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후기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뭐라도쓰자 2026. 6. 19. 19:52
반응형

두 명이서 사막 마을에서 시작했다.

마을에 무슨 일이 있는 듯하다.

 

여기서도 가면을 쓴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수들이 나타났는데 이제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

 

마을에서 사고를 치고 나와서 일전에 들어가고 싶어 하던 암살단에 입단한 주인공.

 

바그다드에 일이 생겨서 파견을 가게 되었다.

 

사막을 질러 바그다드로 가보자~

 

적대적 세력을 피해 숨어서 다니는 바심.

 

이제 막 입단한 바심은 암살단 내부 지부별 퀘스트 등을 수행해서 랭크를 올릴 수 있다.

 

어느 수중 동굴에 숨겨진 고대인의 무기들.

 

적대 세력 구역을 잠입했다.

 

누가 누가 나쁜 친구들과 함께 하니~ 찾아볼까나.

 

너지?

 

사막에 있는 도시치고 되게 잘 꾸며진 느낌이 있어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제법 있었다.

 

모돈 나쁜 친구들을 혼내주고, 최후의 보스를 만났다.

 

반응형

 

배신하려던 스승님도 혼내주고.

 

몰랐던 진실도 일부 알게 되었다.

 

일단은 암살단을 지켜내었다.

 

보았던 악평들보다는 그런대로 할만했던 듯.

크게 생각 안 하고 플레이해서 그런가, 그런가 보다 싶었다.

 

아버지와 관련된 물건을 발견했다.

 

아버지가 계실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이동한 바심. 

 

경비대에 잡혀서 감옥에 갇혔다.

 

길에서 도움을 줬던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감옥을 탈출했다.

 

예전 기억을 떠올리는 바심.

 

수소문 끝에 아버지가 계실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도착했다.

 

적들을 물리치고 아버지를 발견했다.

 

하지만 치매가 있으신 지 아들 바심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버지.

 

본편은 21시간, DLC는 4시간으로 마무리했다.

게임 패스에 올라와 있어서 무료로 짧게 즐겨서 그런가 크게 나쁘진 않았던 듯.

적 동선을 살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암살을 즐길 수 있었던 게 조금 기억에 남는다.

반응형

'게임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0) 2026.07.24
우주암석파괴자 Space Rock Breaker  (1) 2026.07.18
루이지 맨션 3  (1) 2026.04.10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0) 2026.03.04
2025년 게임 연말정산  (0) 2025.12.29