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후기

퍼스트 버서커: 카잔

뭐라도쓰자 2025. 9. 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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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반 난이도인 도전 난이도를 선택해서 시작했다.

 

카잔은 반역자로 낙인찍혀 추방당해 이동 중이었다.

 

눈사태로 인해 카잔이 풀려났다.

 

팔과 다리의 힘줄이 잘렸다고 했던 것 같은데 명계의 힘을 통해 회복할 수 있었다.

다만 안식의 축복은 사라진 듯.

 

카풍 툰의 그래픽이 나름 신선했다.

 

여러 문서들을 통해 스토리를 일부 알 수 있었다.

 

첫 지역인 설산 하인마흐에 진입했다.

 

죽은 사람의 영혼의 눈물인 라크리마를 흡수해서 강해질 수 있고, 망자의 기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스탯은 활력/지구력/힘/의지/역량 5가지가 있고, 각 스탯들이 능력치 여러 가지를 동시에 강화해 주는 방식이었다.

 

스태미나인 기력이 있는데 공격을 하거나 방어를 하거나 하면 기력이 소모된다.

모든 기력이 소모되면 일정 시간 탈진 상태로 진입해서 무방비 상태가 되거나 적의 앞잡을 당할 수 있다.

 

뭔가 알 수 없는 붉은 색의 광석이 있었다.

뭔가 부숴야만 할 것 같다.

 

초반부터 낭떨어지 함정이 있었다.

 

떨어지만 바로 즉사다.

 

초반 구간이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상당히 무섭게 만들어놨다.

낙사하기 좋은 지형에 습격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기물을 통해서 숏컷을 만들 수 있다.

 

첫 보스인 예투가를 만났다.

 

몬스터형 보스는 기력 게이지가 보라색으로 자체적으로 회복되지는 않는다.

기력이 다 닳으면 프리 딜을 넣으면서 앞잡이나 뒤잡인 브루탈 어택을 수행할 수 있다.

 

카잔 보스전은 특이하게 보스에게 입힌 피해량에 비례해서 라크리마를 획득할 수 있다.

 

보스를 처치하면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지쳐버린 카잔은 겨우겨우 앞으로 걸음을 옮겼다.

 

반투족이 카잔을 구해주었다.

 

처음에 만났단 귀신과 싸우기 위해서는 설산의 시련을 통과해야 하는 것 같다.

 

NPC들과 다양한 이야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성지 스톰패스를 탐험해보자.

 

스킬 트리가 해금되었다.

획득하는 무기에 따라 스킬 트리가 늘어난다.

도부/대검/창/공용 4가지 스킬 트리가 있다.

 

투창이 해금되었다.

조준해서 먼 거리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가운데 마름모 6개의 투지를 소모해서 투창을 사용할 수 있다.

 

설산의 시련 첫 번째로 대검 튜토리얼을 수행했다.

 

몬스터나 보스들이 쓰는 버스트 어택은 가드 불가 공격이다.

타이밍에 맞게 카운터 어택을 사용하면 버스트 어택을 방어하면서 적의 기력을 상당히 많이 깎고, 카잔의 기력은 회복할 수 있다.

 

나무에 매달린 원숭이.

 

두 번째 시련은 창 튜토리얼이었다.

 

세 번째 마지막 시련은 도부 튜토리얼이다.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 카잔의 운명과 맞서야 한다.

 

카잔에게 달라붙은 귀신은 블레이드 팬텀이었다.

카잔의 몸을 빼앗으려 하는 것 같다.

 

제법 힘겹게 블레이드 팬텀을 무찔렀으나 같이 힘을 합쳐 각자의 목표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카잔도 어쩔 수 없었다.

 

블레이드 팬텀은 명계의 절대자 카론의 명을 받아 현세에서 무언가 일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카잔을 장비나 스킬들을 정비할 수 있는 공간인 경계의 틈에 도착했다.

 

비석을 통해 임무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지역을 진행하면서 모으는 망자의 기억이나 문서 그리고 보스를 잡고 나오는 컷 신 등을 모으면

카잔의 기억이 차고 이를 활용해서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인물 관계도 또한 기억을 모으는 것과 함께 같이 확장된다.

 

해당 지역을 클리어하면 서브 퀘스트로 같은 지역을 약간 다른 맵 또는 같은 맵에 구조가 조금 다른 형태로 다른 몬스터 구성으로 돌게 된다.

 

서브 퀘스트로 블레이드 팬텀과 같은 귀신인 기력의 케슈타를 상대하러 갔다.

흰색 기력은 상대가 공격할 때나 내가 공격할 때 닳는데 일정시간 아무것도 안 하면 회복하는 기력이다.

약간 남았을 때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반격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블레이드 팬텀이 케슈타를 흡수해서 그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레벨은 공격하거나 방어하면 경험치가 쌓여서 레벨이 오른다.

각성은 해당 팬텀의 키 아이템을 먹으면 각성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비법서를 구하면 대장장이를 통해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멀리서 원거리 공격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투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난이도가 많이 낮아진다.

 

오 분위기가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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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한 곳에 민간인이 왜 있을까,

 

아이템 중에 가장 빛나는 게 명계의 기운으로 회복 물약이다.

 

진행 중에 만난 명계의 또 다른 NPC 다프로나를 만났다.

진행 중에 부수는 귀석을 사용해서 라크리마 획득량 또는 생명력 회복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첫 회차는 생명력 회복량을 위주로 올리고, 회차를 올리고 나서는 라크리마 획득량을 위주로 올렸다.

 

엘리트 몬스터가 나타나면 화면이 하얗게 변한다.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하면 귀검에서 휴식을 하더라도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팬텀 중 하나를 해금하거나 각성시킬 때 사용하는 아이템을 획득했다.

 

길을 다니다 보면 나오는 붉은색 기운은 도전의 원혼으로 도부/창/대검을 들고 나에게 덤빈다.

보스 방 앞에는 조력의 영혼을 소환해서 보스전을 함께 도전할 수 있다.

 

3번째 보스인 바이퍼가 상당히 힘들었다.

물약도 몇 개 없는데 패턴도 제법 많아서 제법 걸렸던 듯.

 

도전의 영혼을 처치하면 순환의 라크리마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를 활용해서 조력의 영혼을 강화할 수 있다.

 

다프나의 도감에서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다.

특정 몬스터들은 추가 훈련이라는 게 있어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서 처치하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경계의 틈은 명계와 현세가 연결되어 있는데 현세에는 살아있는 사람들이 와서 카잔의 여정을 돕고 있다.

 

다음 지역인 프라우 마을을 방문했다.

 

매달린 지형물에 투창을 던져서 아래에 있는 몬스터들을 처치할 수 있다.

 

마을 회관에 난리가 나서 다친 사람들이 탈출하고 있었다.

 

사슴형 보스 볼바이노를 만났다.

망치와 못으로 공격하는 재밌는 보스다.

 

속성 공격은 피하고 일반 공격은 직전 가드하는 형태로 상대해야 좀 더 편한데

초반에는 직전 가드에 익숙해지는 과정이라 직전 가드로만 진행했던 것 같다.

장판을 넓게 깔 때가 있는데 그때는 사다리를 통해 2층으로 이동해서 상대하는 형태로 진행해야 한다.

 

엘라메인이라는 친구를 구했다.

 

엘라메인이 경계의 틈으로 함께 와서 카잔을 돕기로 했다.

 

누군가의 소개로 단진을 만나러 왔다.

 

항아리에 숨은 항아리 정령들을 찾아달라고 하더라.

기존에 진행했던 지역에서도 항아리 정령들이 있어서 다시 가서 구출해야 했다.

 

항아리 정령들을 일정 수 이상 구해오면 항아리 머리를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이 있는 등불들과 보스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지역에서 발견하는 항아리 정령들은 진행하고 있는 스토리를 알려주곤 했다.

 

서브 퀘스트로 반가우의 망령을 처치했다.

기존의 보스는 재활용하고 추가 패턴이 있는 형식이었다.

 

다음 지역인 스코파 동굴로 진입했다.

여기는 다양한 거미들이 등장했다.

 

특정 장소에 폭탄들이 있는데 이를 터트리면 보스전에서 잡몹이 등장하지 않게 막을 수 있다.

총 3개를 모두 찾아서 폭파해야 한다.

 

상당히 좁은 길로 올라가는 끝에 있는 명계의 기운을 발견했다.

 

저 멀리 보이는 박쥐가 엘리트 몹만큼이나 상당히 피가 많고 강했다.

 

거미의 특정에 맞게 아이템을 거미줄로 천정에 달아놨다

 

소울류 느낌의 독 늪에 엘리트 거미가 등장했다.

특정 거미들은 직전 가드만 잘하면 그로기가 걸려서 좀 더 편하게 잡을 수 있다.

 

음유시인기 거미굴에서 독을 구하러 왔다고 한다.

말을 무섭게 하시네.

 

거미줄에 갇힌 대장장이 아저씨를 구출했다.

 

거대한 거미 아라트라를 상대했다.

 

아라트라는 중간중간 올라가서 회복을 한다.

아라트라는 락온이 팔 2개, 얼굴에 가능하다.

팔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부파가 되면서 피가 많이 빠진다.

 

대장장이 콰츠마카를 구출했으나 그의 망치를 구하러 또 가야 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끊어져 있던 다리가 복구되면서 갈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난다.

 

망치를 구해주면 장비를 분해하거나 제작할 수 있다.

레벨에 맞는 장비를 착용해야 하는데 중간중간 제작해서 레벨에 맞는 능력치를 확보해야 강해질 수 있다.

 

카잔과 오즈마가 숙청당할 때의 일을 살펴볼 수 있었다.

 

다음 지역인 팔레미온 성채에 도착했다.

 

별로 의미 없는 선택이랄까.

 

위에 달린 구조물에 귀한 아이템이 있다.

 

도적단에 있었던 친구를 만났다.

 

카잔이 배신했다고 생각했던 파벨과 충신이라고 생각했던 부하 트리스탄이 함께 있었다.

 

도적단 대장 랑거스를 만났다.

총과 망치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무기를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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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을 구출하고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다프네에게 귀석을 바치다 보면 투지도 늘릴 수 있다.

 

옥사나가 칼레이도 박스를 구해오라고 하더라.

 

칼레이도 박스를 구하는 지역은 함정이 가득한 곳이었다.

보스도 2마리가 등장했는데 크게 강하지는 않았다.

 

장비에는 다양한 종류와 넓은 범위를 가지는 부가옵션들이 달리는데 특성 변환을 통해서 원하는 옵션을 가질 수 있다.

또 사용 중인 장비에 다른 장비를 투입해서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장막의 칼이라는 도적단을 섬멸하기 위해 나딘 폐광으로 향했다.

 

도적들보다는 언데드들이 맞아줬다.

마법 쓰는 친구는 체력은 약한데 다른 친구들을 소환해서 먼저 처치하면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함정으로 거대한 돌덩이가 굴러내려 왔다.

 

거대한 석상도 있었다.

 

도적단 대장인 말루카를 만났다.

혼돈을 품고 있는 듯 블레이드 팬텀이 악취를 맡았다.

 

모함이라고 그거.

 

블레이드 팬텀의 힘을 빌려 혼돈에 잠식된 말루카를 처치했다.

 

혼돈에 잠식된 영혼이 사라진 듯?

 

엘라메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다.

 

혼돈에 잠식된 말루카가 다녔다는 마을, 엘 라바카 마을에 도착했다.

 

갑자기 나타난 암흑에 엘라메인이 납치당했다.

 

중간에 서브 퀘스트로 사일런스라는 용족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히스마의 비늘에 타락해 버렸다.

 

낭떠러지 위에 매달린 거대한 박쥐, 사악하다.

안으로 들어가면 턱으로 인해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밖에서 투창으로 박쥐를 불러들여서 잡으면 좀 편하다.

 

어떤 수상한 장치에 갇힌 엘라메인을 발견했다.

지하에 위치한 혼돈이 흐르는 장치를 멈춰야 엘라메인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제 때 구하지 못해 암흑에 타락한 엘라메인.

내가 방패를 때리거나 본인이 때려서 기를 모아서 전기 기술을 쓰는 친구였다.

 

엘라메인의 힘을 뺐으나 혼돈에 타락한 엘라메인을 구할 수 없었다.

 

또 다른 서브 퀘스트로 랑거스의 형인 브링거스를 만나서 한 판 벌였다.

 

다음은 리논 광산에 부하들이 잡혀있다는 소식에 구하러 갔다.

 

나와 오즈마를 없애려 했던 황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

 

부하 중의 한 명인 율리안이 처형장으로 끌려갔다고 한다.

 

붉은 광석 앞에 숨겨진 귀석.

처음에 못 찾아서 다시 방문했다.

 

함정이었던지 어떤 실험체 같은 몬스터가 등장했다.

얼굴이 4조각으로 쪼개져있었는데 얼굴로 하는 공격을 맞으면 역병이 걸리곤 했다.

 

샥투카를 처치하고 부하를 구출했다.

 

알지 못했던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 들을 수 있었다.

 

일부 서브 퀘스트는 관련 NPC와 대화를 해야 갈 수 있다.

 

대장장이와 망치 퀘스트를 해결하면 형상 변환을 통해서 다양한 조합으로 장비를 입을 수 있다.

 

여귀검이 업데이트돼서 체형 전환을 할 수 있다.

여귀검으로 플레이를 하면 컷 신이 다 스킵돼서 초회차에는 남귀검으로 플레이를 추천한다.

 

잠깐 살펴본 여귀검을 자태.

 

또 다른 서브 퀘스트에서도 천정에 아이템이 매달려 있었다.

 

거대 설인의 다른 버전을 상대했다.

 

또 다른 사형수 수용소인 리논 광산 수용소를 방문했다.

 

진행하면서 감옥에 갇혀있던 부하들을 구출했다.

 

보스 방에 진입하니 쭉쩡이 2명이 나타나고, 다 처치하고 나니 보스인 세르게이가 등장했다.

 

한 번씩 등장하는 전설의 쪽지를 다 모으면 진엔딩을 볼 수 있다.

 

내려가는 길이 아득하다.

 

또 다른 실험체 중에 성공한 친구인지 완성된 상태로 예리드가 나타났다.

 

물약도 다 쓰고, 체력도 거의 다 떨어진 상태에서 블레이드 팬텀의 힘을 빌려 처치할 수 있었다.

 

아만이라는 과학자가 만든 모양이었다.

 

다음 지역인 호수도수 알데비르로 향했다.

 

초반부터 엘리트 친구가 나타났는데 공격 시 피도 채워서 조금 힘들었다.

 

물이 차 있는 곳이 있는데 근처에 레버를 돌려서 물을 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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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기 좋은 곳에 저격수도 있었는데 먼저 처치하고 이동했다.

 

원반 조각 3개를 모으면 나중에 비밀 지역에 들어갈 수 있다.

 

버섯 우산을 들고 다니는 마법사 트로카를 만났다.

최대한 가까이 붙어서 싸우면 조금 쉽게 상대할 수 있다.

오즈마만을 바라봤으나 오즈마는 내 거야.

 

블레이드 팬텀이 힘을 키우려면 라크리마가 필요하다고 해서 구하러 가는데 노래도 부르고 난리가 났다.

 

라크리마가 그렇게 맛있더냐.

 

트로카를 잡으면 나오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수몰된 마녀 세트를 모두 만들었다.

단진한테서 사고, 길에서 줍고 해서 만들 수 있었다.

 

오즈마가 찾는 흑요정을 먼저 찾기 위해서 레팔란 산맥으로 향했다.

 

흑요정은 은둔자의 동굴에 숨어있는 듯한데 세 개의 마력이 공간을 감추고 있다고 한다.

 

직진하다 보면 우측 길, 계단 아래 직진, 좌측 길 3개로 길이 나뉜다.

모두 방문해서 공간을 감추고 있는 마력을 제거해야 한다.

 

여기서도 알 수 없는 사연을 가진 음유시인을 만났다.

 

첫 갈림길에서 진행하다 보니 나락의 다리에 도착했다.

 

다른 공간에 아주 거대한 석상들이 멋있게 자리하고 있었다.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하고 비석에 깃든 마력을 제거했다.

 

다른 길에서 곰과 거미까지 처치하고 3개의 마력을 모두 제거했다.

 

벨레리안은 오즈마가 실험을 통해 죽은 카잔을 되살린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듯하다.

최초의 사령술을 사용하는 친구인데 상당히 강하다.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서 마법을 못 쓰게 막고, 거대 소환수를 소환하지 못하게 막으면 조금 쉽게 잡을 수 있다.

 

왜 항상 싸워서 지기 전에는 대화를 할 수 없는 거니.

 

서브 퀘스트인 벨레리안의 부탁으로 다른 지역을 방문했는데 여기서 명계의 기운을 획득할 수 있었다.

 

사신을 상대했더니 적중의 아틀란테를 영입할 수 있었다.

 

스칼펠 장군을 찾으러 바이사르 관문으로 향했다.

 

좁은 길에 함정과 저격수가 있었다. 너무하네.

 

좁은 복도에 떨어지는 곳과 터지는 폭탄과 숨어서 덤비는 친구와 파이어 볼을 던지는 친구까지...

투창을 열심히 씁시다.

 

멀리서 돌이 날아오고 있었다.

 

스칼펠 장분의 부하 란티모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스칼펠 장군 역시 혼돈에 잠식 당해 큰 칼과 관을 들고 다녔다.

 

스칼펠 장군을 처치했다.

 

미션 컴플리티드가 떴는데 관이 스칼펠 장군 시체를 먹더니 부활했다.

 

스칼펠 장군은 공격하면서도 피가 닳아서 살살 피하면서 조금씩 딜을 하면 잡을 수 있다.

 

스칼펠은 오즈마에 굴복하지 않았던가.

 

혼돈의 기운이 카잔을 덮치려던 것을 블레이드 팬텀이 막았다.

 

혼돈의 주인이 오즈마인 것을 확인하고 블레이드 팬텀과 함께 오즈마를 잡으러 가기로 했다.

 

블레이드 팬텀이 사용하던 검의 기운이 근처에서 느껴진 듯하다.

 

함정을 활용해서 건너편에 길을 만드는 기믹이 있었다.

 

귀검을 형태를 한 검을 잡지 못해 절망하는 라울.

 

본인의 트라우마를 극복해서 검을 쥘 수 있다고 한다.

카잔은 엘라메인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던 듯.

 

블레이드 팬텀의 검을 획득했다.

 

카론은 다 알고 있답니다.

 

오즈마를 만나러 황궁으로 가는 길에 있는 황립극장 로벨리온으로 향했다.

 

멀리서 노래 부르는 친구가 저격을 하고 있어서 상당히 번거로웠다.

 

숨겨진 벽이 많은데 근처에 가면 밝게 빛나서 그렇게 찬기 어렵지는 않았다.

 

극장에서 디고르라는 사내에 대한 이야기를 음유시인에게서 들을 수 있었다.

 

턴테이블에서 위험한 환각을 일으키는 음악을 내보내고 있어서 보이는 데로 제거해야 했다.

한 번씩 제법 깊은 곳에 숨어있곤 했다.

 

황녀 일리나도 혼돈에 잠식되었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정신을 차릴 수 있었나 보다.

 

서브 퀘스트에서 엘라메인과의 과거를 확인하고, 그녀를 떠올리며 슬퍼한 카잔.

 

엘라메인의 유품인 것 같은 반지를 획득했다.

1회 차에서는 일반적으로 유니크까지만 드랍되는데 몇몇 아이템은 한 등급 높은 에픽을 획득할 수 있다.

 

드디어 수도 비탈론까지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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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들이 죽고 건물들이 무너지고 나라가 망해버렸다.

 

귀석을 열심히 모았더니 생명력 회복량 증가는 다 찍고, 라크리마 획득량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음유시인 디고르는 지금까지 모아 왔던 독과 도구들을 활용해서 원한이 있던 귀족들에게 복수한 모양이다.

 

오즈마와 함께 처치했던 광룡 히스마의 시체를 볼 수 있었다.

 

되살아난 광룡 히스마와 또다시 일전을 벌였다.

 

광룡 히스마의 폭주를 막으러 블레이드 팬텀이 등장했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광룡 히스마에 또다시 막타를 내리꽂았다.

 

광룡 히스마가 쓰러지며 황궁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모든 게 부질없는 일이 되었다.

 

원반을 3개 다 모으면 디프로나가 알려주는 비밀 지역을 바로 입장할 수 있다.

 

검과 함께 또 다른 블레이드 팬텀의 장비인 카론의 사슬을 구하러 왔다.

 

사슬에 매인 존재들인 설인, 곰, 거미를 처치했다.

 

힘이 되어줄 것 같았던 카론의 사슬이 블레이드 팬텀의 족쇄가 될 수도 있다.

 

카론이 생각보다 블레이드 팬텀을 열심히 관리하시는 듯.

 

서브 퀘스트를 통해 악당들의 뒷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었다.

 

원반을 통해 갈 수 있는 숨겨진 지역인 대신전 지하 유적지를 진입했다.

여기서도 물약인 명계의 기운을 획득할 수 있었다.

물약이 너무 메인 스토리 라인 지역이 아니라 서브 퀘스트 지역에 있다니...

 

오즈마의 연인 리즈를 지키던 기사, 플뢰비우스의 망령을 만났다.

한 대 때릴 때마다 귀신 둘이 추가로 때리는 방식으로 공격해서 약간 신선했다.

 

리즈가 남긴 글을 읽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했다.

 

리즈의 방에서도 리즈를 기억할 리즈의 반지를 획득했다.

 

내 짝은 어디에 있는 거야?

 

다음은 대신전으로 갔다.

 

높고 좁은 길에 원거리 적들이 있어서 투창으로 천천히 제거하면서 진행했다.

 

대신전의 성소 앞에 도착했다.

 

누군가 기도를 하고 있는가.

 

오즈마가 죽어버린 리즈를 혼돈의 힘으로 부활시킨 듯하다.

 

여러 가지 마법을 쓰며 돋아난 날개로 함께 공격을 해왔다.

 

1 페이즈가 끝나고 리즈가 변신을 준비했다.

 

날개도 더 커지고 강력한 마법들을 썼으나 

결국은 카잔이 이겼다.

 

미자막 순간에 정신을 찾은 리즈는 오즈마를 구원해 달라고 하고 먼 길을 떠났다.

 

거대한 황궁. 엄청난 위압감을 조성하고 있었다.

 

마지막 오즈마가 있는 황궁으로 진입했다.

 

혼돈의 힘이 세상을 삼킨 듯 돌들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오즈마가 작성한 모든 일지를 모으면 다프로나의 질문에 또 다른 선택지가 생긴다.

일반/배드/진 엔딩 3가지에 따라 마지막 오즈마의 페이즈가 추가될 수도 있다.

 

모든 항아리 정령을 찾아줬더니 단진이 항아리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듯.

 

맵이 고약하다.

 

회전하는 길은 상당히 새로웠던 듯.

 

강력한 박쥐가 멀리 숨어있었다.

 

오즈마가 있는 알현실까지 힘겹게 도착했다.

 

인간에게 배신당한 오즈마는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세상을 부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 했던 것 같다.

 

카잔은 아무것도 몰라요.

오즈마가 고대 천사의 모습과 비슷한 형태로 변신했다.

 

2 페이즈까지 하고 나면 엔딩 선택지에 따라 새로운 페이즈가 나올 수 있다.

진정한 구원이란 건 없어, 오즈마.

 

오즈마가 다시 정신을 차렸다.

 

앞에서 구한 카론의 사슬을 활용해서 오즈마에게 3번의 그로기를 먹이면 클리어할 수 있다.

 

카론의 사슬과 블레이드 팬텀의 검을 활용해서 오즈마를 처단할 수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나, 오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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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혼돈을 잠재운 카잔은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에 깊이 슬퍼했다.

 

오즈마, 리즈, 카잔의 추억이 있는 오즈마의 집에 도착했다.

그들의 추억을 잠시나마 감상할 수 있었다.

 

오즈마의 일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나 확인할 수 있다.

눈물을 흘리는 모양의 눈 문양이 모든 일의 원흉인데 힐더라고 하더라.

 

모든 일에 힐더가 관련되어 있는 듯하다.

 

이제 카잔에게 남은 건 복수뿐이다.

 

145 레벨로 1회 차를 마무리했다.

 

1회 차 모든 서브 퀘스트 포함해서 플레이해서 51시간 가량 걸렸다.

 

1회 차를 끝내고 블레이드 팬텀에게 말을 걸면 다음 회차로 이동할 수 있다.

내가 플레이했던 기준으로는 3회 차가 끝이었다.

 

2회 차를 진행하면 초반에 완성된 등불을 획득할 수 있다.

1회 차에서 여러 기능들이 서로 다른 등불의 형태로 구현되어 있는데

2회 차에서는 이를 합친 완성된 등불을 획득해서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2회 차부터는 굳이 컷 신 볼 생각이 없어서 여귀검으로 체형 변환해서 플레이했다.

 

350 레벨까지 레벨 업을 하고 3회 차를 마무리했다.

다음 회차가 아예 불가능한 상태라 일단은 킵하고, 업데이트하면 다시 또 진행해 볼 수도?

1회 차를 도전 난이도로 완료하면 카잔의 초기 버전에 조금 더 힘들고,

시점과 인터페이스 조금 바뀐 하드코어 난이도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1회 차를 마무리하면 무료 DLC인 극한의 도전이 해금된다.

 

대장군의 격전과 광전사의 혈투가 있다.

 

대장군의 격전은 강화된 보스들 모음을 일정 스펙으로 한 번에 다 잡는 방식이었다.

 

광전사의 혈투는 카잔에 등장하는 모든 메인 보스들을 순차적으로 상대하는 컨텐츠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해당 보상으로 능력을 강화하거나, 라크리마 상점에서 장비와 물약을 구입할 수 있다.

 

대장군의 격전은 생각보다 힘들어서 조금 하다 말았고, 광전사의 혈투는 나름 재미가 있어서 적당히 플레이하다가 마무리했다.

 

전체적으로는 인왕 느낌의 게임이라고 하더라.

초반에는 아이템도 없고, 스킬도 없고, 몬스터들의 피도 너무 많아서 상당히 어려운 소울 느낌이 들었다.

중후반부터는 장비들의 세트 옵션도 좋아지고, 스킬도 해금되고, 스탯도 좀 올라서 호쾌한 액션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1회 차에서는 직전 가드와 카운터 어택을 익히고,

2회 차부터는 선입력이 필요한 리플렉션을 조금씩 시도하면서 즐겼다.

리플렉션은 잘 쓰면 효과는 좋은데 타이밍을 익히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는 편인 것 같았다.

 

하드코어 액션과 스타일리시한 액션 모두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초반의 힘듦만 견디면 나중에는 즐겜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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