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크송이 나왔다는 소식에 스팀 라이브러리에 잠들어 있던 할로우 나이트를 설치했다.

저 멀리 밝은 마을로 가보자.

적을 공격해서 영혼으로 모으고, 영혼으로 치유를 하자.
한 번에 한 칸씩 회복이 돼서 회복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사라져 가는 땅의 입구, 흙의 마을.

마을 장로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의자에 앉아 쉬었다.

지역을 돌다 보면 지도 제작자를 만나서 지도를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지역을 보거나, 소지품 메뉴 지도창에서 신성둥지의 전체 지도를 볼 수 있다.

검은 알 사원에 퀴렐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지도 제작자의 아내, 이셀다는 마을에서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지도에 탐색한 구역을 그릴 수 있는 깃펜이나 마커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점선으로 그려진 지도를 기반으로 탐색하면서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다.

지역 곳곳에 숨겨진 귀여운 애벌레들이 있었다.

영혼을 채울 수 있는 비석.

애벌레들을 구출하면 마을 근처로 돌아오는데, 애벌레 할아버지가 보상을 주신다.

체력과 영혼을 채워주는 온천.

액세서리 느낌의 부적을 획득하면 의자에 앉아 착용할 수 있다.
부적 칸 수만큼의 비용의 부적을 착용할 수 있다.


처음으로 만난 보스, 거짓된 기사.
단단한 갑옷 안에 귀여운 친구가 있었다.


달팽이 주술사가 선물로 새로운 기술, '복수의 영령'을 줬다.

갑자기 기절했더니 어딘가에 갇혔다.
무슨 부탁을 들어달라고 했다.

사슴벌레로 지역들을 이동할 수 있는데 지역마다 정류장에서 지오를 투입해서 정류장을 해금해야 했다.

어디든 데려다주신다고 하신다.

지하철인 듯?

붕붕파리 어미를 만났다.
파리치군 귀여운 듯.

폐허에 있던 슬라이를 구출했다.
이 분도 상점을 운영하신다.

전철 같은 무언가가 있었다.

굳게 닫혀있는 엘리베이터.
바로 갈 수 없는 곳들은 막혀있고, 둘러둘러 가다 보면 숏컷으로 해금되었다.

순례자들을 위한 안내판.
그 진실은 무엇인가요.

푸릇푸릇한 녹색 거리에 들어왔다.

실크쏭! 안녕!


사냥꾼 아저씨가 일지를 주셨다.
곤충들을 잡고 특징들을 적어보자.

벌써부터 의자도 돈을 받기 시작했다.

가시밭길!

이상한 벌레에 잡혀있는 조트.
허세가 심한 친구다.

가면 조각 4개를 획득하면 체력을 늘릴 수 있다.

우리 여기 앉아서 이야기를 좀 나눠볼까? 실크송.

대시를 획득했다.

주인공과 비슷한 친구가 죽어있고, 이상한 귀신들이 떠다닌다.

온통 가시에 갈 길이 없었다. 킹중에!

해파리들이 많은 안개 협곡으로 들어왔다.
중간 크기 해파리들은 죽이면 머리에 있던 콩알이 날아와 터져서 상당히 귀찮았다.

지역을 탐험하다가 보면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다른 지역인 버섯 황무지에 들어왔다.
온통 버섯이다.

다리를 먹는 자가 좋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오를 받아갔다.

허술한 것들만 파는 사기꾼인가...

귀여운 버섯.

보라색 버섯을 하단으로 치면 높이 점프할 수 있다.

실크송(사실 호넷)! 어디로 가니?

여왕의 정거장에 도착했다.
정거장 주제에 상당히 넓었다.

어딜 가도 지오!

천국의 맛인 곰팡이를 드시는 귀여운 윌로.

귀한 가면 조각이 있다.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은영가 밀리벨을 만났다.
지오깔랄라 밈의 친구로 저금하면 나중에...

부적을 더 낄 수 있게 만드는 부적 칸을 획득했다.

너도 모험가니, 클로스.
여긴 다들 귀여운 듯.

사마귀 마을 앞의 글귀.

사마귀 갈고리를 활용해서 벽을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대시를 빠르게 할 수 있는 부적, 대시마스터.

갇혀있던 벌레, 브레타를 구출했다.

사마귀 군주들을 만났다.
1:1, 1:2로 싸우는데 패턴이 상당히 재밌었다.

사마귀 군주들을 잡고 다니 옆에 어두컴컴한 깊은 둥지가 있었다.

아저씨 이렇게 위험한 곳에 왜 오시는 거예요.


사마귀 군주들을 잡기 전에는 문을 닫고 있던 곳에서 사마귀가 인사를 하며 문을 열어주었다.
공격 범위가 늘어나는 부적, 긍지의 표식을 획득했다.

다른 지역에서 획득한 도시의 문장을 삽입해 보자.

문이 열리더니 곧바로 닫혀서 나갈 수 없었다.
나중에 알았는데 돌아서 나가는 길이 있기는 하더라.

기사의 무기인 대못을 강화해 주는 대못제련공을 만났다.
재료와 지오를 가져다주면 무기를 강화해 주셨다.

안녕, 호넷.

공허의 기사가 어떤 희생을 한 모양이다.

눈물의 도시에 유물 수집가, 렘이 있었다.

탐험을 하면서 모은 아이템들을 구입해 주시고, 관련된 이야기도 들려주셨다.

눈물의 도시 출구를 못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만난 보스, 영혼 통달자.
상당히 재밌는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새로운 기술, 고독한 강하를 획득했다.

지역에서 지도 제작자를 못 만나면 아이템을 떨어뜨려놓고 가시는데
이를 확인하고 마을로 돌아가면 이셀다가 해당 지도를 판매한다.

문을 열려면 지오를 내시오~

어떤 광산에 도착했다.

레이저를 자유자래로 쓰시는 수정 수호자.

상점 주인 슬라이의 열쇠를 획득했다.
아마도 판매 목록이 확장되겠지?

나를 무시하는 거냐, 퀴렐!


수정 동굴에서 새로운 스킬, 수정 심장을 획득했다.

이제 바닥이 없어도 장거리 이동이 가능해졌다.


여기저기 탐험하다 보니, 기존 스킬인 고독한 강하의 강화 버전, 암흑의 강림을 획득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니 그릇을 보호하고 있는 3명의 봉인을 풀어야 되는 것 같다.

꿈과 현실을 찢을 수 있는 몽환의 대못 스킬을 획득했다.
곤충들의 생각을 읽거나, 꿈속으로 들어가거나 할 수 있다.

어딘가 모를 곳에서 깨어나니 예언자가 맞이해 주었다.

몽환의 대못으로 나무를 치면 활성화되는데 주변에 생기는 열매 같은 것들 획득하면 된다.

부적 칸과 부적을 판매하시는 아주머니.

몽환의 대못으로 과거의 전사들과 전투를 할 수 있다.

흙의 마을 오른편에 고해자 지지가 계시는데 기사가 죽을 때 생기는 시체를 회수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

눈물의 도시 내 장소인 쾌락의 집을 방문했다.

유명한 가수 마리사를 만났다.

뭔가 많이 드셨군요?

가끔 가짜 애벌레도 있었던 듯.

깨시, 깨시가 많다.

용기를 내! 크로스!

부서진 그릇이 역병에 감염되었다.

이단 점프, 제왕의 날개를 획득했다.

흙의 마을에서 가까운 초반 지역인데 뒤늦게 방문했다.


대못사부 셰오한테서 새로운 기술 강력한 참격을 획득했다.
충전했다가 공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푸릇푸릇한 여왕의 정원.

지나가다 만난 음울한 몰렉.
가까이 접근하면 공격하는 팔이 상당히 신경 쓰였다.

수정 동굴에서 계속 올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신성둥지의 왕관.

대못을 강화할 수 있는 재료, 창백의 광석을 획득했다.

수호자님, 화를 가라앉히시지요.

새로운 지역, 왕도의 수로에 도착했다.

의자 표시판이 아니라 귀여운 낙서로 그려져 있었다.

기울어진 의자. 쉴 수는 있는 거지?

쇠똥구리 수호기사를 만났다.
똥을 잘 만들어 던지시더라.

똑똑똑 누구 계신가요?

영원한 에밀리티아.
이름 그대로 영원히 살고 계시는 모양.
비법이 무엇인지요?

또 다른 푸릇한 곳인 이스마의 숲에 도달했다.
푸릇푸릇하기는 했지만 염산으로 가득한 곳이다.

산성의 물에서 수영할 수 있는 이스마의 눈물을 획득했다.

염산으로 막힌 길을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감시자의 시자.
주황색 기운이 뭔가 감시자의 무언가 같았다.
기사들의 몸을 조종하면서 공격해 왔다.

눈물의 도시 높은 곳에서 망원경을 사용해 볼 수 있었다.

비가 많이 와서 뭐가 딱히 보이진 않는다.

잠자는 자의 꿈속으로 들어가 보자.

딱히 말씀이 없으셨던 모양.

검은 알의 봉인 중 하나를 해제했다.

뭔가 큰 깨달음을 얻은 클로스.

공격할 수 없는 해파리 우무우와 조우했다.

퀴렐이 나타나 도와줘서 겨우 우무우를 상대할 수 있었다.

퀴렐은 부하로 봉인에 관련된 일을 하기로 했던 모양이다.
배신하지 않게 하려고 기억까지 봉인한 듯.

스승님의 큰 은혜.


스승 모노몬의 봉인도 해제하였다.

봉인을 해제하기 시작하자 지역에 역병이 돌기 시작했다.


희망의 터에 묘지를 지키는 묘지기 레베크가 있었다.

다양한 귀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무성한 흙더미에서 위를 공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울부짖는 원혼들을 획득했다.

다양한 귀신들을 만나곤 했다.

사랑의 열쇠는 또 어디의 자물쇠를 열 수 있을까.

어두컴컴한 곳에 붙잡혀 있는 조트!

고대의 전사, 갈리엔을 만났다.
물건을 좀 던지는 아저씨였다.

고장 난 노면전차 유적지 같은 곳에서 노면전차 탑승권을 획득했다.

궁전 터를 방문했다.

궁전 터에서 하얀 갑옷의 시체를 발견했는데 몽환의 대못으로는 반응이 없었다.


노면전차를 해금해서 들어가면 쉴 수 있는 의자가 있고, 양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

왕국의 끝자락에 도달했다.

거대한 천막.


대못사부 오로로부터 대시 참격을 배웠다.


왕의 권능을 가지고 진실을 대면해 보자.



버려진 껍데기 안으로 들어가서 왕의 표식을 획득했다.
이제 왕이 될 수 있는 걸까나.

바보들이 잡혀있는 투기장을 방문했다.

조트, 넌 또 왜 여기 잡혀있는 거니.

투기장을 찾아다니던 티소는 먼저 도착해 있었다.



사랑의 탑에는 갇혀있는 벌레들이 많이 있었다.
수집가가 벌레들을 수집해서 가둬둔 모양이다.
수집한 벌레들을 활용해 공격하곤 했다.

갇혀있던 애벌레 친구들.

수집가의 지도를 획득했다.
이제 갇혀있는 애벌레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왕의 표식을 가지니, 고대의 분지에 있는 입구를 통해 심연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었다.

기사와 닮은 수많은 그릇들.


무적 시간이 있는 대시인 그림자 망퇴를 획득했다.

대못을 강화할 수 있는 창백의 광석을 투기장에서 획득할 수 있다고 해서 다시 방문했다.

첫 번째 대회의 보스는 위대한 조트였다.

창백의 광석을 주는 두 번째 대회에 참가했다.

맵 구성이 다양하게 바뀌곤 했는데 바닥이 없는 순간들이 있어서 힘들었다.

흙의 마을에서 위대한 조트의 57개 교훈을 들어볼 수 있다.

조트의 집에 들어가서 몽환의 대못을 사용하면 회색 왕자 조트와 대결할 수 있다.

깊은 둥지에서 그릇과 똑같이 생긴 친구가 있어서 따라가 보았다.

끝까지 따라가니 시체를 활용해서 곤충들을 유인하는 노스크였다.

귀여운 마르무와도 한 판 붙었다.
여왕님 언제 오시나요?

사마귀 군주들을 배신한 배신자 군주와 싸우게 되었다.
클로스가 나타나서 전투를 도와주었다.

용기를 가지고 전투에 참가한 클로스는 위대한 전사가 되었다.
다만 죽었을 뿐.


아마도 깊은 둥지였나, 백의 여사를 만났다.
진엔딩에 필요한 부적의 일부인 백색 파편을 주셨다.

예언자로부터 꿈의 관문이라는 스킬을 받았다.
특정 장소에 꿈의 관문을 설치하면 어디서든 스킬을 사용해서 돌아갈 수 있다.

야수 헤라의 봉인을 해제하기 위해 방문했더니 이상한 아저씨들이 맞아주었다.

난 왜 갇힌 거야.


잠자는 헤라의 꿈속으로 들어가서 마지막 봉인을 해제했다.

헤라가 호넷의 어머니 중 하나려나.


깊은 둥지를 떠나는 길에 만난 산파.
가면 뒤에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 친구가 '앙냥냥' 소리의 원본이라고 해서 신기했다.


대못사부 마토로부터 회오리 참격 스킬을 배웠다.

대못사부들의 모든 기술을 익혀서 그런가, 대못현자 슬라이가 대못사부의 영예 부적을 수여해 주셨다.

일반 엔딩을 먼저 보기 위해서 검은 알 사원으로 향했다.

앉아 쉴 수 있는 의자!

무언가가 사슬에 묶여 가둬져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공허의 기사였다.
역병을 가두고 있었던 것 같다.

공허의 기사를 물리치니 공허의 기사를 대신해서 역병을 가두는 그릇의 역할을 기사가 하게 되었다.

이렇게 일반 엔딩을 보았다.

16시간 53분, 80%로 일반 엔딩을 보았다.
지도, 공략 및 모드까지 활용해서 플레이했더니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었다.

부활할 수 없는 강철 영혼 모드가 해금되었다.

진엔딩을 보기 전에 무료 DLC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첫 번째 DLC인 Hidden Dreams의 보스들을 만났다.
기존의 쇠똥구리 기사의 꿈속으로 들어가면 백색 수호기사와 싸울 수 있다.
이렇게 몇몇 기존의 보스들의 시체나 영혼을 통해 꿈속에서 강해진 보스들과 싸울 수 있다.

회색 애도자로부터 연약한 꽃을 배달해 달라는 의뢰를 받아 수행했다.

세 번째 DLC 생명혈(Lifeblood)에 추가된 새로운 지역 벌집을 방문했다.

큰 친구들의 돌진 공격과 함께 공중의 발판들이 부서져서 조금 번거로웠다.

여왕벌을 수호가는 벌집 기사.

여왕벌 베스파로부터 벌집과 신성둥지와의 관계를 들을 수 있었다.

두 번째 DLC 그림 극단을 하러 울부짖는 벼랑으로 향했다.
불을 붙이고 흙의 마을로 돌아가면...

마을 왼 편에 극단이 새로 생겼다.

극단장 그림의 부탁으로 어린 친구를 양육해 주기로 했다.

친구 부적을 착용하면 같이 다니는데 지도에 표시된 곳으로 가서 동족들을 잡다 보면 친구가 성장을 한다.

어린 친구의 성장이 끝나면 극단장 그림과 싸울 수 있다.

그림을 한 번 물리치면 그림의 꿈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무시무시한 기운을 풍기며 그림이 나타났다.

이름조차 무서운 악몽의 왕 그림.

어찌나 빠르게 공격하던지 피하는데 급급해서 상당히 힘들었다.

예언자로부터 강화된 몽환의 대못인 각성한 몽환의 대못을 받았다.

옛 궁전 터에 있던 백색 갑옷의 기사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진엔딩을 보려면 방문해야 하는 백색 궁전을 들어왔다.


수많은 톱니와 가시들을 피해 진행했다.

창백의 왕의 흔적을 확인했다.

진엔딩에 필요한 부적인 왕의 영혼을 완성했다.


우아한 열쇠를 사용해서, 강화된 스킬 어둠의 영혼을 획득했다.

수정더미에서도 강화된 다른 스킬을 획득했다.

심연의 왼 편에서 심연의 비명을 획득했다.

왕의 영혼을 가지고 심연으로 들어가니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너는... 나니?

창백의 왕과 첫 번째 그릇으로 선택된 다른 기사의 기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왕의 영혼이 공허의 심장으로 바뀌었다.

검은 알 사원으로 돌아가니 호넷이 여러 선택지들이 있을 수 있다고 알려줬다.

공허의 기사와 싸우다 보니 호넷이 참전했다.
이때 꿈속으로 들어가느냐 마느냐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다.

먼저 꿈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공허의 기사를 처치했다.

기사와 호넷 모두 기절한 듯하다.

기사는 그릇으로써 역병을 봉인하고 호넷도 같이 봉인된 듯하다.

20시간 49분, 91%로 다른 엔딩을 봤다.

공허의 기사 꿈속으로 들어가면 모든 일의 원흉인 광휘를 만날 수 있다.

수많은 창과 가시들을 사용해서 피하기 바빴다.

광휘를 처치하니 수많은 공허의 친구들이 나타나 광휘를 마무리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광휘를 처치하고 사라진 공허들과 홀로 남은 호넷.

다시 또 볼 날을 기다리지.

깨어져버린 그릇만 남은 기사.
어디로 간 거니.

20시간 55분, 91%로 할로우 나이트를 마무리했다.
기존에 다른 메트로베니아들을 플레이해본 적은 있으나 끝까지 길게 플레이는 못했었다.
이번에 실크송이 나온다는 소리, 할로우 나이트를 하는데 그런대로 재미가 났다.
물론 헤매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지도를 보면서 다니곤 했으나 그래도 할만했다.
중간에 한 번 죽으면서 지오를 크게 잃고 나서 다양한 모드를 설치했더니 게임이 상당히 쉬워졌다.
모드 없이 플레이해보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모드의 도움을 받으면 원하는 적절한 난이도를 맞출 수 있을 듯하다.
마지막 DLC인 신을 찾는 이도 있는데 굳이 반복적인 전투를 하고 싶진 않아서 패스했다.
'게임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1) | 2025.11.12 |
|---|---|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0) | 2025.11.05 |
|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1) | 2025.10.15 |
| P의 거짓: 서곡 (3) | 2025.09.16 |
| 퍼스트 버서커: 카잔 (1) | 2025.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