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더스 게이트 3가 20% 할인할 때 구매해서 놔뒀다가, 하던 게임 마무리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편의성 관련 모드 몇 개를 설치하고 게임을 켰다.

일전에 CRPG 다른 게임 몇 번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일단은 가자 쉬운 난이도인 탐험가로 선택했다.

인간의 뇌를 먹고 사는 마인드 플레이어가 기생충을 나의 눈에 넣는 트레일러는 보면서 캐릭터를 생성했다.

여러 종족과 직업들이 있다.
종족은 이동 거리가 긴 우드 엘프를 선택했고, 직업은 강하다는 직업들 중에 폭풍소서가 끌려서 선택했다.

꿈에 나타날 나의 수호자도 커스텀할 수 있다.

내가 갇혀있는 우주선이 드래곤에 쫓겨 여러 장소를 이동해 가며 도망치고 있었다.

모드로 획득한 아이템이 들어왔다.
아래 쪽에는 선택된 캐릭터의 초상화와 무기, 행동/보조행동/소모품, 턴/실시간, 야영지 등의 인터페이스가 있다.

어떤 행동을 하거나 이벤트가 발생하면 해설이 차분하게 설명해 준다.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를 듣거나 알아볼 수 있다.
행동을 하면 해당 행동에 대한 판정이 있고, 1 ~ 20 주사위를 굴려서 해당 난이도 이상의 수를 얻으면 행동이 성공한다.
해당 캐릭터의 스탯에 따라 여러 보정을 받을 수 있다.

조사에 실패해서 알 수 있는 게 없었다.

길에 이것저것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는데 획득할 수도 있고, 읽어볼 수도 있다.

이동하다 보니 2층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었다.
살펴보니 뭔가 말을 걸었고,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졌다.

상황이나 스탯에 따라 보정을 받는데 유리 보정은 주사위 2개를 굴려 높은 값을, 줄리 보정은 낮은 값을 사용한다.

나도 피해자라고!
처음 만난 레이젤이 위협적이다.
서로 피해자인 것을 인식하고 함께 다니기로 했다.

첫 전투 시작!
나와 동료 및 적들의 턴이 있는데 선제권에 따라 턴의 순서가 주어진다.
처음에는 행동/보조행동을 하나씩 수행할 수 있다.
나중에 성장하면 직업에 따라 또는 물약의 도움을 받아 행동이나 보조행동을 추가로 수행할 수 있다.


갇혀있던 섀도하트도 구출해 냈다.

우주선이 추락하고 있다.

레벨 업을 하면 직업에 따라 자동으로 추가되는 능력치들이 있고, 걔 중에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재료를 모으면 추출해서 물약을 제작할 수 있다.

상자 등을 열어보면 아이템들이 있곤 했다.
상자나 문이 잠겨있으면 도둑 도구를 활용해서 열 수도 있다.

순간 이동진이 있는데 맵을 켜서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다.


첫 죽음 당했다.
전투를 하거나 하면 지치는데 야영지로 가서 회복할 수 있다.
전투 2번 정도 하면 쓸 수 있는 마법 등이 거의 다 떨어지곤 하는데 야영지에서 편히 쉬면 된다.
물자가 들어가는 한데 다니다 보면 잘 모인다.
야영지에서만 발생하는 이벤트들이 많아서 자주 가는 것이 좋다.

배운 마법이나 기도들은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


또 다른 동료들인 아스타리온과 게일을 만나서 영입했다.


다시 만난 레이젤이 여전히 까칠하다.
그래도 최대한 많은 동료들을 데리고 다니고 싶어서 잘 설득해서 함께 하기로 했다.

에메랄드 숲 앞에 고블린이 쳐들어왔을 때, 우리가 진입하게 되어 다른 NPC들과 함께 전투를 하게 되었다.

고블린들을 처치하고 숲으로 들어갔다.

고블린들의 침략에 대비해서 에메랄드 숲은 가시덤불로 보호하려는 중이다.

상인들과 거래를 할 수 있는데 매력 수치에 따라 구입/판매 가격이 달라진다.

이상한 소에 대한 조사가 실패했다.

꼬마 티플링이 강해 보인다.

음유시인 볼로는 드래곤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가시덤불을 소환하기 위한 의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에메랄드 숲의 임시 대장 코가를 만났다.
티플링 난민들을 숲에서 쫓아내라고 하더라.

머리에 들어간 올챙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치료사 네티를 찾았다.

몇몇 퀘스트를 수행하고 나면 보상으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에메랄드 숲 내에 많은 NPC들을 만났다.

퀘스트 창에서 다양한 퀘스트들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코가의 은밀한 편지를 찾아냈다.

머리에 든 올챙이로 인해 고블린들이 참된 영혼으로 착각하고 있다.

올챙이를 통해 몇몇 친구들을 조종할 수 있다.
한 번 올챙이의 능력을 쓰고 나면 야영지에서 쉬어야 또다시 쓸 수 있다.

에텔 할머니는 어떤 여자애를 납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다.

코가의 편지가 가리키던 곳으로 가니 몬스터들이 있었다.
일반적인 행동 말고, 적들의 행동에 따라 대응을 할 수 있기도 해서, 여러 대응들 중에 선택해서 동작할 수 있다.

야영지에서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아스타리온은 뱀파이어 스폰이었는데 나의 피를 마시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내가 죽을 때까지 피를 빨아갔다.

말을 하는 지능이 높은 오우거를 만났다.


보수를 줘나 설득하거나 속여서 전투에서 소환할 수 있다.

부술 수 있는 것이 밝게 빛나고 있다.

평범한 우물이 있었는데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물 안으로 들어가면 초반에는 잡기 어려운 몬스터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올챙이를 제거하려면 에메랄드 숲의 대장 할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데 할신이 고블린 부락으로 갔다가 연락이 끊겼다.
할신을 찾으러 고블린 부락으로 향했다.

고블린 부락에서 나타난 미지의 삼인방.

여러 곳들을 다니다 보면 손잡이나 버튼 등 숨겨진 장치를 통해 문이 열리는 구조들이 심심치 않게 나왔다

삽아, 그 비밀... 거짓말이었잖아...

화려한 거울이 문을 막고 있고, 질문을 통해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었다.
관련 책을 읽고,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있고, 소서리스나 위자드로 이야기하면 다른 알고 있는 지식으로 대답을 할 수 있었다.

뭔가 잠긴 오묘한 책을 획득했다.

나중에 야영지에서 위더스를 만났다.

머리에 든 올챙이로 인해 마인드 플레이어로 변해야 하지만 꿈속 방문객이 나를 지켜준다고 한다.

풍차에 매달려 고블린으로부터 고통받는 노움을 구출했다.

그냥 지나가던 길에 만난 악마 라파엘.
서로 이익이 될 수 있는 거래를 하자고 해놓고 무슨 말을 하던 '다음 기회에...' 였던 것으로.
생각보다 라파엘은 처음 만나는 곳이 달라질 수 있었다.


길에서 만난 NPC 머리에 있던 올챙이를 빼내서 흡수할 수 있었다.

올챙이를 사용해서 일리시드 능력을 해금할 수 있다.
다른 동료들은 기꺼이 일리시드 능력을 쓰고 싶어 하는 친구도 있고, 아닌 친구도 있다.
설득을 통해서 일리시드 능력을 쓰도록 만들 수도 있다.


동굴에서 아울베어와 그 새끼를 만날 수 있었다.

동물 대화 물약을 먹고 길에서 서성이던 강이지와 대화했다.


동료들과 호감도를 올리면 야영지에서 쉴 때, 둘만의 밤을 보낼 수 있다.

개가 야영지로 들어와 정착했다.


다른 동료들인 윌과 카를라크를 만났다.

다른 장으로 넘어가는 곳을 클릭하면 혹시나 하여 확인하는 문구가 떴다.

에메랄드 숲 입구에 있던 다람쥐와도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에메랄드 숲 내에서도 몇몇 이벤트들이 있는데 노래를 완성시키지 못한 친구를 돕거나
하피에게 유혹당하는 아이를 구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에메랄드 숲에 갇혀있던 고블린 사치를 구출해서 머릿속 올챙이를 제거할 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기로 했다.

야생소서를 했더니 가끔씩 야생 마법 여파가 발생해서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지는 경우들이 있었다.

아스타리온이 해골 박힌 책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고 해서 보석을 구해서 책을 열었더니 미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윌과 카를라크는 악마 미조라와 관련이 있었다.

에텔 할머니는 마귀할멈이었다.

거의 처음으로 전멸당했다.


마귀할멈을 처치하고 붙잡혀 있던 메이리나를 구출 했다.

카를라크가 가진 지옥의 심장을 다몬이 살펴봤다.
혹시 고칠 수 있으려나?

어느 상인들을 놀 우두머리가 습격하고 있었다.

사치가 소개해줘서 고블린 부락에서 참된 영혼 치료사? 거트를 만났다.


고블린 부락 내에 사람 상인도 있었다.

드로우 민타라를 만나서 일단은 속이고, 위험을 벗어났다.

고블린 부락에 조사 차 왔던 볼로가 갇혀서 구출해 줬다.

고블린들이 새끼 아울베어를 데려와서 모종의 경기를 했는데 도망가라고 하고, 야영지로 초대할 수 있다.

에메랄드 숲의 힘 쎈 드루이드가 올챙이를 제거할 방법을 알 수도 있다고 해서 고블린 부락에 갇혀있던 드루이드 할신을 구출했다.

바깥쪽에는 고블린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었는데 술통에 독을 태워서 고블린들을 한 번에 저세상으로 보낼 수도 있다.

독이 든 줄 모르고 마시는 고블린들.


먼저, 할신과 함께 고블린들로부터 에메랄드 숲을 구하고, 다음 여정을 함께 하기로 했다.

고블린 부락 내에 숨겨져 있던 퍼즐을 풀고 셀루네 신전의 문을 열었다.

아주아주 깊은 언더다크로 갈 수 있게 되었다.
딱 봐도 넓어 보여서 일단 고블린 부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고블린 부락의 대장 중 한 명인 라그즐린을 만나서 하늘로 보내드렸다.

에메랄드 숲 입구로 쳐들어온 민타라와 고블린들.



미리 깔아 놓은 폭약을 가지고 손쉽게 처치할 수 있었다.



에메랄드 숲 친구들과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잔치를 벌이고 다음 여정으로 향했다.

밀수 조직인 것 같은 젠타림의 은신처를 방문했다.


드래곤을 타고 다니는 기스양키를 만났다.

황야 지역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언더다크로 향했다.

상당히 강해 보이는 미노타우로스가 있었다.

엑스칼리버 같은 드로우 검이 바위에 꽂혀있었다.

불레트의 습격으로 딸피가 돼버렸다.

오묘한 종족인 버섯 군주를 만나서 그들의 청을 들어주기로 했다.

무능한 남편을 구해주자.

귀여운 새끼 아울베어가 야영지로 찾아왔다.

나쁜 드웨가 친구들을 처치했다.

드웨가 친구들이 타던 배를 타고 어둠 속으로 향했다.

거대한 석상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다.

스포 군주가 또 다른 드로우 친구의 처치를 의뢰했다.


거대한 비홀더를 처치하고, 전설의 대장간에 대한 정보를 획득했다.

버섯 마을에 착한 마인드 플레이어인 오멜룸을 만났다.
올챙이 제거를 부탁했으나 실패했다.

니어와 착한 노움들이 통로에 갇혀있었다.

다른 드웨가와 짜고 니어를 함께 처치하기로 했다.

풍차에서 구해줬던 바커스가 여기도 있었다.
아무래도 달오름 탑으로 갈 모양이다.

전설의 대장간 아다만틴 용광로에 도착했다.

무시무시한 골렘 절망이 우리를 막으려 했다.
용암과 거대 망치를 활용해서 잡으면 쉽게 잡을 수 있는데 잘 모르고 어렵게 잡았던 듯.



절망을 잡으면 절망의 머리 투구를 획득할 수 있고,
맵에서 획득한 아다만틴 광석과 틀을 활용해서 아다만틴 갑옷, 방패, 무기 등을 만들 수 있다.


아다만틴 용광로 주변에서 말하는 목걸이를 획득했다.
유령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고 함께 다녔다.

스포 군주의 부탁을 다 해결하고, 축하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이상한 신을 섬기는 물고기와 신을 자처하는 나쁜 친구들도 있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동료를 바쳐서 능력을 획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언더다크 남쪽의 비전의 탑을 방문했다.

비전의 탑 꼭대기에 오르는 강해 보이는 로봇 친구들이 있었다.
탑에서 읽은 책들을 통해 노래를 활용해서 명령을 내릴 수 있었다.

의외로 그렇게 자주 나오지 않던 미믹도 언더다크에서 볼 수 있었다.

1.5막이라고 불리는 기스양키의 양성소로 향했다.
기스양키인 레이젤이 올챙이를 없앨 수 있다고, 가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던 곳이었다.

독수리 치고 말이 심하시네.

일릭 양성소에 도착했다.

일릭 양성소에서도 올챙이를 제거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기스양키의 여왕 블라키스의 명을 받아 유물을 정화하러 갔다.

유물 내에는 또 다른 차원 느낌의 공간이 있었다.

꿈속 방문자가 유물 속에 있었다.


기스양키 관리자를 설득해서 기스양키 알도 얻고, 비밀의 방을 찾아내서 라샌더의 피도 획득했다.

2막인 그림자 저주에 물든 땅으로 향하는 길에 전설의 위저드 엘민스터 아우마르를 뵈었다.
여신 미스트라의 명으로 게일에서 위험한 부탁을 하고 가셨다.


그림자 저주로 물든 땅은 아주 위험한 곳으로 빛이 없으면 디버프가 걸리는 곳이었다.


빛으로 보호받고 있는 최후의 빛 여관으로 향했으나 전설의 하퍼 자헤이라가 길을 막았다.
그래도 에메랄드 숲에서 구해줬던 티플링 친구가 좋은 사람이라고 알려줘서 들어갈 수 있었다.

악마 미조라가 야영지를 방문에서 뭔가 일을 시키려고 했다.
이상한 주문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었을까?



1막에서 만났던 친구들이 다수가 나타났다.

기도를 통해 최후의 빛 여관을 그림자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다.

이소벨이라는 클레릭이 제법 능력이 좋은가보다.

태니얼이라는 친구가 그림자 저주를 풀 수 있는 열쇠일지도?

에메랄드 숲에 있던 이상한 소도 여관에 있었다.


길을 지나가는 나쁜 친구들을 설득해서 요정을 구출했다. 요정이 그림자 저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축복을 걸어줬다.


레이젤과 많이 친해져서 애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할신을 도와 태니얼을 되돌렸다.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소멸된 자가 있었다.
단편적인 퀘스트로 끝나긴 했는데 뒤에 더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토름 가문에 친구들이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었다.
전투를 할 수도 있고, 설득을 통해서 해결할 수도 있고 재밌는 기믹들이 많았다.

2막 마무리로 향하는 샤의 시련으로 들어갔다.
달오름 탑이 가장 마지막인 줄 알고 샤의 시련을 먼저 방문했었는데
샤의 시련 전에 달오름 탑에서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상당히 많았다.

샤의 신전에 있던 발타자르를 만났다.
토름 장군의 명을 받고 무언가를 찾으러 왔다고 한다.

샤의 신전 깊은 곳으로 향하려면 구슬이 필요한데 다양한 시련을 해결하면 구슬을 획득할 수 있었다.


샤를 믿고 있는 섀도하트가 나서서 시련을 받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라파엘이 처치해 달라고 부탁했던 여르기어를 만났다.
말과 칼, 과연 뭐가 더 강했을까?

샤의 시련 마지막 단계로 향했다.

샤의 시련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밤의 노래를 죽여야 하는데 과연 옳은 일이었을까?

밤의 노래를 차지하기 위해 발타자르와 승부를 겨뤘다.

섀도하트의 선택에 조언을 줄 수 있었다.

밤의 노래를 살리는 결론을 냈다.

케더릭 토름의 힘 원천이었던 밤의 노래를 해방해서 케더릭이 약해졌다.

달오름 탑 지하에 있던 뇌 퍼즐을 풀었다.
제법 복잡해서 시간이 조금 걸렸던 듯.

미조라가 갇혀있었다.
미조라를 구출할 수도, 죽일 수도 있긴 했으나 미조라의 운명에 따라 윌의 운명도 정해지더라.

모든 일의 흑막인 악의 삼총사를 만났다.
삼총사가 가진 힘의 원천인 유물을 빼앗아야 한다.

마인드 플레이어의 절대자를 조종해서 큰 일을 벌이고 있었다.

절대자 엘데 브레인을 조종해서 발더스 게이트를 침략하려고 하고 있었다.

케더릭 토름의 뒷배인 머쿨이 나타나서 큰 전투를 벌였다.



머쿨까지 처치하고 많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림자 저주까지 풀어서 밝게 빛나는 곳으로 만들어 발더스 게이트로 향했다.

발더스 게이트 입성 전 마지막 야영을 하고 있다.

갑자기 기스양키 친구들이 들이닥쳤다.

꿈속의 방문자가 알고 봤더니 정신 속박에서 벗어난 마인드 플레이어였다.

유물은 고대 기스양키 영웅을 가두고 있는 감옥이었다.

머릿속 올챙이가 가진 일리시드의 힘을 해방해서 좀 더 강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

영계의 올챙이를 사용해서 일리시드의 힘을 추가적으로 해방할 수 있고, 동료들도 설득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발더스 게이트에 진입해서 첫 지역인 리빙턴에 도착했다.
전쟁이 나서 수많은 난민들이 들이닥치고 있었다.

이상한 소는 3막에서도 등장해서 성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길을 다니면서 NPC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흑막 중의 한 명인 오린이 나타나서 헛소리를 하고 갔다.

거르족이 뱀파이어들에서 아이들이 자르의 궁전으로 납치당했다고 한다.
뱀파이어 스폰인 아스타리온에게 아이들을 구출해 달라고 부탁했다.

리빙턴에 마지막 날 서커스 행사가 있었다.

아카비라는 지니가 손님들에게 사기를 치고 있었는데 모종의 수를 쓰면 이를 간파하고 아카비를 속일 수 있다.

보상으로 이상한 세계로 강제 이동당했다.

광대 드리블스가 펼치는 쇼에도 참가할 수 있었다.

5,000 골드를 지불하면 다양한 모습의 석상을 제작할 수 있었다.
석상을 제작하면 야영지에 설치되고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열린 손 신전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대충 마무리하려는 발레리아를 보게 되었다.

수녀의 부탁으로 살인 사건에 대한 내용을 좀 더 파보기로 했다.

용광로 근처에서 만났단 몽크의 유령의 부탁을 들어주러 왔더니 괘씸하게 저주를 퍼부었다.

거대 로봇 강철 감시자가 길을 막고 있었다.
앞의 분기에 따라서 구해주러 오는 친구들이 있을 때도 있었다.

비둘기들은 생각보다 군기가 있었다.

어린애들이 판매하는 신문을 사서 보면 그때의 핫한 이슈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아스타리온의 옛 동료였던 뱀파이어 스폰들을 만날 수 있었다.

마인드 플레이어 황제가 데리고 있는 기스양키 오르페우스 왕자를 해방시킬 수 있는 유물을 라파엘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서로 도움이 되는 계약을 맺자고 하는데...?

블라스키, 너 나쁜 친구잖아.

게일의 친구 트레심을 만났다.
게일을 동료로 함께 데리고 다니면 다른 대화를 확인해 볼 수 있다.

고타쉬가 동맹을 맺어 페이룬을 다스리는 신이 되자고 한다.

윌의 운명을 결정짓는 악마와의 계약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발더스 게이트를 만든 발더란의 시험을 치르러 이동했다.

4가지 발더란의 시험을 통과하면 옛 발더스 게이트의 수호신 드래곤인 안수르를 만날 수 있다.

황제가 알고 보니 발더스 게이트를 세운 발더란이었다.

누구 이야기를 들었던가 책을 읽었던가 아무튼 웜 건널목 옥상에 숨겨진 상자가 있다고 하더라.
감시자들이 있어서 투명 물약으로 잘 숨어서 상자를 열어봤다.

이상한 소를 발더스 게이트의 아랫 도시에 데려다줬더니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엘프의 노래 주점에서 황제의 옛 거주지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열린 손 신전의 살인 사건과 다른 사건들을 조사하고 있던 상병 데빌라를 만났다.
여러 살인 사건들에 바알 신도들이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줬다.

엘프의 노래 주점 바텐더를 설득하거나 돈을 주면 발더스 게이트 전용 야영지를 얻을 수 있다.

엘프의 노래 주점 옥상에 노래를 잘 부르던 티플링 알피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레이젤과 영원을 약속했다.



소서러 잡화점을 들렀는데 대마법사 로로아칸이 밤의 노래를 악용하려고 해서 밤의 노래 에일린을 데려와서 혼내줬다.

대마법사의 집이라 그런가 숨겨진 보물들이 상당히 많았다.

미조라와 이야기하다 보면 미조라와도 해피 타임을 가질 수 있었다.


게일의 옛 여친이자 여신인 미스트라와 게일의 관계 개선을 위해 힘썼다.


자헤이라의 옛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길드의 대장 아홉 손가락에게 도움을 청했다.

자헤이라의 동료였던 민스크는 미믹에게 먹혔어도 살아 나오는 괴물이었다.

도플갱어가 변신해서 자헤이라인 척하며 민스크를 조종하고 있었다.

무슨 의식을 했던 것일까.

블라키스의 악행을 알고 있던 키스라크 보스가 유물(분광기)에 갇힌 오르페우스 왕자를 구출하려는 것 같았다.

바알의 신전에 들어가려면 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나쁜 자헤이라에게 현혹당했던 민스크와 그의 동료 부를 구했다.

언더다크에서 연구를 하고 있던 블러그를 지성의 학회에서 다시 만났다.


마귀할멈의 피해자를 만나고, 다시 부활한 에텔 할머니와 2차전을 벌였다.


섀도하트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비탄의 전당에 들어가서 수십 년간 갇혀있던 섀도하트의 부모님을 구하거나/... 할 수 있었다.

아마 리치인 것 같은 미스틱 캐리온을 만나서 관련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매우 거만해서 꼴 보기 싫었다.

자니스 부인 댁에 들어가면 자니스 부인을 만날 수 있다.
1막의 특정 이벤트 결과에 따라 퀘스트가 있을 때도 있고, 평화롭게 지내고 계신 때도 있다.


본클록 약재상을 방문하면 언더다크에서 구출했던 남편과 그 부인을 만날 수 있다.

1 ~ 2막에서 피난 가던 다몬은 발더스 게이트에서 좋은 대장간을 빌려 일을 하고 있었다.

길드에서 몇몇 문서를 읽어보면 고타쉬가 지옥에서 보물을 구할 때,
악마의 요금소 헬시크의 도움을 받았던가 하는 내용이 있었던 듯.


헬시크에게 돈을 주거나 계약하거나 등등 방법을 통해 라파엘의 집인 희망의 저택에 갈 수 있다.
오르페우스 왕자를 구하기 위한 오르페우스의 망치와 몇몇 보물들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보물들을 다 털고 났더니 라파엘이 나타나서 운명의 결판을 냈다.


아스타리온 스토리가 진행되는 자르의 궁전에 입성했다.
과연 아스타리온은 카사도어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있었을까?


오린으로 가기 위해 먼저 바알 교단의 지하 묘지를 방문했다.

이전 발더스 게이트에 나왔던 바알 스폰 사레복 안체브를 만날 수 있었다.
과거의 인물들(자헤이라, 민스크)을 데리고 가면 다른 이야기를 또 들을 수 있다.

사레복으로부터 인장을 획득하고 오린을 만나러 갔다.
오린은 일전에 동료를 납치하고, 고타쉬를 죽이고 오라고 했지만 일단 진입했다.
말로 잘 구슬리면 동료를 살릴 수 있다.

1막 에메랄드 숲과 2막 치유소에서 만났단 아라벨라를 3막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정체를 숨긴 바알 신도들에게 잘못된 재판을 받고 있던 볼로를 구출했다.

물의 여왕의 집에 방문했는데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었다.
바다의 검은 짐승의 주인을 처치하라고 하더라.

검은 짐승이 알고 봤더니 잠수함이었다.
잠수함의 주인을 협박해서 윌의 아버지를 구하러 갔다.

수중 감옥인 철 왕좌에 도착했다.
고타쉬가 더 이상 접근하면 이제 적으로 간주한다고 한 듯?

죄수 및 포로들을 구출하지 못하게 시한폭탄을 가동해서 8 턴 내로 사람들을 구출해야 했다.

윌의 아버지 레이븐가드 공작과 강철 감시자를 제작하는 노움들의 가족 등을 구출했다.

얼더 레이븐가드 대공과 마주했다.


노움의 가족들을 구하고, 노움들이 강철 감시자 제조소에서 벌이는 반란을 도우며 공장 파괴 작전을 수행했다.

주조소 폭ㅋ발ㅋ함ㅋ.

길거리에 존재하난 강철 감시자들은 모두 가동이 중단됐다.

3막의 마지막 지역인 아랫 도시 대부분을 밝혔다.


1막에서부터 수행했던 퀘스트 등을 통해서 수많은 아군들을 소집할 수 있었다.

너는 힘을 잃었다, 고타쉬. 항복해라.

고타쉬와의 과거가 있던 카를라크는 시원한 복수를 수행했지만 크게 기뻐하지 못했다.

고대 유물(카서스의 왕관)을 들고 절대자, 네더브레인을 마주했다.

몇 번의 주사위를 굴려서 네더브레인을 지배하려고 시도했으나 마지막 난이도 99까지 성공할 수는 없었다.
주사위 20이 뜨면 무조건 성공이긴 한데 크게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네더브레인의 손에 놀아났던 주인공 일행.

네더브레인이 속박에서 벗어나서 발더스 게이트를 침공하기 시작했다.

네더브레인에게 대항하려면 일리시드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3가지 이상의 선택지가 주어진다.
내가 일리시드가 되든지, 왕제가 오르페우스 왕자의 뇌를 먹든지, 오르세우르 왕자를 풀어주고 왕자/주인공이 일리시드가 되든지.
아니면 다른 동료들 중에 몇몇은 일리시드가 될 의향이 있었다.

1회 차에서는 오르페우스를 구출하고, 오르페우스가 일리시드가 되는 방법을 선택했다.
마지막 최후의 일전 전에 모든 아군들이 소집되고 출전 준비를 하였다.

네더브레인의 위까지 올라가서 마지막 카서스의 왕관을 마주했다.
왕관을 조종해서 내부의 네더브레인을 굴복시켜야 했다.

최후의 최후의 결전으로 바닥이 부서지고 턴마다 범위기를 쓰는 네더브레인을 상대했다.

마지막까지 주인공을 설득하려고 하는 네더브레인.

마지막에 오르페우스를 배신하고 네더브레인을 지배할 수도 있다.

먼저 정의롭게 네더브레인을 파괴했다.

오르페우스는 기스양기들이 증오하는 일리시드가 되어서 본인은 더 이상 살 수 없다고 죽여달라고 했다.

레이젤은 기스양키 종족으로 돌아가서 블라키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실현하러 떠났다.



그리고 과거의 선택에 따라서 각자에 맞는 결말을 맞이했다.

우리는 발더스 게이트의 구원자들이다.

카를라크는 지옥의 심장이 터져 죽기 전에 지옥으로 돌아갔다.
주인공이나 윌이 갈 수 있는데 나는 윌을 보내는 선택을 했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지 6개월 후, 위더스가 동료들을 불러 마지막 잔치를 벌였다.

이렇게 발더스 게이트 3 1회 차를 마무리했다.

1회차 플레이로 94시간이 찍혔다.
중간중간 로드 세이브를 반복했던 것도 있고, 분기마다 궁금한 것을 확인하기도 하고,
다양한 엔딩을 보고해서 최종적으로는 111.8시간을 플레이했다.

중간중간 선택이나 캐릭터, 과정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선택지나 대화를 볼 수 있어서 다회차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2회 차는 어두운 충동(다크 어지)으로 악성향 플레이를,
3화 차는 어두운 충동으로 선성향 플레이를,
4회 차는 도전과제 완료를 위해서 명예 난이도를 플레이했다.
5회 차는 오리진 캐릭터인 윌을 주인공으로 선택해서 플레이하다가 멈춘 상태다.
시간이 나면 마저 플레이하고, 게일을 선택해서 플레이해보고 싶다.

현재는 376.9시간 플레이를 하고 잠시 멈춰있는 상태다.
CRPG를 거의 처음 제대로 하는 편이라 쉬운 난이도로 플레이하고, 나중에는 많은 모드들을 활용해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명작이라 그런가 재미는 있는데 다른 CRPG도 플레이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고 있다.
할인율이 조금 낮기는 한데 거의 대부분 20% 정도였던 듯?
그래도 취향에 맞다면 구매해서 플레이를 꼭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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