽토스를 획득했다.
픽토스는 스탯(생명력, 속도, 공격력 등)을 가지고 있고, 이외에 고유의 능력인 루미나를 가지고 있다.
픽토스를 장비하고 4회 전투를 승리하면 루미나를 패시브로 누구나 루미나 점수를 사용해 착용할 수 있다.

1 원정대가 설치한 깃발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고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몬스터와 전투를 하기 전에 몬스터를 먼저 공격하면 선제 타격이 이루어져서 선공을 할 수 있다.

새로운 무기를 획득했다.
무기마다 영향을 받는 스탯이 다르고, 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다.

시공간이 뒤틀렸는지 가구나 바위들이 둥둥 떠 있다.

비행 적은 일반적인 기술은 대부분 회피한다.
사격으로 공격해야 하는데 약점을 먼저 공략하면 빠르게 피를 뺄 수 있다.

맵마다 도전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크로마틱 몬스터들이 있다.
해당 맵의 레벨로는 조금 버거운 느낌이 드는데 첫 스테이지는 아무것도 없다 보니 맞으면 죽는 상황이었다.
나중에 다시 와서 잡았던 것 같다.

먼저 공격하지 않는 몬스터(네브론)도 있었다.
공격하지 않는 네브론과 대화를 하다 보면 뭔가 해달라는 게 있어서 들어주곤 했다.

앞선 원정대들의 기록을 들어볼 수 있었다.

거대한 보스를 만났다.

가끔씩 보호막을 거는 네브론들이 있었다.
한 번에 여러 번 공격할 수 있는 사격이나 다단히트 스킬을 사용해서 보호막을 제거해야 공격이 들어간다.

열심히 보스의 공격을 쳐내면서 보스를 처치했다.

다른 원정대원인 마엘이 이상한 산호에 있는 오두막에 있는 모양이다.

스테이지를 벗어나면 다른 느낌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대륙에서도 네브론들이 가끔씩 다니고 있다.

착용하고 있는 장비와 픽토스 레벨과 스테이지 레벨을 비교해서 차이가 나면 위험해! 경고가 떴다.

대륙에서는 야영을 할 수 있다.
야영을 해서 원정대 회복을 하고, 장비 업그레이드나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다.

야영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대륙에 지름길을 만들 수 있다.

마엘이 있다는 공중 수역으로 이동했다.


페인트 우리라는 보물 상자가 있는데 주변에 숨겨진 3개의 자물쇠를 파괴하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대부분 주변에 있기 때문에 천천히 잘 찾으면 된다.

오두막을 발견했다.

오두막에 들어가니 저택이 나왔는데 마엘이 있었다.

마엘을 도와준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다.

큐레이터 아저씨가 점프 공격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몬스터가 점프 신호가 나오는 공격을 수행하면, 점프를 하고 반격을 할 수 있다.

동화에 나오는 전설의 제스트랄을 만났다.

제스트랄들은 상점을 운영하는데 그냥 판매하는 물품도 있고, 전투를 해서 승리해야 판매하는 물품들도 있었다.

거대한 네브론인 부르종은 랜덤 하게 파티원을 삼키는데 파괴 게이지를 채워서 파괴를 수행하거나
부르종을 처치하면 원정대원을 뱉는다.

공중 수역의 보스인 고블루를 만났다.
꽃을 활용해서 회복하거나 공격하는 친구였다.

꽃을 소중히 여기는 친구였다.


마엘은 가끔씩 악몽을 꾸곤 하는데 뭔가 알 수 없는 말들이 오가거나 상황이 보이곤 했다.

큐레이터가 뭔가를 도와주려고 하는 모양이다.


큐레이터를 통해 무기와 영약을 강화하거나, 루미나 점수를 올릴 수 있다.

대륙에서도 장사하는 제스트랄들이 있었다.

제스트랄 마을로 가기 전에 거쳐야 하는 고대 성역에 들어왔다.

보물 고블린 같은 페탕크가 가끔씩 나타나는데 특정 포인트까지 유도를 해야 전투를 할 수 있다.

몇 턴 내에 도망가기 때문에 빠르게 잡아야 한다.

다들 알쏭달쏭한 이야기만 한다.

제스트랄들이 네브론을 막기 위해 만든 감자자루들과 전투를 벌였다.

궁극의 감자자루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제스트랄 마을로 갈 수 있었다.

제스트랄 마을에 입성!

저 멀리 대장의 집이 보인다.


고마주를 중단시키기 위해 페인트리스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바다가 막고 있었다.
제스트랄의 대장인 골그라가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방법으로 에스키에를 추천해 주셨다.


제스트랄 마을의 격투장에서 다른 원정대원 시엘을 만났다.

에스키에를 만나러 가는 곳의 암호가 "내 앞에서 꺼져"라고 한다...

에스키에를 만나러 에스키에의 둥지로 향했다.

에스키에가 동료들 중에 한 명을 아는 모양이다.

에스키에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로리라는 돌을 구해야 한다고 한다.

프랑수아라는 거북이가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플로리는 돌파도 절벽에 있다고 한다.

이제 에스키에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돌 플로리를 찾으러 돌파도 절벽으로 향했다.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든다.

이제 슬슬 최대 대미지인 9,999가 뜨기 시작했다.
맥뎀이 9,999이기 때문에 타수가 많은 스킬이 좀 더 좋아지는데 타수 많은 스킬은 또 약하긴 하더라.

스테이지 내에도 저택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었다.
들어가면 저택의 잠겨있던 다른 공간이 해금되고 가끔씩 아이템을 주기도 했다.

보스 램프지배자를 만났다.

2 페이즈가 되니 새로운 패턴으로 기이한 의식을 수행했다.
밝히는 램프의 순서대로 사격으로 공격하면 큰 공격을 막을 수 있었다.

플로리를 되찾고 이제 수행을 할 수 있게 된 에스키에.

갑자기 나타난 늙은 아저씨가 구스타브를 죽여버렸다.

어디로 돌아가자는 걸까.

새로운 남자가 등장했다.

너는 왜 또 거기 혼자 있니?
다들 뭔가 알려주지는 않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었다.

마엘을 위로해 주는 에스키에.

이방인이 찾아와서 혼란스러운 원정대의 갈 길을 알려주었다.

첫 번째 원정대원이었는데 어느 순간 일부 사람들은 고마주의 영향도 받지 않고 나이가 들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2막 베르소가 시작되었다.

베르소와 에스키에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었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관계 레벨이 상승했다.
연애나 그런 건 분위기 정도만 풍겼던 것 같고, 모든 동료들과 관계 레벨을 고루 올릴 수 있다.

에스키에의 수영 능력이 해금돼서 에스키에를 타고 수영을 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베르소가 새로운 기술을 알려주었다.
특정 적들은 그래디언트 공격을 하는데 이를 맞받아칠 수 있는 그래디언트 카운터를 배웠다.
그래디언트 공격을 시전 하면 화면이 흑백으로 바뀌면서 슬로우가 걸려서 침착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카운터를 칠 수 있다.
물론 다양한 공격이 섞여 오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네브론의 공격은 쉬이 피하기 어렵다.

뭔가 이상한 그림자들을 만나곤 하는데 이해할 수 없는 말들만 하곤 했다.

보스 쌍검투사를 만났다.

보스를 처치하고 구스타브의 유품인 팔을 고이 모셔두고 떠났다.

야영지에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는데 숨겨진 제스트랄들을 구해오면 보상을 주기도 하고, 새로운 기능을 해금시켜 줬다.
스테이지 내나 대륙에 있는 장애물인 페인트를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베르소가 다른 동료의 힘이 필요하다고 해서 모노코의 역으로 향했다.

아마도 제스트랄인 듯한 모노코를 만났는데 결투부터 시작했다.

베르소랑 알고 지냈지만 새로운 동료들을 인정하지 않는 듯이 먼저 살펴보는 듯했다.

모노코가 그래디언트 공격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알려줬다.
스킬들을 사용해서 소모한 AP만큼 그래디언트 게이지가 차고, 다 차면 그래디언트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마다 고유 공격이 있어서 잘 골라서 쓰면 좋다.

네브론의 발을 모으는 모노코.

발을 사용해서 변신하고 해당 네브론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랑디스 패셔니스트가 의상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랩을 하듯이 그랑디스가 제시한 어구에 알맞은 문장을 선택하면 된다.
분위기나 비유가 알맞은 문장을 선택하거나 귀찮으면 가장 긴 문장을 고르면 얼추 맞다.

모노코가 새로운 네브론의 발을 획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숨겨진 제스트랄의 해변들을 방문하면 미니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제스트랄 등반이 제일 힘들었다.

어느 정도 올라와서 끝인 줄 알았으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방향으로 좀 더 나아가야 했다.

겨우 끝까지 등반할 수 있었다.

보... 보상이 모노코의 수영복이었다......

에스키에도 원정대 표식을 가지고 싶다고 해서 얼굴에 감아주었다.

옛 뤼미에르에 방문했는데 길을 뚫다가 모노코가 사고를 쳐서 일행이 나뉘었다.

다들 어디간겨!

노코, 베르소와 마엘은 다른 곳에서 깨어났다.

전투를 한 번 치르고 나니 베르소마저 어딘가로 사라졌다.

옛 뤼미에르의 중앙에 있는 페인트리스의 심장?을 제거해야 페인트리스 주변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
여러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저택에서 만난 르누아르와 결국 싸우게 되었다.

르누아르의 마지막 공격을 막다가 죽은 노코.

시간을 멈춘 상태에서 마주한 마엘과 누군가.

노코를 되살릴 수는 있으나 기억은 사라지는 모양이다.

저택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페인트리스에게 접근하는데 필요한 무기를 만들려면 순수한 크로마가 많이 필요하다고 한다.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새로운 기능들이 해금되었다.
산호초도 지나갈 수 있고, 스테이지 내의 원정대 깃발에서 대륙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기능들이 해금되었다.

대량의 크로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2마리의 거대한 액손들을 처치해야 한다고 한다.
첫 번째로 약화된 액손이 있는 비사주를 방문했다.

다양한 가면들을 지닌 액손을 만났다.
액손을 만나기 전에 다른 길들이 있는데 해당 길에서 각 가면들과 상대할 수 있고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가면들을 미리 상대하면 보스전에서 좀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가면 지킴이가 나타나 비사주가 초대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비사주와 만나 결판을 낸 원정대.

가면 지킴이마저도 원정대와 싸우고자 했다.

크로마가 담긴 액손의 가면을 획득했다.

베르소와 마엘의 연주에 춤추는 에스키에.

이상한 동굴에서 날아다니는 용과 쉬고 있는 네브론들을 발견했다.
본인들이 인정한 사람들에게만 아이템을 판다고 해서 승부를 보았다.

두 번째 액손을 만나러 시렌으로 향했다.

여기 액손은 정신을 조종하고 춤을 추는 친구였다.

액손 시렌의 부하인 방직공을 만났다.

시렌의 기술인 현혹에 면역이 되는 픽토스를 획득했다.
현혹에 걸리면 자기 자신이나 동료를 공격하게 된다.

뱀 같이 생긴 글리산도까지 처치하고,

시렌을 만났다.

시렌은 원정대들이 그리워하는 사람을 보여주면서 현혹하고 있었다.

작은 춤추는 친구들과 함께 공격하는 시렌이었다.

시렌을 처치하고 크로마가 담긴 천을 획득했다.

페인트리스가 만든 방벽을 부술 수 있는 무기를 획득했다.

에스키에가 보관하고 있던 와인을 함께 마시며 다음 날을 준비했다.

방벽 파괴자로 방벽을 부수고 페인트리스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저 멀리 쪼그려 앉아 있는 페인트리스.

페인트리스를 열심히 공격했으나 공격이 전혀 먹히지 않고, 따로 반응도 하지 않았다.

누군가 열어준 거석으로 향하는 포탈로 들어갔다.

아마도 페인트리스의 과거를 살펴볼 수 있었다.

페인트리스로 향하는 와중에 르누아르를 만났다.

가족은 복잡하다라... 뭐가 어떻게 복잡한 건데?


르누아르가 수행하는 근접 공격을 제대로 쳐내거나 회피하지 못하면 대상이 사라진다.

2 페이즈에는 거대한 짐승이 나타났다.

음. 좀 알려주면 기억할 수도?

갑자기 나타난 큐레이터.

큐레이터와 함께 한 마엘이 르누아르를 죽일 수 있었다.

이제 드디어 페인트리스를 만날 수 있는 걸까.

거석 정상에 있는 페인트리스.

누굴 말하는 것일까.

캔버스? 이건 또 무슨 말이야? 다들 알 수 없는 말들만 한다.



거석 정상에서 페인트리스 1 페이즈를 수행하고, 공중에서 페인트리스 2 페이즈를 수행했다.

드디어 원정대의 숙적 페인트리스를 제거했다.

뤼미에르로 돌아간 원정대.



어머니는 생명을 그리고, 아버지는 죽음을 그린다?
베르소 너는 뭘 그릴 거야?

죽음의 기운이 다가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주가 발생했다.
아마도 알리시아의 편지 내용을 고려할 때,
베르소 아버지 르누아르는 모든 사람을 죽이려 하고 있었고, 어머니인 페인트리스는 아버지를 막으려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페인트리스가 사라지가 르누아르가 모든 사람들을 죽인 것 같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베르소가 불에 타 죽은 듯하다.

화상을 입은 알리시아가 꿈에서 깨어났다.

알리시아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저택에는 원정대가 상대했던 네브론, 액손 등의 그림들이 걸려있었다.

움직이는 캔버스 앞에 계신 알리시아의 부모님.

네브론들과 에스키에 그림이 걸려있다.

페인트리스들은 그림 안으로 들어가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아들 베르소를 잃은 슬픔이 큰 어머니 알린은 베르소의 그림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아버지 르누아르는 알린을 구하기 위해 캔버스로 들어가 컨버스 내용을 지우려 하였다.



이를 중재하기 위해 캔버스 내로 들어간 알리시아는 캔버스 속의 마엘로 다시 태어났다.


내가 플레이했던 베르소는 진짜 베르소가 아니라 어머니 알린이 만든 캔버스 내의 존재였다.

페인트리스를 물리치고, 9999 이상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그려진 힘 픽토스를 획득했다.

캔버스를 없애려는 아버지를 설득하려는 마엘.


아버지 르누아르는 큐레이터로 변신해 있었다.



알린의 경우를 볼 때, 캔버스에 중독되어 현실을 외면할 딸 알리시아가 걱정되어 캔버스를 없앨 작정인 르누아르.

아버지 르누아르에게서 도망친 마엘이 페인트리스의 능력을 각성하여 사라졌던 원정대원들을 부활시켰다.

아버지 르누아르를 상대하기 위해 필요한 힘을 모으러 다시 원정을 떠나자!

대륙에 남아있던 기존 원정대원들의 크로마를 모았다.


에스키에의 비행 능력이 해금되면서 갈 수 있는 곳이 엄청나게 늘었다.
다른 곳을 먼저 방문하면 원정대가 너무 강해져서 마지막 임무가 쉬워져서 처음에는 바로 르누아르를 잡으러 가는 게 나은 듯하다.

그려진 힘 픽토스로 인해 대미지 상한이 해금되었는데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피해 제한을 걸거나 적의 생명력 배수를 올릴 수 있다.

하늘을 날고 있는 용과도 힘을 겨룰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만나는 제스트랄 상인들을 통해 옷과 머리 모양을 획득할 수 있다.



프랑수아가 가지고 있던 수중 잠수 능력을 가진 돌을 획득했다.


도움을 청한 네브론들을 다 도와주면 루미나의 색상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먼저 르누아르를 상대하기 위해 뤼미에르로 돌아갔다.

내일은 오지요.

어린 베르소가 연주하던 기억.

캔버스의 존재들을 제거하기 위해 르누아르가 액손들을 만들었다.

캔버스를 놔두면 안 될까 아빠?

이 캔버스는 베르소의 작품인데 그의 영혼이 담겨있는 모양이다.

큐레이터로 변신한 아버지와 싸우는 마엘.

힘이 달리는 르누아르가 액손들마저 불러왔다.

르누아르를 구출하는 시렌.

시렌을 통해 계속 회복하는 르누아르.

어머니 알린이 죽어서 캔버스 밖으로 쫓겨났는데 다시 캔버스로 들어왔다.

거대한 페인트리스를 조종해서 르누아르의 액손들을 처치했다.

도망가서 회복하려는 아버지를 막는 마엘.

아버지 르누아르를 처치했다.

아들 베르소를 잃은 슬픔에 빠져 절망하는 어머니 알린.

딸도 평온을 찾고 현실로 돌아오길 바라는 르누아르.

다른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어린 베르소의 영혼을 만난 베르소.

어린 베르소의 영혼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중단하고 본인도 사라지려는 베르소를 마엘이 막았다.

마엘/베르소로 싸우는 것을 선택함으로써 캔버스의 존재 여부와 결말을 정할 수 있다.
엔딩을 하나 보고, 마지막 전투 전 세이브를 불러와서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다.

먼저 베르소 엔딩을 보려고 마엘을 처치했다.




어린 베르소 영혼이 그림 그리는 것을 멈추게 되면서 캔버스의 모든 존재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베르소의 선택으로 캔버스가 사라지고 모든 가족들이 현실로 돌아갔다.
마엘은 원정대원들을 떠나보내며 엔딩이 났다.

비행 없이 다닐 수 있는 모든 곳을 방문하면서 플레이했더니 대략 39시간 정도 걸렸다.
이제 해금된 비행으로 갈 수 있는 곳을 방문하고, 마지막으로 다른 엔딩을 보려 했다.

대미지 상한이 해금되면서 너무 강해서 잡기 어려웠던 크로마틱 친구들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비행으로 돌아다니면서 공중에 떠 있는 섬들도 방문했다.


루네의 부모님이 속해있던 원정대의 기록을 확인했다.


노코를 살리려고 신성한 강으로 갔다.


새치기하려는 모노코를 막으러 골그라가 나타났다.


골그라를 물리치고, 노코를 되살렸다.
예전 노코가 모노코를 길렀던 모양이다.



마엘의 서브퀘스트를 하러 갈망으로 들어갔다.
무언가를 만드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림을 그리고 있던 캔버스의 알리시아.

베르소 죽음의 원인으로 알리시아를 비난하던 알린.



알리시아와 마엘이 한 판 승부를 겨루고, 알리시아는 멀리 떠나갔다.

도전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끝없는 탑.

각 스테이지마다 있는 시험들을 통해 여러 전투를 수행할 수 있다.

모노코가 상대하지 못했던 네브론들을 끝없는 탑에서 만날 수 있다.
모든 네브론들을 상대한 모노코가 모든 발을 수집했다.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마엘의 언니 클레어가 남긴 말을 들을 수 있다.

무용수 스승한테서 춤의 리듬을 배우고 얻은 의상.

바다를 거닐던 거대 네브론인 스프롱.

스프롱이 스테이지 1 ~ 4의 기술들을 쓰면서 공격해 왔다.

스프롱을 처치하고 1 턴에 2번 연속 공격할 수 있는 픽토스, 부정행위를 획득했다.



어둠의 제스트랄 투기장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화난 골그라.
쓸데없는 전투로 제스트랄들이 사라지는 일이 너무 많이 벌어지는 모양이다.



골그라를 물리치고, 투기장을 살렸다.
보상은 스타일리시한 물건!

우리 노코야! 기억해 줘!

숫자가 있던 거석의 자리에 아빠 욕을 남겼다.



아마도 엄마 알린이 만든 클레어가 비행 저택에 갇혀있는 듯했다.
그림 속 사랑 아버지/어머니를 처치했다.

레벨 99 업적이 있었는데 노가다하기 싫어서 공략을 보고 대량의 경험치, 21억을 획득했다.

마지막 챌린지 보스가 있는 르누아르의 밑그림으로 향했다.



심연으로 들어가서 0 원정대원을 만났다.

옛 뤼미에르에 있던 죽은 액손을 쓰러트린 존재인 모양이다.

반쯤 좀비가 된 듯한 시몽을 상대했다.

클레어의 말에 어둠의 각성을 한 시몽.

시몽의 패턴을 외우기 귀찮아서 베르소 기절 메타로 손쉽게 상대했다.

쳐내기, 회피 없이 계속 기절시켜서 쉽게 잡을 수 있었다.

편히 쉬게나 시몽.

모든 장소들을 다 정복하고 르누아르를 만나러 왔다.

너무나도 강해져서 스킬 한 번에 르누아르가 쓰러졌다.

이번에는 마엘로 엔딩을 보려 했다.

지친 베르소를 물리치고 캔버스를 장악한 마엘.





마엘이 페인트리스의 능력을 한껏 살려서 모든 사람들을 되살렸다.

베르소마저도 되살렸다.

뭔가 비장한 모습의 베르소.

패인트리스의 능력을 마음껏 사용하는 마엘.

베르소가 피아노 연주를 하며 게임이 마무리되었다.

모든 영역을 다 돌아보면서 엔딩을 보니 대략 56시간 48분이 걸렸다.

모든 업적을 완료했다.
턴제 게임이긴 한데 적의 공격을 쳐내야 AP가 차면서 공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었다.
전투를 할 때마다 느긋한 느낌이 아니라 긴장이 되었다.
너무 전조가 긴 공격들이 많아서 조금 짜증이 날 때가 가끔씩 있었다.
그래도 나름 기믹이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게임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0) | 2025.11.05 |
|---|---|
| 할로우 나이트 (1) | 2025.10.24 |
| P의 거짓: 서곡 (3) | 2025.09.16 |
| 퍼스트 버서커: 카잔 (1) | 2025.09.01 |
| 발더스 게이트 3 (7) | 2025.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