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게임 패스로 플레이했던 P의 거짓 DLC가 출시했다.
DLC가 갑자기 출시하고, 본 편 할인도 하길래 스팀으로 구매해서 플레이를 시작했다.

난이도가 생겨서 나비의 인도 / 깨어난 인형 / 전설의 스토커 3가지 난이도로 나뉜다.
기존에 플레이했던 전설의 스토커 난이도로 시작했다.

푸른 인도의 나비를 따라갔다.


와룡과의 콜라보로 나온 의상과 청룡언월도를 착용해서 진행했다.

기존에 5회 차나 플레이했었기도 하고, 난이도 하향 패치가 있었어서 편하게 9 챕터까지 진행했다.

1회 차에서는 9 챕터를 클리어해야 DLC 지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

난리가 난 크라트 호텔에 도착하니 DLC 안내 창이 떴다.

1회 차에서는 엔딩을 보고 DLC 진입을 추천해서, 진엔딩으로 마무리했다.

몇몇 보스들을 조금 트라이하고 모든 맵을 샅샅이 훑고 다녔는데도 19 시간 정도 걸렸다.

챕터 5에서 보이던 낡은 빛바라기가 있는 순례자의 길로 이동하면 DLC 진입이 가능하다.

별의 나비고치가 빛이 난다.

낡아있던 별바라기가 다시 기운을 되찾고 동작하기 시작했다.

신비한 힘이 느껴지는 별바라기를 작동시켜 보자.

눈이 하얗게 쌓인 지역으로 이동했다.

추운 지역이라 그런가 따뜻한 방한 옷을 얻을 수 있었다.


동물원 광고 신문이 떨어져있었다.
망했던 크라트 동물원이 운영되고 있는 걸까.

저 멀리 크라트 동물원이 보인다.

크라트 동물원에 도착하니 환영해 주는 친구가 있었다.
거대한 매머드 박제가 반겨주었다.

다 죽어가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다.

로미오를 찾는 전단지가 있었다.

나무를 타고 노는 아기 곰. 귀엽다.

새로운 무기를 획득했다.


새로운 나라의 왕이 쓰던 활, 어궁구를 획득했다.
대미지가 높지는 않은데 멀리서 몬스터를 풀링 하기는 좋았다.

현재에 완전히 망가진 동물원이 아니라 그래도 형태가 보존된 동물원을 보니 과거로 온 것 같다.

본 편에는 없던 이상 상태는 빙결 저항력을 올릴 수 있는 아뮬렛을 획득했다.

뭔가 새로운 수집 요소인 것 같은 고대 원반을 획득했다.


동물원이라 그런가 고릴라, 캥거루, 코끼리, 코기린 등 다양한 동물 형태의 몬스터들이 등장했다.

상당히 강했던 코기린이 천재의 리전 플러그를 줬다.


서곡에서는 이카루스, 카타클리즘 리전 암을 얻을 수 있다.
이카루스는 칼날을 멀리 날릴 수 있고, 카타클리즘은 산탄을 쏠 수 있다.
카타클리즘은 짧은 시간 동안 충전해 놓고 바로 쏠 수도 있다.

새들에게도 조용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1 막에서 얻은 오래된 호루라기를 불어보자.

새들이 날아가며 황금 씨앗을 떨어뜨렸다.


서곡에서 새로운 무기 로렌치니 볼트를 획득했다.

총을 쏠 수도 있고, 달리면서 강공격 길게 누르면 로켓에 매달려 가는 듯한 모습으로 빠르게 달려 나갈 수 있다.

멀리서 고릴라가 커브 볼로 돌을 던지고 있었다.

베기와 찌르기 공격력을 높일 수 있는 연마석을 획득했다.

첫 번째 보스로 거대 악어인 폭군 포식자가 등장했다.
퍼펙트 가드에 매몰되지 말고, 회피를 잘 쓰니 잡기 어렵지 않았다.
입을 막 벌리면서 잡으러 오는데 엘든링 DLC의 황금 하마가 생각났다.

다음 지역인 온실로 향했다.

초기 버전의 인형인지 철제로 만들어진 모습 그대로 나타났다.
경직도 거의 안 먹었던 듯.
차지 강공격을 먹이면 등을 보이면서 뒤잡을 할 수 있었다.


위로 높이 올라왔더니 아마도 마르키오나의 방인 듯?
동물원이랑 온실에 들어올 때 경고하던 친구다.

서곡에서는 음성이 담긴 메시지들이 있어서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다.
지지직 거리는 소음이 심한 경우도 있어서 조금 불편할 때도 있었다.

1 챕터 보스 마르키오나를 만났다.
에르고의 힘으로 강화 인간이 되어 있었다.

날아다니는 인형과 2인 전을 하는데 인형과 연결된 줄이 붉게 변하면 인형이 공격하고 푸른색이면 마르키오나가 공격한다.
마르키오나의 손짓에 따라 정해진 공격을 인형이 수행하는데
인형은 처치해도 부활하기 때문에 마르키오나를 중점적으로 공격하는게 효율적이다.

마르키오나가 잡으면 인형이 날아올라 공격한다. 멋진 연출!

마르키오나를 처치하고 다음 구역으로 진행 중에 레아의 기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아마도 레아와 카를로와 누군가?

붉게 물든 로미오의 옷을 입은 P.

다음 구역으로 나오니 여자 애 인형, 로사우라가 있었다.
신발을 잃어버려서 찾아달라고 했다.

축제가 벌어지는 카니발 정원으로 진입했다.

인형을 쏘아 넘어뜨리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했다.
활을 활용해서 인형들을 넘어뜨리면 인형이 아이템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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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동전을 넣은 기구가 있었는데 공연을 구경하고 나서 춤을 획득할 수 있었다.

새로운 스타일의 엘리트 인형을 만났다.
매고 있는 상자로도 공격을 하는데 부서지기도 하더라.

본 편 튜토리얼 보스가 다시 나타났다.
패턴은 약간 달라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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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넣고 다른 곳에 들어갔는데 밑에서 솟아나는 풍선을 12개 터트려서 무기를 받았다.
활을 이용하라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풍선을 터트리기 어려웠다.

다른 곳에서는 2개의 횃불을 돌리면서 던지는 피에로가 있었다.
로렌치니 공방 지하였나 거기서 나오는 피에로만큼이나 짜증 나는 친구였다.
횃불도 많이 던지고 화염방사를 해서 불을 조심해야 했다.

보상으로 모든 속성 피해 감소율과 저항력을 올려주는 자동적응 컨버터를 획득했다.

관람차를 타고 높이 올랐다.

인형을 치는 목마를 피해 장미 구두를 획득했다.


숏컷을 뚫은 곳에 슬롯머신 같은 애가 있었는데 앞에서 춤을 추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로사우라에게 구두를 줬더니 어느 그림 조각과 음반을 획득했다.

토끼단 아지트도 근처에 숨겨져 있는데 열쇠를 구해와서 들어가 보니 토끼단 의상이 있었다.

의상을 입으면 토끼단 스토리와 함께 추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었다.

처음에 받은 로미오를 찾는 전단지.

빈 캔버스에 멋진 그림이 있다고 생각하는 맹인 여인을 만났다.


트램을 타고 카니발 정원을 떠나 크라트 호텔에 도착했다.

애기 고양이와 함께 트램에서 내렸다.
본 편에 있던 고양이인 것 같다.


쿼츠 관련해서 새로운 기능이 해금됐다.
P기관에서 해금한 능력치를 P기관 강화를 통해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고양이와의 즐거운 쉬는 시간.

스토커 대장인 듯한 루마키오를 만났다.

호랑이 가면을 쓴 수집가 클라우스도 만났다.

보스 에르고를 무기나 악세로 바꿔줬다.
서곡에서는 바꿀 수 있는 게 적어서 조금 아쉬웠다.

클라우스에게서 방울 목걸이를 구매해서 고양이에게 걸어주었다.

동물원에서 획득한 황금 씨앗을 황금 나무 앞에 있는 화분에 심었다.

크라트 호텔에서 지하로 이동해서 제레타 지하시설에 도착했다.

모나드 가문의 마스터 열쇠를 누군가 두고 갔다.

냉기로 바닥이 가득 차 있었다.
아래보다는 다른 못을 먼저 가야 하는 듯하다.

이동 중에 보인 원거리 공격 몬스터.
5 연발 공격을 빠르게 해서 방심하면 바로 죽는다.

무거운 철퇴를 마구 휘두르는 장거한 스타일의 카커스가 등장했다.

보상으로 붕괴/충격/파손 저항력이 모두 일정하게 올라가는 공방연합 완성형 카트리지를 획득했다.

벽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기를 피해 아래로 조심히 내려갔다.
내려가는 길이 여러 갈래가 있는데 필요 아이템들이 조금 있어서 둘러서 가더라도 여러 번 가게 되었다.

연금술사에게 사기당한 청소부들의 대장 베로니크를 만났다.

약을 먹고 정신이 미쳐가고 있었다.

연금술사 놈들은 다 사기꾼들이야.

지하시설에 냉기를 공급하는 장비를 껐다.

진짜 알리도로를 만났다.
어린 황금 나무 앞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강한 몬스터가 나왔을 때, 나발을 불면 도와주러 온다고 한다.

클라우스의 판매 목록을 늘릴 수 있는 명품 가방을 획득했다.


사기 무기인 라 벤데타와 천재 마이스터의 회중시계를 획득했다.
라 벤데타는 방어하면 붉은 점이 한 칸씩 차는데 차지 강공을 수행하면 폭발이 일어난다.

보스 두 얼굴의 감시자를 만나서 나발을 불었다.
두 얼굴의 감시자는 얼굴이 2가지 있는데 노란색은 조금 천천히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방어력이 높은 느낌이고,
노란색에서 그로기 걸리면 붉은색으로 바뀌는데 빠른 공격을 수행하면서 방어력이 낮아지는 느낌이었다.

1회 차에서는 나발을 불어 알리도로와 함께 잡고 2 ~ 3회 차는 혼자서 잡았다.




로미오를 구하러 열심히 길을 떠나는 레아.

다음 지역인 고대 유적 발굴터로 향했다.


루마키오는 베로니크가 남긴 말이 궁금한 듯하다.
어찌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적 비밀 열쇠를 가지고 있다더니 P에게 건넸다.

깊은 광산을 계속 들어가야 하는 모양이다.



어떤 단서를 수집하면 알리도로를 방문하면 해독해 주고, 수수께끼를 풀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반쯤 부서진 로봇을 활용해서 통신하는 친구가 있었다.
어디 갇혀 있다고 구출해 달라고 하더라.

멀리 경보를 울릴 것 같은 친구가 있었다.
멀리서 활을 활용해서 불러들여서 잡고 시작하니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한 번 붙어서 상대해 보니 전기 공격을 하면서 상당히 잡기 번거로웠다.

새로운 무기 아르케의 수호자를 획득했다.

외나무다리에서 원수 같은 쌍방패 로봇이 등장했다.

절벽을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괴음이 들렸다.

절벽 중간에 보니 공간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녹색 사냥꾼 유생이 나왔다.
본 편에 나왔던 인형을 파먹고, 인형 옷까지 입던 친구였다.

유생의 피가 많지는 않았는데 잡기를 할 때마다 상당한 량의 피를 회복했다.

본 편에서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죽기 직전에 도망갔다.

단단히 무장한 굴삭기 로봇이 등장했다.
상대할 때는 몰랐는데 후방이 약점이고 연료통도 있어서 터트리면 상당히 대미지가 많이 들어가는 듯하다.

에르고가 부족해 심장이 꺼져가는 로사우라에게 에르고를 줬다.

로봇을 활용해서 통신을 하던 친구가 어딘가 갇혀있는 게 아니라 통 속의 뇌의 상태로 있었다.

진행 중 골목길에 참격/타격/관통 피해 감소율이 일정한 공방연합 복합장갑 라이너를 획득했다.

거대한 손에 쥐어진 알이 있었다.

알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태어났다.

비통에 눈먼 유적 수호자에게는 그리고 연출이 따로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다.

2 페이즈로 진입하면서 강력한 힘을 불러들인 것 같다.

뭔가 더 강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거대한 삽을 좀 더 잘 활용하고, 물리 공격 후 연달아 레이저 같은 게 나와서 상당히 귀찮았다.

선과 악을 구별하지 않고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들어주는 자'가 있었던 모양이다.

레아에게 보낸 연쇄살인 인형 알레키노의 초대장을 들어볼 수 있었다.

갈 수 없는 건너편에 상자가 있었다.

청새치도 카커스가 돼서 물에서 습격을 하곤 했다.

뭔가 아델리나의 팬이었던 것 같은 친구가 있었다.

노인과 바다 오마주한 것 같은 어부 살라오가 있었다.
자신의 소식을 마을에 전해 주고 마지막 맥주를 가져와 달라고 했다.

루마키오도 역시나 흑막이 있었다.

루마키오도 연금술사들에게 속아 카커스로 변했다.

네가 할 말이 있어?

넌 속았을 뿐이라고.

맹인 화가가 남긴 그림을 가져왔다.

가져온 그림을 호텔 벽에 걸어 둘 수 있었다.

배 위에서 새로운 무기 침묵 선교단의 메이스를 획득했다.
자루의 무빙이 아주 춤추는 듯한 느낌으로 신이 났다.

멋진 등대!

거대 청새치 카커스와 조우했다.
빙판 밑으로 숨었다가 올라오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락온이 풀려서 상당히 번거로웠다.

마지막 목적지 장미 저택이 보인다.

로사우라와 나중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드디어 전설의 스토커 레아를 만났다.

알리도로가 많이 도와줬다오.

레아와 함께 장미 저택으로 향했다.
전설의 스토커답게 아주아주 강했다.

카를로의 향수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드디어 모나드 장미 저택에 입성했다.

알레키노가 로미오의 팔을 잘라 전시해 두었다.

절망하는 레아.

본 편에서는 화석병이 돌았다고 했던 거 했는데 다들 카커스가 되어 있고, 알레키노의 습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있었다.

과거 소피아의 방도 방문해 볼 수 있었다.

찢겨버린 가족 가진.
시몬 마누스 부부와 소피아, 레아가 있는 것 같다.

신의 팔이 보관되어 있었던 것 같다.

본 편보다 강해진 버전의 경관 로봇이 상당히 강했다.

인형의 팔로 만들어진 칼을 들고 있는 카커스도 있었다.

DLC 서곡에서 최후의 전투만을 남겨두었다.

방울을 마음에 들어 하는 고양이. 귀엽다.

알레키노가 로미오를 전시해 두었다.

나요? 그냥 지나가던 인형 인뎁쇼?

1 페이즈를 너무나도 잘 즐겼던 같은 알레키노다.

쌍칼과 톱니들로 무장한 알레키노.

잡기 공격이 상당히 강했다.

2 페이즈 딸피까지 빼보고 나서, 레아와의 연출이나 대사가 있다고 해서 레아와 함께 잡았다.

2 페이즈에서 그로기 연출이 상당히 멋졌다.

죽어라!

레아의 칼을 전달받아 레아의 기술로 알레키노를 마무리했다.

나는 힘들었어...
상당히 많은 공격 후에 한 번 공격할 수 있고, 2 페이즈에서는 파손도 일으켜서 물약 효과를 줄이는 등 상당히 힘든 보스였다.

그래도 살린 로미오와 레아가 안도감을 느끼는 듯하다.

로미오, 레아와 함께 일출을 보았다.

푸른 나비처럼 P가 사라졌다.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눴던, 또 상대했던 친구들의 못 본 이야기를 살짝이나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본 편 시기의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었다.

제페토와 개발사의 고양이.

로미오, 카를로와 레아의 초상화를 볼 수 있었다.


지친 레아와 로미오 앞에 제페토가 나타났다.
아마 레아는 죽이고, 로미오는 인형의 왕으로 만드는 과정인 것 같다.


이제부터는 P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레아에게서 비밀 방 열쇠, 레아의 장비 및 복장을 획득했다.

과거 일의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과거로 다시 돌아가보니 호텔에 별바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황금 나무가 있던 곳 근처에 레아의 비밀 방이 있었다.

레아가 바랐던 일을 잠깐이나마 같이 할 수 있었다.

셋의 추억이 담긴 그림이 아련했다.

제페토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과거에 달아주었던 방울 목걸이가 본 편에서도 볼 수 있었다.

모나드의 장미검의 스킬이 상당히 멋지고 강해서 쓰는 재미가 있었다.

과거에는 어두웠던 그림이 본 편에서는 밝은 그림으로 탈바꿈하였다.

심었던 황금 씨앗도 황금 장미로 피었다.

황금 장미를 축음기에 장식할 수 있었다.

시청 앞에서 로사우라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또 만납시다.

마지막으로 어느 가족의 그림을 완성했다.
제페토와 카미유, 카를로와 인형의 그림인 것 같다.

수집가 클라우스의 호텔 후기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108 레벨에 30시간 30분 만에 본 편과 DLC 서곡의 엔딩을 볼 수 있었다.


2회 차에서는 알리도로에게 쌍룡검을 보여줬더니 같은 검을 갖고 있다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루마키오를 죽이지 않고 나뒀더니 또 절망했다.

별바라기에서 쉬고 오면 루마키오가 유서를 남기고 죽어있었다.




본 편 11막 초입의 대사가 DLC 진행 여부에 따라 바뀐다고 해서 확인해 봤다.






DLC 전과 달리 서곡의 P가 카를로라는 것을 인식하고, 레아가 여운이 담긴 말을 남겼다.







레아의 옷을 입고 11막의 알레키노를 방문하면 새로운 대사를 볼 수 있다.

안토니아가 남긴 편지에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탐정 일지인가에도 내용이 추가된다.

2회 차는 269 레벨에 22.5시간으로 마무리했다.


3회 차는 레아의 장비를 입고 플레이했다.

모나드의 장미검 페이블 아치가 엄청나게 강했다.


3회 차는 399 레벨에 19시간 정도로 마무리했다.

1회 차 엔딩을 보면 보스와 재대결이 해금된다.

호텔 별바라기에서 보스와 재대결할 수 있다.

1 ~ 11막, DLC 보스까지 재대결을 할 수 있다.
난이도가 1 ~ 5로 나뉘는데 5는 8회 차 보스보다 강해진다고 한다.

5단계를 클리어하면 승리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고, P의 가방에 장식할 수 있다.



인형의 왕 로미오까지 5단계를 클리어하고 마무리했다.
애절한 스토리가 감명 깊었고, 마지막 장미 저택의 BGM이 상당히 인상이 남았다.
DLC가 적들이 상당히 강해서 1회 차는 엔딩을 보고 진입하는 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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